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생을 마감한 스타들 인간이라면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삶과 죽음 붙을 수 없는 관계이면서도 무한궤도처럼 떨어질 수 없는 관계. 그런데 그 사이에 또 하나의 공간이 존재한다면? 최근 이것에 관한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제목은 <애프터 라이프> 리암 니슨과 크리스티나 리치가 주연인 이 영화는 오래전 등골 서린 반전을 보여준 <식스센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나 아직 살아있어요' 그녀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화가 클라이막스로 치닫을때까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애프터라이프> 예고편만 보았지만 영화의 분위기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기대감을 높여준다. 삶과 죽음의 경계, 그 충격적 경험 그 경험은 무엇일까? 결코 흔한 소재는 아닐듯 싶은데. 우선 이런 소재를 풀어냈다는 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배우의 조합도 기대 이상으로 영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경계의 유무를 떠나서 나는 내가 사랑했던 지금은 이곳에 없는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08년 <다크나이트> 2008년 <아임 낫 데어> 2006년 <브로크백 마운틴> 2005년 <그림형제>등등등... 故 '히스 레저' 내가 꼭 다시 보고 싶은 남자 배우.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환한 웃음이 너무 선해보였던 그... 그는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변신을 한다. 바로 <다크나이트>의 조커... 너무나 강렬했던 인상.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될 지 몰랐는데.. 역할과 하나가 되려는 그에게 그역은 어쩌면 너무 버거웠을지도 모른다... 만약 삶과 죽음의 경계가 존재해서 그가 그곳에 있다면... 어쩌면 그가 죽은게 아니라면... 잠시. 그를 만나는, 꿈을 꿔본다... 2004년 <불새> 2004년 <주홍글씨>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2년 <연애소설>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 1999년 <카이스트> 내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여자 배우 故 '이은주' 영화 속 그녀의 미소는 언제나 보는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주홍글씨>에서 그녀가 직접 불렀던 'Only when i sleep' 아직도 그녀 목소리가 맴도는 듯 하다... 노래 가사처럼 영영 잠들어버린... 2009년 <동사서독 리덕스> 1997년 <해피투게더> 1993년 <패왕별희> 1990년 <아비정전> 1986년 <영웅본색> 등등등... 2003년 아침... 에 학교 갈 준비를 하다가 뉴스에서 흘러 나오는 소리를 듣고 어??? 내가 잘 못 들었나?? 그랬었다...아마 내가 고2때였을듯... 호텔에서 투신 자살을 선택한 故 '장국영' 얼마전 모 오락프로그램에서 게스트들이 <영웅본색>에서 장국영이 불렀던 노래를 흉내내며 부르던데... 아직 안들어봤으면 함 들어보길 강추! 어찌나 절절한지... 그의 죽음을 두고 말이 많지만 그는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남을 한 배우였을뿐이다. 사람이 죽기 전, 이승과 저승 사이의 경계 그 세계가 다시 한 번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2010년 <데드라인> 2007년<러브&트러블> 2005년 <씬시티> 2003년 <8마일> 2003년 <업타운 걸스> 등등등... 장국영만큼이나 그녀의 사망 소식을 접했을땐 그저 멍 한 기분이었다. 대작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감동을 주는 영화들에 나왔던 故 '브리트니머피' 32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심장발작으로 저 세상으로 떠나가버린 그녀.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이었는데... <업타운 걸스>에서 다코타 패닝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해맑게 웃던 얼굴이 기억에 남는다. 얼마전에 남편마저 자살했다는 소식이... 이 글을 쓰면서도 안타깝타는 생각만 들뿐이다 ㅠㅠ 2009년 <남자이야기> 2008년 <온에어> 2002년 <러빙 유> 2002년 <겨울연가>등등등...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생을 마감한 배우 故 '박용하' 영정 사진 속 환하게 웃는 얼굴이 너무 슬프게 느껴진다 ㅠㅠ 장례식 때 비까지 와서 더 서글펐는데 선한 눈이 매력적이었던 박용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지만 만약 삶과 죽음의 경계가 있다면 꼭 그를 다시 만나보고 싶다. 브라운관에서 만이라도... 누구에게나... 다시 한 번 꼭 보고 싶은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쓰다보니 일찍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네... 어쩌면 말하지 못한게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쩌면 아직 우리 곁을 떠나지 못했을 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아무도 모르는 인간들이 영원히 궁금해 할 세계. 1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생을 마감한 스타들...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생을 마감한 스타들
인간이라면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삶과 죽음
붙을 수 없는 관계이면서도
무한궤도처럼 떨어질 수 없는 관계.
그런데 그 사이에
또 하나의 공간이 존재한다면?
최근 이것에 관한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제목은 <애프터 라이프>
리암 니슨과 크리스티나 리치가 주연인 이 영화는
오래전 등골 서린 반전을 보여준 <식스센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나 아직 살아있어요'
그녀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화가 클라이막스로 치닫을때까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애프터라이프>
예고편만 보았지만 영화의 분위기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기대감을 높여준다.
삶과 죽음의 경계, 그 충격적 경험
그 경험은 무엇일까?
결코 흔한 소재는 아닐듯 싶은데.
우선 이런 소재를 풀어냈다는 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배우의 조합도 기대 이상으로 영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경계의 유무를 떠나서
나는 내가 사랑했던 지금은 이곳에 없는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08년 <다크나이트>
2008년 <아임 낫 데어>
2006년 <브로크백 마운틴>
2005년 <그림형제>등등등...
故 '히스 레저'
내가 꼭 다시 보고 싶은 남자 배우.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환한 웃음이 너무 선해보였던 그...
그는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변신을 한다.
바로 <다크나이트>의 조커...
너무나 강렬했던 인상.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될 지 몰랐는데..
역할과 하나가 되려는 그에게
그역은 어쩌면 너무 버거웠을지도 모른다...
만약 삶과 죽음의 경계가 존재해서
그가 그곳에 있다면...
어쩌면 그가 죽은게 아니라면...
잠시.
그를 만나는,
꿈을 꿔본다...
2004년 <불새>
2004년 <주홍글씨>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2년 <연애소설>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
1999년 <카이스트>
내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여자 배우
故 '이은주'
영화 속 그녀의 미소는
언제나 보는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주홍글씨>에서 그녀가 직접 불렀던
'Only when i sleep'
아직도 그녀 목소리가 맴도는 듯 하다...
노래 가사처럼 영영 잠들어버린...
2009년 <동사서독 리덕스>
1997년 <해피투게더>
1993년 <패왕별희>
1990년 <아비정전>
1986년 <영웅본색> 등등등...
2003년 아침...
에 학교 갈 준비를 하다가
뉴스에서 흘러 나오는 소리를 듣고
어??? 내가 잘 못 들었나??
그랬었다...아마 내가 고2때였을듯...
호텔에서 투신 자살을 선택한
故 '장국영'
얼마전 모 오락프로그램에서
게스트들이 <영웅본색>에서 장국영이 불렀던 노래를
흉내내며 부르던데...
아직 안들어봤으면 함 들어보길 강추!
어찌나 절절한지...
그의 죽음을 두고 말이 많지만
그는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남을 한 배우였을뿐이다.
사람이 죽기 전, 이승과 저승 사이의 경계
그 세계가 다시 한 번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2010년 <데드라인>
2007년<러브&트러블>
2005년 <씬시티>
2003년 <8마일>
2003년 <업타운 걸스>
등등등...
장국영만큼이나 그녀의 사망 소식을 접했을땐
그저 멍 한 기분이었다.
대작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감동을 주는 영화들에 나왔던
故 '브리트니머피'
32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심장발작으로 저 세상으로 떠나가버린 그녀.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이었는데...
<업타운 걸스>에서 다코타 패닝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해맑게 웃던 얼굴이 기억에 남는다.
얼마전에 남편마저 자살했다는 소식이...
이 글을 쓰면서도
안타깝타는 생각만 들뿐이다 ㅠㅠ
2009년 <남자이야기>
2008년 <온에어>
2002년 <러빙 유>
2002년 <겨울연가>등등등...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생을 마감한 배우
故 '박용하'
영정 사진 속 환하게 웃는 얼굴이 너무 슬프게 느껴진다 ㅠㅠ
장례식 때 비까지 와서 더 서글펐는데
선한 눈이 매력적이었던 박용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지만
만약 삶과 죽음의 경계가 있다면
꼭 그를 다시 만나보고 싶다.
브라운관에서 만이라도...
누구에게나...
다시 한 번 꼭 보고 싶은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쓰다보니 일찍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네...
어쩌면 말하지 못한게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쩌면
아직 우리 곁을 떠나지
못했을 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아무도 모르는
인간들이 영원히 궁금해 할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