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에 민망한오타사건ㅋㅋㅋ

. 2010.08.23
조회70

 

 

 

전 올해로 20살된 풋풋 여대생입니다 그냥 제 친구이야기인대 웃겨서 함써보아요.

이 이야기는 참으로 짦고 굵어요. 한번이라도 피식해주시면 정말 고맙겟습니다.훗

 

 

 

 

 

 

야자시간이엿음 내친구가 이 야기해주고 애돌 다 빵터졋음

 

 

본론드러가서 내친구내집에 컴터 두대잇음 지꺼 지오빠꺼 이렇게 두대임

근데 갑자기 내친구 컴터 정신 빠이햇음 포to the 맷 할때가 온것임

포맷하기에 앞서서 일단 중요파일을 옮겨놔야햇음 ㅋㅋㅋㅋㅋ

이게 아마도 사건으 시작이아닌가싶음

 

내친구 파일을 옮길곳은 오빠컴퓨터밖에 없었다 함

내친구 거지임.......? 맞음 그 흔한 usb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대마침 오빠가 네이트온에 들어와있어서 이쁘게 부탁햇다함

그러자 내친구오빠 겁나 시크하게 알았어 라고 쪽지날라왔다함ㅋㅋ

 

 

10분후가흘럿음...

 

 

 

오빠 많이 피곤하셧나봄 빨리 보내라고 재촉쩔엇다고함

내 친구 알았어 라고 보냈으면 될것을 ..............

그냥 아무이유없이 알았어 라고 쓰기 귀찮앗다고함 ㅋㅋㅋ

 

그래서 잠시라 쓸라햇던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오타로 잠.. ji 라 써버린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아니겟지 설마설마하고 대화함을 열엇다함 설마가 현실임

진짜 병짓한 내친구 민망함과 부끄러움이 온몸을 휘감았다함

 

 

 

멍미..? 근데 내 친구 오빠 먼일잇엇음? 이란 식으로

쿨하게 응 이렇게 쪽지날라왓다함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