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는 생략 할께요 ㅎㅎ 다만.. 지방에 사는 남자라는거 ㅋㅋ판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고.. 다음판부턴 써야겠네요 음체는 쓰지않겠습니다. 아... 쓰겠습니다. 때는... 7월 21일 대략9시 30분 용산발 전라행 열차에서 일어난 일임 저는 해당 열차칸의 맨 뒤에 타고 있었음 건너편 옆자리에 40-50 쯤 되는 아저씨가 탔음. 각자 자신의 옆자리에는 아무도 없었음. 아저씨는 광명역쯤 지나자 과자를 가방에서 꺼내 씹어드시기 시작함. 썬X 조청X과 바나나X 등등 미친듯이 커다란 소리로 그러던 도중 대전역을 지나자 갑자기 직원에게 " 어 .. 저 논산역은 언제 도착 합니까?" KTX에 논산역이란 존재하지않음 직원이 말했음" 손님 표를 잘못 끊으신것 같은데 표를 발급 받으셔야 할거같습니다" 아저씨 : "거 참" 하더니 갑자기 전화를 하심 대략 7분정도 내용은 하나 였음"익산역으로 데리러좀 와라" 여직원은 어쩔줄 몰라함 결국은 나가사 발급 받음 그리고선 익산역에서 하차하였음. 그분이 떠나가신 자리엔 과자봉지 4봉지만이 남아있엇음.... 종합해 보자면. 아저씨는 기차를 잘못탔음. 그런데 잘못탈 시간이 아니었음. 시간차가 10시간 이상 났음 아저씨가 직원 말 듣는거 보니 매표소에서도 "논산 주쇼" 하고 직원이 " 네 XX시 XX 분 xxx열차 되시구요 #$%$" 하는 말도 다 씹어 드셨을거임 아저씨.. 다음부턴 열차 타실때 목적지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무슨열차인지 알고 계시구요.. 끊을때 직원말 들으시구요.. 무슨열차인지는 제발좀 보고 타세요 ㅋㅋㅋㅋ
밤 KTX 타고 가시던 아저씨
자기소개는 생략 할께요 ㅎㅎ 다만.. 지방에 사는 남자라는거 ㅋㅋ판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고.. 다음판부턴 써야겠네요
음체는 쓰지않겠습니다. 아... 쓰겠습니다.
때는... 7월 21일 대략9시 30분 용산발 전라행 열차에서 일어난 일임
저는 해당 열차칸의 맨 뒤에 타고 있었음
건너편 옆자리에 40-50 쯤 되는 아저씨가 탔음.
각자 자신의 옆자리에는 아무도 없었음. 아저씨는 광명역쯤 지나자 과자를 가방에서 꺼내 씹어드시기 시작함. 썬X 조청X과 바나나X 등등 미친듯이 커다란 소리로
그러던 도중 대전역을 지나자 갑자기 직원에게 " 어 .. 저 논산역은 언제 도착 합니까?"
KTX에 논산역이란 존재하지않음
직원이 말했음" 손님 표를 잘못 끊으신것 같은데 표를 발급 받으셔야 할거같습니다"
아저씨 : "거 참" 하더니 갑자기 전화를 하심 대략 7분정도 내용은 하나 였음"익산역으로 데리러좀 와라"
여직원은 어쩔줄 몰라함 결국은 나가사 발급 받음
그리고선 익산역에서 하차하였음. 그분이 떠나가신 자리엔 과자봉지 4봉지만이 남아있엇음....
종합해 보자면. 아저씨는 기차를 잘못탔음. 그런데 잘못탈 시간이 아니었음. 시간차가 10시간 이상 났음 아저씨가 직원 말 듣는거 보니 매표소에서도 "논산 주쇼" 하고 직원이 " 네 XX시 XX 분 xxx열차 되시구요 #$%$" 하는 말도 다 씹어 드셨을거임
아저씨.. 다음부턴 열차 타실때 목적지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무슨열차인지 알고 계시구요.. 끊을때 직원말 들으시구요.. 무슨열차인지는 제발좀 보고 타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