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외국인노동자 성추행 잇따라- 2010년 08월 03일(화) 20:25 해운대 해수욕장 부근에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숙을 하면서 피서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일부는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고 몰래 카메라도 촬영해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장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옆 녹지공간입니다. 여기저기 돗자리를 펴고 많은 사람들이 노숙을 합니다.잠자리 옆에는 먹다남긴 음식물 쓰레기도 곳곳에 널려있습니다.이들 대부분은 공장의 휴가기간을 맞아 해운대를 찾은 외국인 노동자들입니다.하루 평균 2백여명에서 많게는 3백명까지 해운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이들 가운데 일부 외국인 노동자들은 몰래 카메라를 촬영하고 성추행까지 일삼으면서 주위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비키니 입은 사람들 디카로 사진찍고, 아가씨 하고 불러서 주문하는 척하면서 팁준다는 핑계로 손 한번 잡거나 합니다.")어제 오후에는 태국인 38살 T 모 씨가 물 속에서 피서객 16살 이 모 양의 몸을 더듬다 붙잡혔습니다.또 지난 1일과 지난달 31일에는 베트남인 22살 H씨와 미얀마인 24살W씨가 여성 피서객들과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특히 여성 피서객들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습니다.(-피서객/ "찝찝하면서 물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기분이 안좋고,또 혹시나 그런(성추행)일이 있을까 싶어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경찰과 해경은 2,3명 씩 조를 이뤄 24시간 해수욕장 주변을 순찰하고 있지만 이들을 통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또 전문 통역이 부족해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습니다."내국인들은 물론 국내 거주 외국인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해운대 해수욕장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대책마련도 필요해보입니다."KNN 장현주입니다>>>>>>>>>>>>>>>>>>>>>>>>>>>>>>>>>>>>>>>>>>>>>>>>>>>>>>>>>>>>>>>>>>>>>>>>>>>> 작년에도 베트남노동자가 몰카찍고 여성의 신체를 만지다 경찰에 잡혔는데저 KNN에서 보도하기를 외국인노동자들의 문화적인 차이로 실수했다고 보도를 하더군 세상에 어느나라에 몰카찍고 허락없이 여성의 몸을 더덤는 문화가 있단말인가 KBS 다큐멘터리3일에서는 이태원에서 외국인남성 2명이 벌거벗고 길거리를 뛰어다니는걸 모자이크 처리해서 방송하면서 이태원에는 다양한문화가 공존한다고 하더군요 벌거벗고 길거리 뛰어다니는것도 문화인가 ? 외국인범죄를 보도하는건지 외국인범죄를 변호하는 보도인지 아리송해 ????외국인들이 하는건 뭐든 정당화시키고 미화하는 어처구니 없는 언론들......다문화에 미쳐서 자존심도 주권도 자국민의 안전도 내팽개치는 바보 등신같은 나라......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2
해운대 외국인노동자 떼로 노숙하면서 성추행
- 2010년 08월 03일(화) 20:25
해운대 해수욕장 부근에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숙을 하면서
피서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고 몰래 카메라도 촬영해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장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옆 녹지공간입니다.
여기저기 돗자리를 펴고 많은 사람들이 노숙을 합니다.
잠자리 옆에는 먹다남긴 음식물 쓰레기도 곳곳에 널려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공장의 휴가기간을 맞아 해운대를 찾은 외국인 노동자들입니다.
하루 평균 2백여명에서 많게는 3백명까지 해운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일부 외국인 노동자들은 몰래 카메라를 촬영하고
성추행까지 일삼으면서 주위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비키니 입은 사람들 디카로 사진찍고,
아가씨 하고 불러서 주문하는 척하면서 팁준다는 핑계로 손 한번 잡거나 합니다.")
어제 오후에는 태국인 38살 T 모 씨가 물 속에서 피서객 16살 이 모 양의 몸을 더듬다 붙잡혔습니다.
또 지난 1일과 지난달 31일에는 베트남인 22살 H씨와 미얀마인 24살
W씨가 여성 피서객들과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특히 여성 피서객들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습니다.
(-피서객/ "찝찝하면서 물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기분이 안좋고,
또 혹시나 그런(성추행)일이 있을까 싶어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2,3명 씩 조를 이뤄 24시간 해수욕장 주변을
순찰하고 있지만 이들을 통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전문 통역이 부족해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내국인들은 물론 국내 거주 외국인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해운대 해수욕장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대책마련도 필요해보입니다."
KNN 장현주입니다>>>>>>>>>>>>>>>>>>>>>>>>>>>>>>>>>>>>>>>>>>>>>>>>>>>>>>>>>>>>>>>>>>>>>>>>>>>> 작년에도 베트남노동자가 몰카찍고 여성의 신체를 만지다 경찰에 잡혔는데저 KNN에서 보도하기를 외국인노동자들의 문화적인 차이로 실수했다고 보도를 하더군 세상에 어느나라에 몰카찍고 허락없이 여성의 몸을 더덤는 문화가 있단말인가 KBS 다큐멘터리3일에서는 이태원에서 외국인남성 2명이 벌거벗고 길거리를 뛰어다니는걸 모자이크 처리해서 방송하면서 이태원에는 다양한문화가 공존한다고 하더군요 벌거벗고 길거리 뛰어다니는것도 문화인가 ? 외국인범죄를 보도하는건지 외국인범죄를 변호하는 보도인지 아리송해 ????외국인들이 하는건 뭐든 정당화시키고 미화하는 어처구니 없는 언론들......다문화에 미쳐서 자존심도 주권도 자국민의 안전도 내팽개치는 바보 등신같은 나라......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