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에 대한 어려움

디스펜선2010.08.23
조회228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특급 오리지널 A형입니다.

 

제가 지금 결혼한지 3년이 넘었는데 제대로 된 호칭을 사용못하겠더라고요.

 

애매한 관계때 호칭말이죠.

 

제 친여동생의 남편이 저보다 나이가 5살 많습니다.

 

친여동생 남편 즉 최서방한테 하대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뭐 지금까진 얼굴볼일이 별로 없어서 제가 존댓말을 하고있긴 하는데요.

 

근데 기분나쁘게 최서방이 저한테 은근히 말 놓을려고 하더라구요.

 

추석이 다가오는데 확실히 해야할거같아서요. ㅠㅠ

 

그리고 집사람의 여동생

 

처제의 남편 될사람도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6살 ㅠㅠ

 

아..... 서로 존댓말을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