오늘 빵빵한 지갑을 들고 웃는 얼굴로 집을 나섰다 마트로 갔다 will를 사기 위해서^^ 결국 질러버리고 풀 세트로 한아름 장만하고서 지베와따 지베오자마자 엄마 아빠 왈... '미쳤네 지가 무슨 애라고...' '애도 저렇게는 안사오겠다 뭘 저렇게 샀데?' '도데체 얼마를 주고 산거야?' '미치지 않고서야 저나이에.. 쯧쯧...' 이라는 이런 저런 말을 들으면서 밥을 꿋꿋이 머꼬 will을 풀기 시작해따 설치를 위해 형부와 함께 눈치보며 설치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다가오며 '도데체 얼마준거야? 니가 애야? 다연이 줄라고샀냐?' 그말에 나는 '내까야 아무말도 하지마 내돈주고 내가 할라고 샀어 아무도 하지마' 이러며 설치해씀 게임을 시작하려는데 아빠가 자꾸 뒤에서 처자봄........ 속으로 '몇일 겁나 욕먹겠군.................' ㅇㅣ러면 게임하는데 뒤에서 아빠 하는말..................... '야 2개 샀네? 하나줘봐 ' '...........................왜?' '너 왜케 못하냐? 시작해봐' 난 볼링을 하고 이써따 '야 탁구 해봐 그것도 있더라' 언제봤는지........................... '혼자하면서 나 진짜 잘하지? 넌 나한테 안되' 라면서 웃음꽃을 피우면서 하는 우리아빠 결국 나랑 해서 내가 이겼지만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운동 엄청되겠다? 살이나 빼야지' 하면 혼자 신나게 1시간 반을 했다는거............ 왜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할머니도 자꾸 보면서 '재밌네?' 이러는데............. 결국 몇일뒤 할머니도 하실려나???????????????? 욕먹을 각오를 하며 샀지만 그것도 잠깐 우리아ㅃㅏ가 더 신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나랑 맨날맨날 운동하쟈궁^^* -
will를 좋아하는 여자와 아빠의 이야기
오늘 빵빵한 지갑을 들고 웃는 얼굴로 집을 나섰다
마트로 갔다
will를 사기 위해서^^
결국 질러버리고 풀 세트로 한아름 장만하고서 지베와따
지베오자마자 엄마 아빠 왈...
'미쳤네 지가 무슨 애라고...'
'애도 저렇게는 안사오겠다 뭘 저렇게 샀데?'
'도데체 얼마를 주고 산거야?'
'미치지 않고서야 저나이에.. 쯧쯧...'
이라는 이런 저런 말을 들으면서 밥을 꿋꿋이 머꼬
will을 풀기 시작해따 설치를 위해 형부와 함께 눈치보며 설치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다가오며
'도데체 얼마준거야? 니가 애야? 다연이 줄라고샀냐?'
그말에 나는 '내까야 아무말도 하지마 내돈주고 내가 할라고 샀어 아무도 하지마' 이러며 설치해씀
게임을 시작하려는데 아빠가 자꾸 뒤에서 처자봄........
속으로 '몇일 겁나 욕먹겠군.................'
ㅇㅣ러면 게임하는데
뒤에서 아빠 하는말.....................
'야 2개 샀네? 하나줘봐 '
'...........................왜?'
'너 왜케 못하냐? 시작해봐'
난 볼링을 하고 이써따
'야 탁구 해봐 그것도 있더라'
언제봤는지...........................
'혼자하면서 나 진짜 잘하지? 넌 나한테 안되'
라면서 웃음꽃을 피우면서 하는 우리아빠
결국 나랑 해서 내가 이겼지만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운동 엄청되겠다? 살이나 빼야지'
하면 혼자 신나게 1시간 반을 했다는거............
왜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할머니도 자꾸 보면서 '재밌네?' 이러는데.............
결국 몇일뒤 할머니도 하실려나????????????????
욕먹을 각오를 하며 샀지만
그것도 잠깐 우리아ㅃㅏ가 더 신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나랑 맨날맨날 운동하쟈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