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한가운데서 외롭게 ㅠㅠ 자취를하고있는 23살대학생입니다. 네이트판에 처음글써보는데 어제새벽에있었던일이 너무억울?하고 화도나서 다른분들은 그런일없으셨으면해서 글을써봅니다 어제밤에 수원에 사는친구가 제 자취방에 놀러와서 피시방가서 스타를한판하고 저희둘은 배가고파서 뭘먹을까?응?하다 밥을해먹긴 너무늦은시간이고 귀찮기도해서.. 1학년때많이먹었던 추억의 보쌈을.......시켜먹었습니다 보쌈이 오기까지 한시간정도의 시간이걸렸고 저희는 보쌈이올때까지 옛날에 맛있게먹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아배고푸다 빨리먹고싶다...하고있었음.. 한시간십분쯤뒤에 보쌈이왔습니다 가난한자취생에게 진짜로!!진심비싼 이만삼천원짜리!!!! 저희는배도고프고 맛있겠다 침을질질흘리면서 보쌈을개봉했는데 엥? 잉? 보쌈김치가..................진짜 요만큼온겁니다 진짜 보쌈고기가 스무조각이있다면 한 세조각 싸먹으면 없을정도였어요 ㅠㅠ 정말 담배한갑 정도의 크기였어요 모아논김치가 (진짜!!!거짓말하나도안하고!!) 사실 보쌈은 싸먹는 김치맛이 한몫하잖아요 ㅠㅠㅠ 저희는진짜 너무당황해서.............. 근데 너무배가고파서 일단 먹었습니다 .................. 조금먹다보니 살짝화가나려하는거에요 같이온 막국수도 진짜 성인남자 한젓가락에 다먹을양이오고 ㅠㅠ 그래서 참다가 보쌈시킨 번호로 전화를했습니다 보쌈을시켰는데 김치가너무쪼금왔다고 ㅠㅠ 그러니까 전화받으신분이 그러더군요 "아 저희는 다 그만큼씩주고 다른데도 다 그렇게나가요 그냥드세요" 진짜과장하나도안하고 솔직히 이렇게말했습니다............. 사실 그냥 이미 절반쯤먹은상태였구 해서 그냥 너무하다고 담부턴 신경좀써달라고만 할려했는데 저렇게 말을하니까 살짝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이렇게조금주고 다른사람들이 아무불만없이 기분좋게먹는다는거냐 먹는걸로 장사하는건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대충 이런내용을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대박..............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아몰라 씨x"... 그러고 전화를끊더군요(진짜거짓말이면 제가 제전재산= 76,270원과 왼쪽손목을걸겠음!!) 순간진짜화가나서(저쫌다혈질) 다시전화를걸었더니 "전화하지마 씨x" 그러고 또끊더군요....ㅠㅠ 그이후로는 전화걸어도 아예 받지도않고... 진짜 너무억울하고 화나는데 하소연할데가없어서 여기라두써보네요ㅠㅠ 저같은 피해자가 안나오길바라면서 ㅠㅠ 야식은 꼭 아는집을 이용해서!! 이왕같은가격주고먹는거 좀더 맛있는데로먹자구요우리!! 비싼돈주고먹는건데 우리가누릴권리도없는건가요 흑흑 ㅠㅠ 암튼 저같은분들이 없길바라면서 몇글자쓴다고 쓴게 좀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감사하구요............. 전화번호뒷자리 4359인 보쌈집에 야식 시키지마세여 ㅠㅠ 전화번호밝혀두되나?ㅠ 쫌걱정되네ㅠ아무튼!!! 여름인데 건강조심들하시구요!! 끝! 2
야식보쌈!!!여기진짜드시지마세요!!!아나억울해ㅠㅠㅠ
안녕하세요
서울 한가운데서 외롭게 ㅠㅠ 자취를하고있는
23살대학생입니다.
네이트판에 처음글써보는데
어제새벽에있었던일이 너무억울?하고 화도나서
다른분들은 그런일없으셨으면해서 글을써봅니다
어제밤에 수원에 사는친구가 제 자취방에 놀러와서
피시방가서 스타를한판하고 저희둘은 배가고파서
뭘먹을까?응?하다 밥을해먹긴 너무늦은시간이고 귀찮기도해서..
1학년때많이먹었던 추억의 보쌈을.......시켜먹었습니다
보쌈이 오기까지 한시간정도의 시간이걸렸고
저희는 보쌈이올때까지 옛날에 맛있게먹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아배고푸다 빨리먹고싶다...하고있었음..
한시간십분쯤뒤에 보쌈이왔습니다 가난한자취생에게
진짜로!!진심비싼 이만삼천원짜리!!!!
저희는배도고프고 맛있겠다 침을질질흘리면서
보쌈을개봉했는데 엥? 잉?
보쌈김치가..................진짜 요만큼온겁니다
진짜 보쌈고기가 스무조각이있다면
한 세조각 싸먹으면 없을정도였어요 ㅠㅠ
정말 담배한갑 정도의 크기였어요 모아논김치가 (진짜!!!거짓말하나도안하고!!)
사실 보쌈은 싸먹는 김치맛이 한몫하잖아요 ㅠㅠㅠ
저희는진짜 너무당황해서..............
근데 너무배가고파서 일단 먹었습니다 ..................
조금먹다보니 살짝화가나려하는거에요
같이온 막국수도 진짜 성인남자 한젓가락에 다먹을양이오고 ㅠㅠ
그래서 참다가 보쌈시킨 번호로 전화를했습니다
보쌈을시켰는데 김치가너무쪼금왔다고 ㅠㅠ
그러니까 전화받으신분이 그러더군요
"아 저희는 다 그만큼씩주고 다른데도 다 그렇게나가요
그냥드세요"
진짜과장하나도안하고 솔직히 이렇게말했습니다.............
사실 그냥 이미 절반쯤먹은상태였구 해서 그냥 너무하다고
담부턴 신경좀써달라고만 할려했는데
저렇게 말을하니까 살짝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이렇게조금주고 다른사람들이 아무불만없이 기분좋게먹는다는거냐
먹는걸로 장사하는건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대충 이런내용을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대박..............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아몰라 씨x"...
그러고 전화를끊더군요(진짜거짓말이면 제가 제전재산= 76,270원과 왼쪽손목을걸겠음!!)
순간진짜화가나서(저쫌다혈질)
다시전화를걸었더니
"전화하지마 씨x"
그러고 또끊더군요....ㅠㅠ
그이후로는 전화걸어도 아예 받지도않고...
진짜 너무억울하고 화나는데 하소연할데가없어서 여기라두써보네요ㅠㅠ
저같은 피해자가 안나오길바라면서 ㅠㅠ
야식은 꼭 아는집을 이용해서!!
이왕같은가격주고먹는거 좀더 맛있는데로먹자구요우리!!
비싼돈주고먹는건데 우리가누릴권리도없는건가요 흑흑 ㅠㅠ
암튼 저같은분들이 없길바라면서 몇글자쓴다고 쓴게 좀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감사하구요.............
전화번호뒷자리 4359인 보쌈집에 야식 시키지마세여 ㅠㅠ
전화번호밝혀두되나?ㅠ 쫌걱정되네ㅠ아무튼!!!
여름인데 건강조심들하시구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