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대 하기 전에 노트북을 샀었는 데 이 당시 액정이 흐릿하게 나와서 AS받았는데 그 때 연결 해주는 잭 부분이 헐거워져 그렇다고 하면서 AS를 받았는데요, AS 다 되었다고 찾아가라고 전화가 와서 찾으러 갔는데 액정의 좌측 하단 부분 플라스틱부분이 파손되었고 이 부분을 AS기사 측에서는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없이 있다가 내가 그 부분을 확인하고나서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으니깐 원래 그렇게 되어 있었다고 자기네 책임 아니라고 하길래 무슨 소리냐고 액정이 잘 안나와서 AS 맡겼던 것이고 그정도로 깨져 있었던 것 같으면 왜 내가 몰랏겠냐 하면서 이런식으로 따지니깐 직원이 자기네 실수로 인해서 플라스틱 부분이 깨진 거 맞다고 시인을 하면서 갈아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입대하기 얼마 전이라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한 AS를 받지 못했고 아버지께서 대신 맡기셨는데 이 때는 무상기간이 지난 상태였으나 기사분 께서 교체 해 주시겠다고 해서 몇일 뒤에 또 찾으러 갔고 그 자리에서 기사분이 다 고쳤다고 확인 차 노트북을 열었고 노트북 중간 부분에 1~2cm 정도 굵기로 수직바가 나타났습니다. 기사 분도 어이없었는 지 아무말 없이 액정을 교체 해 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당시에는 분명 무상보증 기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게 있는데 무상 기간이 끝난 상태에서 기사분께서 실수로 인해 액정이 파손 되었고 이 땐 무상 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 하고 아무말 없이 무상으로 액정을 교체해 주셨으나 기사분은 저에게 동일 증상 발생시에 대한 아무런 피해보상에 관한 규정을 이야기 해 주지 않았으며 이 때 기사분의 잘못으로 인해 고장난 제품이라서 무상으로 교체를 받았는 데 무상교체로 인한 나중에 AS를 못받는 다는 점 이런 규정등을 하나도 통보해 주지 않은 상태로 정품 LCD액정에서 AS용 액정으로 교체를 해서 다시 나에게 주어 졌고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휴가 간다고 MP3 파일을 넣을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그 때랑 똑같은 지점에 똑같은 굵기의 수직바가 생겨서 이거 교체해 준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는 데 동일한 부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그러는데 이거 AS해 줘야 되지 않냐고 물으니깐 LG서비스 직원들이 하는 말이 그 당시 유상으로 LCD액정을 교체 한 것도 아니고 구입하고 보상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우리로써는 어떻게 해 드릴 방법이 없다. 돈을 내고 액정을 교체 하라 이러는 겁니다. (내가 액정을 깬것도 아니고 기사분이 액정을 깨서 자기네들이 교체해 놓고서는 이제와서 우리에게 떠 넘기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왜 그 당시에 AS기사분이 실수로 그렇게 멀쩡한 정품 LCD액정을 파손 시켜서 AS용 패널로 바꿀 땐 그런 소리를 하지 않았냐? 정품 액정이었으면 그런 일은 일어 나지 않았을 꺼 아니냐? 왜 당신네들 임의로 소비자의 재산을 파손 시켜 놓고서는 아무런 규정이나 방침같은 것을 일러 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패널만 바꿔주겠다고 했냐? 이런식으로 따지니깐 똑같은 말 (무상보증기간이 끝났습니다. 그 당시 돈을 내고 교체를 받았으면 가능한 데 돈을 내지 않았으니깐 지금은 그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 AS부품으로 교체를 받았다면 아니 그들이 AS부품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하면 저런식으로 했겠습니까?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부주의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제품이 파손 당했을 경우 아무런 규정을 이야기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다시 그런 상황이 발생하니깐 다 소비자가 떠 맡도록 하게 하는지 만약 LG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LG측에서의 부주의로 제품이 파손되었거나 처음 상태와 다를 경우 무조건 제품 교체를 받으 실 것을 알려 드립니다. 안 그러면 저처럼 아무것도 모른체 인간적으로 대했을 땐 자신만 피해를 안고 가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제품 교체를 주장하십시요. 하도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3
LG전자 제품 사셨던 분들 한번 쯤 읽어주셨음 해요
제가 입대 하기 전에 노트북을 샀었는 데 이 당시 액정이 흐릿하게 나와서
AS받았는데 그 때 연결 해주는 잭 부분이 헐거워져 그렇다고 하면서 AS를
받았는데요, AS 다 되었다고 찾아가라고 전화가 와서 찾으러 갔는데
액정의 좌측 하단 부분 플라스틱부분이 파손되었고 이 부분을 AS기사 측에서는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없이 있다가 내가 그 부분을 확인하고나서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으니깐 원래 그렇게 되어 있었다고 자기네 책임
아니라고 하길래 무슨 소리냐고 액정이 잘 안나와서 AS 맡겼던 것이고 그정도로
깨져 있었던 것 같으면 왜 내가 몰랏겠냐 하면서 이런식으로 따지니깐
직원이 자기네 실수로 인해서 플라스틱 부분이 깨진 거 맞다고 시인을 하면서
갈아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입대하기 얼마 전이라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한 AS를 받지
못했고 아버지께서 대신 맡기셨는데 이 때는 무상기간이 지난 상태였으나 기사분 께서
교체 해 주시겠다고 해서 몇일 뒤에 또 찾으러 갔고 그 자리에서
기사분이 다 고쳤다고 확인 차 노트북을 열었고 노트북 중간 부분에
1~2cm 정도 굵기로 수직바가 나타났습니다. 기사 분도 어이없었는 지
아무말 없이 액정을 교체 해 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당시에는 분명 무상보증 기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게 있는데 무상 기간이 끝난 상태에서 기사분께서 실수로 인해 액정이 파손 되었고 이 땐 무상 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 하고 아무말 없이 무상으로 액정을
교체해 주셨으나 기사분은 저에게 동일 증상 발생시에 대한 아무런 피해보상에 관한
규정을 이야기 해 주지 않았으며 이 때 기사분의 잘못으로 인해 고장난 제품이라서
무상으로 교체를 받았는 데 무상교체로 인한 나중에 AS를 못받는 다는 점
이런 규정등을 하나도 통보해 주지 않은 상태로 정품 LCD액정에서 AS용 액정으로
교체를 해서 다시 나에게 주어 졌고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휴가 간다고 MP3 파일을 넣을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그 때랑 똑같은 지점에 똑같은
굵기의 수직바가 생겨서 이거 교체해 준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는 데 동일한 부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그러는데 이거 AS해 줘야 되지 않냐고 물으니깐
LG서비스 직원들이 하는 말이 그 당시 유상으로 LCD액정을 교체 한 것도 아니고
구입하고 보상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우리로써는 어떻게 해 드릴 방법이 없다.
돈을 내고 액정을 교체 하라 이러는 겁니다. (내가 액정을 깬것도 아니고 기사분이
액정을 깨서 자기네들이 교체해 놓고서는 이제와서 우리에게 떠 넘기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왜 그 당시에 AS기사분이 실수로 그렇게 멀쩡한 정품 LCD액정을
파손 시켜서 AS용 패널로 바꿀 땐 그런 소리를 하지 않았냐? 정품 액정이었으면
그런 일은 일어 나지 않았을 꺼 아니냐? 왜 당신네들 임의로 소비자의 재산을 파손
시켜 놓고서는 아무런 규정이나 방침같은 것을 일러 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패널만 바꿔주겠다고 했냐? 이런식으로 따지니깐 똑같은 말 (무상보증기간이 끝났습니다.
그 당시 돈을 내고 교체를 받았으면 가능한 데 돈을 내지 않았으니깐 지금은
그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
AS부품으로 교체를 받았다면 아니 그들이 AS부품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하면
저런식으로 했겠습니까?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부주의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제품이 파손 당했을 경우 아무런 규정을 이야기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다시 그런 상황이 발생하니깐 다 소비자가 떠 맡도록 하게 하는지
만약 LG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LG측에서의 부주의로 제품이 파손되었거나 처음 상태와 다를 경우
무조건 제품 교체를 받으 실 것을 알려 드립니다.
안 그러면 저처럼 아무것도 모른체 인간적으로 대했을 땐 자신만 피해를 안고
가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제품 교체를 주장하십시요.
하도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