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를 간단하게 적고 설명들어가겠습니다. 지금 26의 나이에 공익근무를 하고 있으며, 공익근무 전에는 연극배우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던 제가 평범함을 포기한 인생을 살짝 걸으려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지금 크나큰 갈등의 시련이 찾아 왔는데요.. 정말 비슷한 시기에 두여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여자분: 직업은 강남의 유명 소위잘나가는 술집의 호스티스 이며 나이는 33살 저에게 깊은 호감을 보이며, 힘들때 저를 일으켜 세워주기도 하고, 뒤에서 지원?(스폰이란 말은 쓰지 않겟습니다.사랑하는 사이니까요...) 해주는 여인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직업이 자꾸만 마음에 걸리는건 사실입니다. 전 이여자를 사랑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마음이 진심이 느껴집니다 쥐뿔도 없는 이런저를 정말 잘나가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그런 여자입니다... 저에게 용돈까지 쥐어줘가며,,배곪지 말라는 그런 여자입니다.... 미안할뿐이죠......남자체면 다구기는거 저도 압니다.. 두번째 여자분: 직업은 메이크업 코디하는 여자아입니다. 나이는 23이구요, 아직철없는 그냥 철부지 소녀라고 해두겠습니다. 첫만남부터 깊은 호감으로 자리매김한 녀석이구,,이아이를 보면 자꾸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자꾸만 이두여자 사이에서 저는 갈등만 하고 있습니다. 양다리를 까고 있는거네요... 저를 챙겨주는 여자와...제가 챙겨주고 싶은 여자... 현실은 저를 챙겨주는 여자쪽이 더 끌리는건 사실이지만,, 그녀의 직업적인 특성이나,,떳떳할수 없는 그런 현실이 저를 더 힘들게 만듭니다. 물론 공익인 주제에 이런 고민이 사치라는것 또한 알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기에,,그냥 한번 물어 보고 싶엇습니다. 다른제 3자의 시선으로는 어떤느낌이 들지... 술집여자라고 무조건 비난 비판은 하지 마세요..남들이 생각할 정도로 그런 여자는 아니니까... 그리고 철없는 저보다 어린 그 아이도..똑같이 포기하고 싶지않은,,,여성인데,, 어찌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욕심이겟죠.. 제가 나쁜놈이죠.. 그두명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알수가 없겟죠... 저를 욕해주며 정신차리란 말은 한두번 듣는게 아니니..생략하고,,,정말 3자의 입장으로 바라봐주시고,,,두갈림길중..어떤길이 옳은 선택일지를 가려주십시오.. 님들의 선택에 의해 제가 선택을 하지는 않겟지만,, 참고 삼아보려는 의도이니... 너무 무례한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의도를 분명히 헤아려 주세요. 정말 저도 이런글을 쓰고 싶진 않앗습니다. 아무튼 죄송하고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두여자란 갈림길..어느길로 가야할지를....
일단 제소개를 간단하게 적고 설명들어가겠습니다.
지금 26의 나이에 공익근무를 하고 있으며, 공익근무 전에는 연극배우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던 제가 평범함을 포기한 인생을 살짝 걸으려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지금 크나큰 갈등의 시련이 찾아 왔는데요..
정말 비슷한 시기에 두여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여자분: 직업은 강남의 유명 소위잘나가는 술집의 호스티스 이며 나이는 33살
저에게 깊은 호감을 보이며, 힘들때 저를 일으켜 세워주기도 하고, 뒤에서 지원?(스폰이란 말은 쓰지 않겟습니다.사랑하는 사이니까요...) 해주는 여인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직업이 자꾸만 마음에 걸리는건 사실입니다.
전 이여자를 사랑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마음이 진심이 느껴집니다 쥐뿔도 없는 이런저를 정말 잘나가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그런 여자입니다...
저에게 용돈까지 쥐어줘가며,,배곪지 말라는 그런 여자입니다....
미안할뿐이죠......남자체면 다구기는거 저도 압니다..
두번째 여자분: 직업은 메이크업 코디하는 여자아입니다. 나이는 23이구요, 아직철없는 그냥 철부지 소녀라고 해두겠습니다.
첫만남부터 깊은 호감으로 자리매김한 녀석이구,,이아이를 보면 자꾸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자꾸만 이두여자 사이에서 저는 갈등만 하고 있습니다.
양다리를 까고 있는거네요...
저를 챙겨주는 여자와...제가 챙겨주고 싶은 여자...
현실은 저를 챙겨주는 여자쪽이 더 끌리는건 사실이지만,, 그녀의 직업적인 특성이나,,떳떳할수 없는 그런 현실이 저를 더 힘들게 만듭니다.
물론 공익인 주제에 이런 고민이 사치라는것 또한 알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기에,,그냥 한번 물어 보고 싶엇습니다.
다른제 3자의 시선으로는 어떤느낌이 들지...
술집여자라고 무조건 비난 비판은 하지 마세요..남들이 생각할 정도로 그런 여자는 아니니까...
그리고 철없는 저보다 어린 그 아이도..똑같이 포기하고 싶지않은,,,여성인데,,
어찌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욕심이겟죠..
제가 나쁜놈이죠..
그두명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알수가 없겟죠...
저를 욕해주며 정신차리란 말은 한두번 듣는게 아니니..생략하고,,,정말 3자의 입장으로 바라봐주시고,,,두갈림길중..어떤길이 옳은 선택일지를 가려주십시오..
님들의 선택에 의해 제가 선택을 하지는 않겟지만,,
참고 삼아보려는 의도이니...
너무 무례한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의도를 분명히 헤아려 주세요.
정말 저도 이런글을 쓰고 싶진 않앗습니다.
아무튼 죄송하고 부탁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