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비스제로 시설제로 멀리서 떠나는 여행이라 전화로 다 물어보고 예약을 하고 갔음 전화로 했던내용은 이러함 펜션 자체가 에버랜드에서 걸어서 십분정도이고 차타고 한 이분 걸리고 마트는 걸어서 오분 편의점은 바로 옆에 있다고.. 픽업은 언제든지 전화하면 해줄수 있으나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있다고 거의 해주는 쪽으로 해주겠다고 했음 가면 바베큐장 시설다 있고 야채 이런거 뜯어먹을수 있게 해준다고 어떤 젊은 여성이 전화를 다 받고 했음
첫날 에버랜드가서 다 놀고나서 픽업을 위해 전화를 햇더니 처음에는 저녁8시까지만 픽업을 해준다고 했음 에버랜드 야간개장이 10시좀 넘어서 마감임
그래서 더 놀고싶엇는데 참고 8시까지만 놀기로 맘먹음 그래서 놀다 맞춰서 전화 해야지~ 하고 놀고 있엇는데 다시 전화가옴 8시고 10시고 걍 택시를 타고오라고.. 택시비를 주겠다고 픽업이 택시? 일단 참고 갔음
근데 알다시피 거기 에버랜드 택시 타는데 거의 서울이나 경기도 이런 장거리 아저씨들임 아저씨의 완전 따가운 눈총과 욕을 먹고 기본요금 거리 택시타고옴 아 갠찬음 그정도야뭐 펜션왔음 아 이건 멍미
집앞에 바로 차가 졸라 쌩쌩거리고 다님
고속도로 진입로인듯
(어떤 남자어린아이가 배구공? 같은거 가꼬놀다가 차도로 모르고 흘려서 차가 밟고가서 공 터져서 애기 우는것도봣음)
아무튼 그렇게 길거리 바로 앞이면 방음이라도 잘 될줄 알았음 펜션 사이트 안에 내가 묵엇던 방 사진을 보면 싱크대 바로옆에 창문이 있음 거기가 길가(고속도로진입로)와 바로 한 1.5미터도 안되는 창문임
방은 걍 방하나에 티비하나 냉장고하나 끗 어짜피 잠만 자려 햇으니까 그건 상관없엇음
암튼 그래서 오자마자 어떤 할머니가 우리를 마중함 할머니는 오자마자 자기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며 여기로 전화하라고함 그 젊은여자는 어디????????
택시타고온것도 욕먹고와서 기분 별론데 내일은 에버랜드로 다시 갈때는 어떻게 해주시냐고 델다 주시냐고 물어봣음 완전 쿨하게 흔쾌히 응 데려다주지~ 응~~ 이래씀
그리고나서 고기 꿔먹을라고 마트 어디있냐고 물어봄 걸어서 쭈~~~~~~~~~~~~~욱 내려가야한다고 함 전화로는 걸어서 5분이라고 했음 아 그믄 걸어가믄 나오긴 나오냐 물어본께 완전 얼버무림 어떻게 사러가냐한께 뭐 차를 가꼬오께 상추는 내가 주께 뭐 이런식으로 궁실궁실.
에버랜드 근처 펜션을 다녀와서
21일 토요일 전라도 광주에서
용인으로.. 에버랜드로.. 긴 여정을 떠나게됨
어느 펜션에 묵게됨
일단 서비스제로 시설제로
멀리서 떠나는 여행이라 전화로 다 물어보고 예약을 하고 갔음
전화로 했던내용은 이러함
펜션 자체가 에버랜드에서 걸어서 십분정도이고 차타고 한 이분 걸리고 마트는 걸어서 오분 편의점은 바로 옆에 있다고..
픽업은 언제든지 전화하면 해줄수 있으나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있다고 거의 해주는 쪽으로 해주겠다고 했음
가면 바베큐장 시설다 있고 야채 이런거 뜯어먹을수 있게 해준다고
어떤 젊은 여성이 전화를 다 받고 했음
첫날 에버랜드가서 다 놀고나서 픽업을 위해 전화를 햇더니 처음에는 저녁8시까지만 픽업을 해준다고 했음
에버랜드 야간개장이 10시좀 넘어서 마감임
그래서 더 놀고싶엇는데 참고 8시까지만 놀기로 맘먹음
그래서 놀다 맞춰서 전화 해야지~ 하고 놀고 있엇는데 다시 전화가옴
8시고 10시고 걍 택시를 타고오라고.. 택시비를 주겠다고
픽업이 택시? 일단 참고 갔음
근데 알다시피 거기 에버랜드 택시 타는데 거의 서울이나 경기도 이런 장거리 아저씨들임
아저씨의 완전 따가운 눈총과 욕을 먹고 기본요금 거리 택시타고옴
아 갠찬음 그정도야뭐
펜션왔음
아 이건 멍미
집앞에 바로 차가 졸라 쌩쌩거리고 다님
고속도로 진입로인듯
(어떤 남자어린아이가 배구공? 같은거 가꼬놀다가 차도로 모르고 흘려서 차가 밟고가서 공 터져서 애기 우는것도봣음)
아무튼 그렇게 길거리 바로 앞이면 방음이라도 잘 될줄 알았음
펜션 사이트 안에 내가 묵엇던 방 사진을 보면 싱크대 바로옆에 창문이 있음
거기가 길가(고속도로진입로)와 바로 한 1.5미터도 안되는 창문임
방은 걍 방하나에 티비하나 냉장고하나 끗
어짜피 잠만 자려 햇으니까 그건 상관없엇음
암튼 그래서 오자마자 어떤 할머니가 우리를 마중함
할머니는 오자마자 자기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며 여기로 전화하라고함
그 젊은여자는 어디????????
택시타고온것도 욕먹고와서 기분 별론데
내일은 에버랜드로 다시 갈때는 어떻게 해주시냐고 델다 주시냐고 물어봣음
완전 쿨하게 흔쾌히 응 데려다주지~ 응~~ 이래씀
그리고나서 고기 꿔먹을라고 마트 어디있냐고 물어봄
걸어서 쭈~~~~~~~~~~~~~욱 내려가야한다고 함
전화로는 걸어서 5분이라고 했음
아 그믄 걸어가믄 나오긴 나오냐 물어본께 완전 얼버무림
어떻게 사러가냐한께 뭐 차를 가꼬오께 상추는 내가 주께 뭐 이런식으로 궁실궁실.
짱나서 걍 쩌기 식당가서 먹을란께 냅둬라함
먹고왔음 세탁기 어딧냐한께 탈수기? 이럼 걍 손빨래함
대박은 여기서부터임
아침에 일어나서 성수기땐 사람많으니까 일찍가려고 그 할머니에게 전화를함
전화를 안받음
그래서 처음 전화로 예약받고 대답해준 젊은여자한테 전화를함
우리에게하는말
"픽업은 한번밖에안된다고"
어이없어서 어제 택시타고왔는데 라고하니 우리가 택시비안줬어요? 이럼
그럼 우리는 거기까지 어떻게 가냐고 어떠케 펜션 픽업이 1번밖에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원래 픽업이 1번이라고....."
택시비 내주는게 = 픽업
여기 펜션 주인 개념이 이럼
그래놓고 왜 전화로 예약했을때랑 말이 계속 바뀌냐고 물어보니
잘못안거라고함
우리가 잘못 안거라고..
일부러 나는 펜션방이 좀 않좋아도 차없이 가는거니까 후기도 없고 뭐 평도 없어도.
픽업해주는 곳으로 찾아서 일부로 간게 이 펜션인데
픽업이 안된다 해범
난 어쩔..?
걸어서 짐가방들고 한 두시간씩 걸어가야 함?
암턴 이러 저러 해서 뭔 렌트카를 빌려줄테니 가라고 불러준다함
렌트카를 빌려주면 우리 어떻게 운전을 하냐고 물어보니 지기 알아서 해준다고 그거 타고 꺼지란식으로 얘길함..
그래서 차가 없어서 픽업 못해주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차가 있다고함
근데 왜 안태워 주냐고 자꾸 왜 택시 타러 가라그러고 픽업 1번밖에 안해주냐고 물어보니까
차가있는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차라함
펜션 하는 집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차가 손님픽업해야하는거아님?
정말 이해안되는게 처음부터 픽업 안된다고했음 픽업되는데로 펜션 잡거나
아님 주위 모텔에서 걍 잤을거임
훨씬싸고..
암튼 우린 정말 하루밤 잠만자는데 십마넌 날림
암턴 대기타고잇다가 누가 문똑똑거리길래 나가서 차타려고하는데
또 할머니가 우릴 맞이함
젊은여자는 코빼기도 보이지도 않음
나가봤음
렌트카, 택시, 펜션차, 이런거 아님
옆집 아주머니 차 타고 감
마티즈? 이런 소형차.. 운전사까지 5명 + 짐가방 3~4개
근데 그거마저도 에버랜드까지 못가고
주차장서 내려서 셔틀타라고함
완전 기분 버려서 문 쾅닫고 내림
갑자기 그 옆집아줌마란 여자가 창문내리고 우리에게 쌍욕지름
싸가지없네 어른한테 그게 할 행동이냐 문을 왜 쾅닫냐
왜 꽁자로 차 태워다준께 염병하냐..
우리가 십마넌 뻘로냇음? 차꽁자로탄거임?
완전 느작없어서 가려던 발길 멈춰세우고 펜션으로 다시 전화 ㄱㄱ
전화 안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어떠케 해야함? 나 너무 열받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