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밖의 올케언니를 둬서 답답하다는 글을 올린 시누이입니다.... 감사한 리플들 하나하나 전부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답글을 하나하나 올려야 되는데,,,그러지 못한점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글이 또 다시 길어질것 같습니다... 리플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질문과 의문들이 오빠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우리 오빠....많은 분들의 짐작대로 등신에 바보천치가 맞습니다...속 터집니다... 와이프라면 그냥 껌뻑 죽습니다....원래 너무나 착했던 오빠였는데,,,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우리 올케언니가 외모는 좀 됩니다..ㅠㅠ사근사근하구요,,, 내적으로 문제가 좀 많아서 그렇지 외적으로는 좀 됩니다... 근데,,,그 바보천치같은 오라비가 의외의 복병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ㅡ.ㅡ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일은 잘 해결된것 같은데,,,저는 너무나 속상하네요,,, 우리 부모님은 어제 외출을 하셔서 잠깐 집을 비우셨구요,,, 전 거실에서 무한도전을 신나게 보고 있었습니다....근데,,,올케가 얘기 좀 하자고 하더니... 저에게 엄마에게 돈 못주게 한거 가지고 왜 아가씨가 나서느냐.. 어머님은 해주신다는 돈,,,그게 아가씨것도 아닌데 왜 나서느냐는거죠,,, 뭐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할 말이 많은 사람이라...요 며칠 사이 하고싶은말 참아가면서 기회만 보고 있었죠,,,, 근데,,,올케언니가 먼저 저에게 쏘아 붙이더군요,,, 기회는 이때다 싶어 저도 하고 싶은 말 전부 다 했습니다.... 말 한 번 잘했다고,,,그 돈 내 돈 아니듯이 오빠돈도 아니다...너희들이 그 돈 엄마한테 맡겨놨나 막 말로 올케가 시집올때 해온게 뭐가 있냐고,,,냉장고,,세탁기,,,쇼파...그 외 기타 등등,, 세간살이 일체 우리집에 있는거 그대로다...우리가 올케 시집올때 뭐 하나 제대로 받은건 있냐,, 근데,,,자기는 거지같이 해왔는 주제에 집 달라...가구달라...가전제품 사 달라... 이거 완전 도둑도 이런 도둑이 없다...그래,,,엄마한테 세간살이 해 줘라고 할테니... 그럼 대신 집은 바라지도 말고,,,너희들이 월세를 살든 전세를 살든 알아서 살아라... 그거 아빠 집이지,,,처음부터 오빠집인거 아니다... 너희들이 부모님에게 뭐라도 해드리지는 못할망정,,, 아버지 퇴역하시고 연금으로 생활하는거 뻔히 알면서 거머리들 처럼 부모님한테 착 달라붙어서 부모님 피 빨아먹고 싶냐?? 뭐...저 위의 저런 비슷한 말들을 내뱉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읽었던 기억나는 리플들도 막 쏟아낸것 같습니다... 아참...아주 작정을 하고 혼수 안 해오려고 울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한거 아니냐는 말도 했어요 저도 감정이 좀 겪해져 있어서 좀 험한말 나온거 인정합니다... 그게 울 바보 오라비 귀에 거슬렸나 봅니다....순간 제 눈앞이 번쩍 거리더군요,,, 네네,,울 오라비한테 따귀한대 맞았습니다...올케언니랑 자기한테 말 함부로 한다고,,,, 아무 말도 안 나오더군요,,,울 오빠한테 얻어맞은거,,,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장난치면서 서로 투닥투닥 거린적은 많았지만...이렇게 맞은건 처음입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놀라서 눈물만 나오더군요,,,그래서 막 울었습니다... 정말 다 큰 처녀인데도,,,어린아이 처럼 울었구요,,,,,울 올케는 구경만 하더군요,,, 그렇게 한 동안 울었던것 같습니다... 울 오빠랑 올케언니도 여기서 더 싸워봤자 소용없다는거 알았는지,,, 자기들 방으로 쏘옥 들어가 버리구요,,,전 거실에서 혼자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때 외출하신 부모님이 오셨구요,,, 울 아버지,,벌겋게 부어오른 내 뺨이랑 울어서 퉁퉁부은 눈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으시대요,,, 숨길 필요 있나요??저,,토하나 안 빼고,,그리고 더 보태지도 않고,,고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엄청 화내시더군요,,,부드럽던 표정이 한 순간 변하시더군요,,, 웬만해선 화 내지 않으시는 분인데,,,한 번 화내시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군인 특유의 뭐랄까 고집이랄까,,,성깔이랄까..뭐 그런것도 있구요,, 울 아버지 군인이셨거든요,,,지금은 퇴역 하셨지만.... 오라비랑 올케 나오라고 거실에서 호통 치시더니 오라비 나오자마자 울 아버지가 오라비 따귀한대 날려 버리시더군요... 제가 오빠한테 얻어 맞은거는 정말 새발에 피입니다...엄청 아팠을겁니다..울 오빠.. 속 시원하고 꼴 좋다고 기뻐해야 하는데,,,분위기 때문인지 엄청 무서웠습니다... 저,,,울 아버지 정말 좋아하지만..이럴땐 정말 다 큰 지금도 엄청 무섭습니다... 길게 싫은 말 하는게 싫어하시는 울 아버지 오빠랑 올케 언니 에게 단 한 마디 하더군요,,, "너희들 주려고 했던 집,,,안 주기로 했다...오빠가 오빠노릇 제대로 못하고,,, 며느리가 며느리 노릇 재대로 못하는데,,시 아비가 시아비 노릇 제대로 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 새아가는 두 번 다시 그 입에서 혼수소리 꺼내지도 마라..분가 하려면 너희들 능력껏해라" 그 소리만 하시고는 저를 한 번 스윽 보시고는 안 방으로 들어가 버리셨습니다... 울 올케언니,,아버지의 그런 모습 처음인지 엄청 놀란것 같더군요,,, 하긴,,울 아버지 저도 화내시는거 몇 년에 한 번 보는데,,,볼때마다 무섭거든요,,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휘어 잡는 그런 분이십니다.... 사람 좋기만 한 어머니도 이제서야 한 소리 하십니다.... "아버지 고집 아무도 못 꺾는다....30년 넘게 같이 살아온 나도 지금껏 고집 꺾은적 별로 없다.." 그러고는 찬물에 수건 적셔서 나랑 오빠한테 하나씩 주신다음 아빠따라 안방으로 들어가시더군요 이게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울 올케언니,,,지금까지 저랑 한 마디도 안 합니다...아버지 앞에서 억지로 몇 마디 할 뿐,,, 근데 찔끔 했을겁니다...결혼한 후 처음으로 분위기 파악하려고 눈치봅니다...ㅉㅉ 우리가 허허허 거리기만해서 물로만 보다가 이번에 알았겠죠,,만만한 상대가 아니란걸,,, 아니 어쩌면 집 안 해준다는 말 한마디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울 오빠는 아침 일찍 나가더니 아직까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젠 오빠도 올케도 둘 다 쌍으로 꼴보기 싫습니다... 차라리 어서빨리 이 집에서 분가해 버려서 내 눈에 안 띄면 속 편할텐데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래도 마음이 좀 안 좋으신지,,오늘 아침,,아버지에게 집은 예정대로 주자고 말 꺼내셨다가..울 아버지한테 엄청 혼났습니다...평소에는 엄마한테 큰소리 잘 안내시고 엄마가 하자는대로 말 잘 듣는 편인데,,한번씩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는 절대 고집 안꺾습니다 솔직히 일이 잘 풀렸는지 더 꼬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이랑 세간살이 상식없는 오빠 부부한테 안 넘어간건 잘 된 일인데,,, 집안 분위기가 아주아주 나빠졌습니다... 나 때문에 일이 커졌다는 생각도 스물스물 들기 시작하구요 한 가지 후기에 속시원히 올릴수 있는 확답은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나온 이상,,, 오빠랑 올케언니,,,그 집 받기 어려워졌다는거 하나는 확실합니다...ㅎㅎ 근데,,,집안 분위기는 완전 살얼음판 위를 걷는것처럼 불안하기만 합니다...ㅠㅠ 정말 올케언니가 착한사람이길 원한것도 아니고,,,그냥 보통 사람 정도만 되어도,,, 난 언니가 없기 때문에 여느 자매들 처럼 같이 쇼핑도 다니고 여자들끼리만 놀러도 가고,, 수다도 떨고,,,그렇게 지낼수 있었을텐데,,,일이 이렇게 많이 틀어져 버려서 속상합니다.. 우리 올케랑은 이제 그렇게 지낼일 평생 없을듯 하여 그게 더 속상합니다...
상식밖의 올케언니,,,후기입니다..잘 해결된건지 아닌건지,,ㅠㅠ
상식밖의 올케언니를 둬서 답답하다는 글을 올린 시누이입니다....
감사한 리플들 하나하나 전부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답글을 하나하나 올려야 되는데,,,그러지 못한점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글이 또 다시 길어질것 같습니다...
리플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질문과 의문들이 오빠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우리 오빠....많은 분들의 짐작대로 등신에 바보천치가 맞습니다...속 터집니다...
와이프라면 그냥 껌뻑 죽습니다....원래 너무나 착했던 오빠였는데,,,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우리 올케언니가 외모는 좀 됩니다..ㅠㅠ사근사근하구요,,,
내적으로 문제가 좀 많아서 그렇지 외적으로는 좀 됩니다...
근데,,,그 바보천치같은 오라비가 의외의 복병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ㅡ.ㅡ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일은 잘 해결된것 같은데,,,저는 너무나 속상하네요,,,
우리 부모님은 어제 외출을 하셔서 잠깐 집을 비우셨구요,,,
전 거실에서 무한도전을 신나게 보고 있었습니다....근데,,,올케가 얘기 좀 하자고 하더니...
저에게 엄마에게 돈 못주게 한거 가지고 왜 아가씨가 나서느냐..
어머님은 해주신다는 돈,,,그게 아가씨것도 아닌데 왜 나서느냐는거죠,,,
뭐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할 말이 많은 사람이라...요 며칠 사이 하고싶은말 참아가면서 기회만 보고 있었죠,,,,
근데,,,올케언니가 먼저 저에게 쏘아 붙이더군요,,,
기회는 이때다 싶어 저도 하고 싶은 말 전부 다 했습니다....
말 한 번 잘했다고,,,그 돈 내 돈 아니듯이 오빠돈도 아니다...너희들이 그 돈 엄마한테 맡겨놨나
막 말로 올케가 시집올때 해온게 뭐가 있냐고,,,냉장고,,세탁기,,,쇼파...그 외 기타 등등,,
세간살이 일체 우리집에 있는거 그대로다...우리가 올케 시집올때 뭐 하나 제대로 받은건 있냐,,
근데,,,자기는 거지같이 해왔는 주제에 집 달라...가구달라...가전제품 사 달라...
이거 완전 도둑도 이런 도둑이 없다...그래,,,엄마한테 세간살이 해 줘라고 할테니...
그럼 대신 집은 바라지도 말고,,,너희들이 월세를 살든 전세를 살든 알아서 살아라...
그거 아빠 집이지,,,처음부터 오빠집인거 아니다...
너희들이 부모님에게 뭐라도 해드리지는 못할망정,,,
아버지 퇴역하시고 연금으로 생활하는거 뻔히 알면서
거머리들 처럼 부모님한테 착 달라붙어서 부모님 피 빨아먹고 싶냐??
뭐...저 위의 저런 비슷한 말들을 내뱉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읽었던 기억나는 리플들도 막 쏟아낸것 같습니다...
아참...아주 작정을 하고 혼수 안 해오려고 울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한거 아니냐는 말도 했어요
저도 감정이 좀 겪해져 있어서 좀 험한말 나온거 인정합니다...
그게 울 바보 오라비 귀에 거슬렸나 봅니다....순간 제 눈앞이 번쩍 거리더군요,,,
네네,,울 오라비한테 따귀한대 맞았습니다...올케언니랑 자기한테 말 함부로 한다고,,,,
아무 말도 안 나오더군요,,,울 오빠한테 얻어맞은거,,,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장난치면서 서로 투닥투닥 거린적은 많았지만...이렇게 맞은건 처음입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놀라서 눈물만 나오더군요,,,그래서 막 울었습니다...
정말 다 큰 처녀인데도,,,어린아이 처럼 울었구요,,,,,울 올케는 구경만 하더군요,,,
그렇게 한 동안 울었던것 같습니다...
울 오빠랑 올케언니도 여기서 더 싸워봤자 소용없다는거 알았는지,,,
자기들 방으로 쏘옥 들어가 버리구요,,,전 거실에서 혼자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때 외출하신 부모님이 오셨구요,,,
울 아버지,,벌겋게 부어오른 내 뺨이랑 울어서 퉁퉁부은 눈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으시대요,,,
숨길 필요 있나요??저,,토하나 안 빼고,,그리고 더 보태지도 않고,,고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엄청 화내시더군요,,,부드럽던 표정이 한 순간 변하시더군요,,,
웬만해선 화 내지 않으시는 분인데,,,한 번 화내시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군인 특유의 뭐랄까 고집이랄까,,,성깔이랄까..뭐 그런것도 있구요,,
울 아버지 군인이셨거든요,,,지금은 퇴역 하셨지만....
오라비랑 올케 나오라고 거실에서 호통 치시더니 오라비 나오자마자
울 아버지가 오라비 따귀한대 날려 버리시더군요...
제가 오빠한테 얻어 맞은거는 정말 새발에 피입니다...엄청 아팠을겁니다..울 오빠..
속 시원하고 꼴 좋다고 기뻐해야 하는데,,,분위기 때문인지 엄청 무서웠습니다...
저,,,울 아버지 정말 좋아하지만..이럴땐 정말 다 큰 지금도 엄청 무섭습니다...
길게 싫은 말 하는게 싫어하시는 울 아버지 오빠랑 올케 언니 에게 단 한 마디 하더군요,,,
"너희들 주려고 했던 집,,,안 주기로 했다...오빠가 오빠노릇 제대로 못하고,,,
며느리가 며느리 노릇 재대로 못하는데,,시 아비가 시아비 노릇 제대로 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 새아가는 두 번 다시 그 입에서 혼수소리 꺼내지도 마라..분가 하려면 너희들 능력껏해라"
그 소리만 하시고는 저를 한 번 스윽 보시고는 안 방으로 들어가 버리셨습니다...
울 올케언니,,아버지의 그런 모습 처음인지 엄청 놀란것 같더군요,,,
하긴,,울 아버지 저도 화내시는거 몇 년에 한 번 보는데,,,볼때마다 무섭거든요,,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휘어 잡는 그런 분이십니다....
사람 좋기만 한 어머니도 이제서야 한 소리 하십니다....
"아버지 고집 아무도 못 꺾는다....30년 넘게 같이 살아온 나도 지금껏 고집 꺾은적 별로 없다.."
그러고는 찬물에 수건 적셔서 나랑 오빠한테 하나씩 주신다음 아빠따라 안방으로 들어가시더군요
이게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울 올케언니,,,지금까지 저랑 한 마디도 안 합니다...아버지 앞에서 억지로 몇 마디 할 뿐,,,
근데 찔끔 했을겁니다...결혼한 후 처음으로 분위기 파악하려고 눈치봅니다...ㅉㅉ
우리가 허허허 거리기만해서 물로만 보다가 이번에 알았겠죠,,만만한 상대가 아니란걸,,,
아니 어쩌면 집 안 해준다는 말 한마디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울 오빠는 아침 일찍 나가더니 아직까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젠 오빠도 올케도 둘 다 쌍으로 꼴보기 싫습니다...
차라리 어서빨리 이 집에서 분가해 버려서 내 눈에 안 띄면 속 편할텐데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래도 마음이 좀 안 좋으신지,,오늘 아침,,아버지에게 집은 예정대로 주자고
말 꺼내셨다가..울 아버지한테 엄청 혼났습니다...평소에는 엄마한테 큰소리 잘 안내시고
엄마가 하자는대로 말 잘 듣는 편인데,,한번씩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는 절대 고집 안꺾습니다
솔직히 일이 잘 풀렸는지 더 꼬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이랑 세간살이 상식없는 오빠 부부한테 안 넘어간건 잘 된 일인데,,,
집안 분위기가 아주아주 나빠졌습니다...
나 때문에 일이 커졌다는 생각도 스물스물 들기 시작하구요
한 가지 후기에 속시원히 올릴수 있는 확답은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나온 이상,,,
오빠랑 올케언니,,,그 집 받기 어려워졌다는거 하나는 확실합니다...ㅎㅎ
근데,,,집안 분위기는 완전 살얼음판 위를 걷는것처럼 불안하기만 합니다...ㅠㅠ
정말 올케언니가 착한사람이길 원한것도 아니고,,,그냥 보통 사람 정도만 되어도,,,
난 언니가 없기 때문에 여느 자매들 처럼 같이 쇼핑도 다니고 여자들끼리만 놀러도 가고,,
수다도 떨고,,,그렇게 지낼수 있었을텐데,,,일이 이렇게 많이 틀어져 버려서 속상합니다..
우리 올케랑은 이제 그렇게 지낼일 평생 없을듯 하여 그게 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