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말하겠음. 때는 지난 21일 토요일 열한시, 장소는 홍대 롤링홀, 찾는 사람 이십대 초반의 여자 찾아주시는 분께 사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만 쓰면 톡이 안 될 테니 다시 쓰겠음 (-음 체 요새 유행이니 톡커님들의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바람. 거슬리면 뒤로가기 누르지 말고 끝까지 읽어 그 여자를 찾아 나에게 안 가르쳐주면 됨. ex-“나 누군지 알아냈음. 근데 안 가르쳐 줄꺼임. 약오르지?” 대신 꼭 끝까지 읽고 찾아주길 바람.) 그 날은 서울 문화의 밤이 열리는 날이였음. 나는 입대를 앞둔 잉여인간이기 때문에 망설일 필요가 없이 홍대로 향했음. 톡커님들 읽으시기 편하라고 나 재밌게 논 건 생략하겠음. -아욱재밌다재밌메ㅐㅓㄹ;ㅣㅂㄷㄹ재밌넹랴ㅔㅂ두리 이하생략- 문화의 밤의 대미를 장식할 롤링홀에 입장했음. 오직 갤럭시 익스프레스만 기다리고 있었음. 드디어 갤익이 등장하심. 개처럼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이 최고조에 달해 이성을 잃고 슬램존으로 돌진하려는 찰나!!!!!!!!!!!!!!!!!!!!!!!!!!!!!!!!!!!!! 잠깐~~만~~~~ 간단하게 슬램이란, 락 공연 때 사람들이 서로 몸을 부딪치며 격하게 노는 것을 뜻함. 슬램존은 슬램을 하며 노는 구역을 말하는 것임. 운명처럼 그 틈에서 한 여자가 보였음.... 남자들 사이에서 그 여자는 넘어질듯 위태로워보였음......... 나는 본능적으로 그 여자의 팔을 낚아채 내 쪽으로 끌어당겼음. 님들 집중 바람!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이제 시작임 그녀는 스무 살 스물한 살 정도로(사실 여자 나이 잘은 모르겠지만) 나보단 어려 보였음. 첫 눈에 반하진 않았지만 순식간에 사랑에 빠졌음. 한마디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음......... "괜찮냐??"고 계속 물어봤는데, "감사합니다."만 반복하심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부터 그녀가 또 개슬림에 털끝이라도 상할까....안절부절 공연에 집중할 수가 없었음. 그녀를 엄호하기 시작했음! 한동안 정신이 없어보였던 그녀는 자신의 머리를 콩콩 때리더니.. 쿵쿵 아니었음 레알 콩콩 이 단어 느낌 그대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쓰다듬을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신나게 뛰기 시작했음. 이대로 놓치기 너무 아쉬워서 세 번의 내적갈등 끝에 다시 한 번 “괜찮냐??”고 물어봤음. “네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하고 내 곁에서 사라지셨음. 사라..졌....음.....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녀가 분명히 웃으면서 대답했다고......믿음,,,,,,,,,, 내가 자꾸 신경 쓰이게 하고 말을 시켜서 도망간 게 아니라고.....믿음................. 검은색 나시에 머리를 묵고 계셨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공연 전 관객들 사진을 찾았는데 그 사진 속엔 그냥 단발임! @_@ (나 스토커 아님 구글링 하다 어쩌다 발견함.) 그래서 나도 지금 헷갈림-_-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진은 어쩌다 발견한 거임. 사진도 찾았겠다, 운명이라고 생각되서 톡까지 글을 쓰게 된 거임... 그날 밤부터 머릿속에서 그녀가 떠나질 않아 흔적이라도 발견해보려고 밤새 찾아다닌 거임.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그녀를 찾으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해피엔딩으로 끝내겠음. 그날 어디 안 다쳤는지만 물어보고..전화번호만 물어보고..밥 한번만 같이 먹고.. 절대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겠음. 맹세 못함*^^* 찾아주신 톡커님께도 밥 쏘겠음! 나랑 밥 먹기 싫으면 술 쏘겠음!! 술 싫으면 나라도 내놓겠음!!! 나란 놈은 교환/환불 불가임 톡커님 가지면 끗. 찾은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아직 군대 가기 전에 사회에서 정리할 일들이 많음. 초상권으로 잡혀가고 싶지 않음. 톡이 된다면, 그 여자 분이 멀리서나마 찍힌 사진을 올리겠음. 감옥이나 군대나 그게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웃는거 아님....ㅠ 찾아주시면 나를 가질 수 있음. 새우 잡이 배에 팔아먹으면 꽤나 남을꺼임. 새우 잡이 배나 군대나 그게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날 가질 수 있다니! 심장 쫄깃해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의 위대한 능력을 믿음 불쌍한 중생 한번만 도와주시면 삼대가 흥할 것임! 2
홍대에서 만난 그녀를 찾습니다...........제발!
요점만 말하겠음.
때는 지난 21일 토요일 열한시, 장소는 홍대 롤링홀, 찾는 사람 이십대 초반의 여자
찾아주시는 분께 사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만 쓰면 톡이 안 될 테니 다시 쓰겠음
(-음 체 요새 유행이니 톡커님들의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바람.
거슬리면 뒤로가기 누르지 말고 끝까지 읽어 그 여자를 찾아 나에게 안 가르쳐주면 됨.
ex-“나 누군지 알아냈음. 근데 안 가르쳐 줄꺼임. 약오르지?”
대신 꼭 끝까지 읽고 찾아주길 바람.)
그 날은 서울 문화의 밤이 열리는 날이였음. 나는 입대를 앞둔 잉여인간이기 때문에
망설일 필요가 없이 홍대로 향했음.
톡커님들 읽으시기 편하라고 나 재밌게 논 건 생략하겠음.
-아욱재밌다재밌메ㅐㅓㄹ;ㅣㅂㄷㄹ재밌넹랴ㅔㅂ두리 이하생략-
문화의 밤의 대미를 장식할 롤링홀에 입장했음. 오직 갤럭시 익스프레스만 기다리고 있었음. 드디어 갤익이 등장하심. 개처럼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이 최고조에 달해 이성을 잃고 슬램존으로 돌진하려는 찰나!!!!!!!!!!!!!!!!!!!!!!!!!!!!!!!!!!!!!
잠깐~~만~~~~ 간단하게 슬램이란, 락 공연 때 사람들이 서로 몸을 부딪치며 격하게 노는 것을 뜻함. 슬램존은 슬램을 하며 노는 구역을 말하는 것임.
운명처럼 그 틈에서 한 여자가 보였음....
남자들 사이에서 그 여자는 넘어질듯 위태로워보였음.........
나는 본능적으로 그 여자의 팔을 낚아채 내 쪽으로 끌어당겼음.
님들 집중 바람!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이제 시작임
그녀는 스무 살 스물한 살 정도로(사실 여자 나이 잘은 모르겠지만) 나보단 어려 보였음.
첫 눈에 반하진 않았지만 순식간에 사랑에 빠졌음.
한마디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음.........
"괜찮냐??"고 계속 물어봤는데, "감사합니다."만 반복하심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부터 그녀가 또 개슬림에 털끝이라도 상할까....안절부절 공연에 집중할 수가
없었음. 그녀를 엄호하기 시작했음!
한동안 정신이 없어보였던 그녀는 자신의 머리를 콩콩 때리더니..
쿵쿵 아니었음 레알 콩콩 이 단어 느낌 그대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쓰다듬을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신나게 뛰기 시작했음.
이대로 놓치기 너무 아쉬워서 세 번의 내적갈등 끝에 다시 한 번 “괜찮냐??”고 물어봤음.
“네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하고 내 곁에서 사라지셨음. 사라..졌....음.....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녀가 분명히 웃으면서 대답했다고......믿음,,,,,,,,,,
내가 자꾸 신경 쓰이게 하고 말을 시켜서 도망간 게 아니라고.....믿음.................
검은색 나시에 머리를 묵고 계셨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공연 전 관객들 사진을 찾았는데 그 사진 속엔 그냥 단발임! @_@
(나 스토커 아님 구글링 하다 어쩌다 발견함.) 그래서 나도 지금 헷갈림-_-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진은 어쩌다 발견한 거임.
사진도 찾았겠다, 운명이라고 생각되서 톡까지 글을 쓰게 된 거임...
그날 밤부터 머릿속에서 그녀가 떠나질 않아 흔적이라도 발견해보려고
밤새 찾아다닌 거임.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그녀를 찾으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해피엔딩으로 끝내겠음.
그날 어디 안 다쳤는지만 물어보고..전화번호만 물어보고..밥 한번만 같이 먹고..
절대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겠음. 맹세 못함*^^*
찾아주신 톡커님께도 밥 쏘겠음!
나랑 밥 먹기 싫으면 술 쏘겠음!!
술 싫으면 나라도 내놓겠음!!!
나란 놈은 교환/환불 불가임 톡커님 가지면 끗.
찾은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아직 군대 가기 전에 사회에서 정리할 일들이 많음.
초상권으로 잡혀가고 싶지 않음.
톡이 된다면, 그 여자 분이 멀리서나마 찍힌 사진을 올리겠음.
감옥이나 군대나 그게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웃는거 아님....ㅠ
찾아주시면 나를 가질 수 있음. 새우 잡이 배에 팔아먹으면 꽤나 남을꺼임.
새우 잡이 배나 군대나 그게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날 가질 수 있다니! 심장 쫄깃해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의 위대한 능력을 믿음
불쌍한 중생 한번만 도와주시면 삼대가 흥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