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연락하지 않은 일주일째

2010.08.24
조회62,744

 

여러분들,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그로부터 며칠 뒤, 헤어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아픔보다는 기다리지 않는 편안함이 더 크네요.

 

이렇게 위에 짧은 글을 덧붙이는 이유는...

 

지금 예전의 저 처럼 힘든 사랑을 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이미 답은 나왔는데 아닌 척 하고 계신 분들,

어떠한 결정을 하시던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던지

 

언제나 행복하시고 또 행복한 사랑 하세요^- ^ 

세상엔 여자가 절반, 남자가 절반!

힘내요^^

 

 

내용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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