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더군요ㅋㅋ(회사분이 이걸 보시면 모른척 좀 ..ㅋㅋ)그와 더불어 왜 한국에서 노벨문학상이 탄생하지 않는지 진심으로 의문이 듭니다-
친구랑 내기했습니다. 톡이되면 한우얻어먹고, 안되면 미국산 소고기 쏘기로 ㅋ
저 한우 먹고싶습니다. 무쟈게 좋아합니다.
톡되면 베플되신님이랑 같이 한우 얻어먹으러가여 ㅎㅎ
저는 직딩2년차입니다. 나이는 스물일곱개구요- 가끔 일곱개정도의 정신연령을 보입니다만...ㅡㅡ;; 뭐 그게 나름 매력이겠거니 하면서 ㅋㅋㅋ
암튼 직딩2년찬데 졸업은 아직못했거든요,,, 토익점수가 안되서;;;
토익430점 겨우 얻어서 이제 졸업만 하면 되는 이야기 이제 갑니다 ㅋㅋ
아! 음체 도전해 보겠음.
아 아 ! 음..음 긴장됨 ㅋ 스크롤압박 있지만 보답하겠음.
나님은 영어를 정말 못함.
일화를 얘기하자면, 화장실을 나오는데 외국사람님이 성큼 걸어옴.
아놔, 벌써 외면해야된다는 호르몬이 온몸을 자극함.
역시나 외국사람님은 나님에게 모라모라 말을 한거 같음.
하지만 난 헬렌켈러님(존경합니다 진심♡)이 빙의 된것처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사람임.
같이 화장실 다녀오던 친구님이 외국사람님에게 화장실 어디라구 알려주는거 같음.
친구님이 왜 무시하냐구 물어봄.
나님 왈 "난 그냥 새소리나 저소리나 똑같애........."
(진심,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 = 새소리 = 영어) 내겐 이정도임.
살면서 불편한건 없었음. 왜냐면, 나님은 리얼한 표정과 몸짓 발짓은 머뭇거리지 않음.
다만 외국사람님들의 그 시선이 두려운거임. ㅋㅋ
그런 나님에게 절박한 것은 토익성적임 ㅠㅠ
취업때문도 아님. 취업은 취업이다 치지만, 일단 대학교 졸업장은 따야하는거 아니겠음.
부모님이 등골휘게 공부시켜주셨는데, 남들은 다하는 토익점수땜에 졸업을 못하게 생겼음.
우리과는 알씨든 엘씨든 (영어로 쓰기도 싫음ㅋㅋ) 둘중에 하나가 50%이상만 되면 졸업이 됨. (우리과 나쁜과 아님. 워낙 영어잘하는 애들이 많은 과라서 당연히 졸업할줄 알고 그러는거 같음, 대학교 친구님들 대부분 영어로 의사소통함. 나만 ㅈㄹ 같음.)
그런데 문득 작년여름에 토익공부를 하지않으면 나님에게, 사회적 재앙은 물론, 더불어 경제적 재앙이 찾아오고, 제일 큰 것은 고아가 될꺼 같은 직감이 찾아옴.
친구님들에게 물어보니 방학때 학원댕기면 못해도 700은 나올꺼라고 함. 심지어 방학때 학원잘 다니면 거의 900가까이 된다고 했음. 그때 말한 너님들 내가 다 기억하고 있음.
진심 ㅅㅂㄹㅁ 복수하고 싶음. ㅡㅡ;... 아 죄송..흥분이..ㅡㅡ^
난 그말만 믿고 학원을등록함. 물론,,, 너님들과 술을 흡수 하느라 학원을 빠진적도 있지만 나름 열심했음. 너님들이 분명히 그래도 된다고 해서 술잔을 들었는데, 너님들 진짜 다 기억하고 있음 진심 복수.... 아 죄송..ㅡㅡ^ 자꾸 흥분을 ㅋ 부끄럽게 ;;;
아무튼 그리고 드디어 내 생애 첫 토익을 봤음.
점수가 나왔는데,,, 545점이 나온거임. 아,,, 그래도 한과목만 50%넘으면 되니까 했는데 이게머임. 둘다 못넘었음.
정말 사람 헛웃음 터져서, 실성한다는걸 너님들에게 보여줄뻔 했음. 그렇게 난 반실성상태의 인간이 되었고 그때부터 일곱살 수준의 정신연령을 가진거 같음. ㅋㅋ
워낙 충격이 심해서 토익점수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음. 난 그 감각 그대로 겜방에가서 스타크래프트 아이디를 'Rc250Lc250'이라고 만들었음. 그리고 결심햇음!
토익점수 올려서 아이디 바꾸기로 ;;
(지금까지 이아이디 쓰고 있음. 게임 1300판정도 했음; 그래도 승률좋음 ㅋㅋ
팀플환영! ㅋㅋ)아,,, 지금 뭐 좋다고 자랑하는지 나님이란 남자 정말 짜증남 ㅠㅠ
아무튼 내겐 충격이였고, 졸업은 자꾸 성큼성큼 다가옴. 그리고 지난학기가 마지막학이였음. 3개월이 지나면 난 대학을 떠나야 하는데 졸업장은 가질수 없음.
난 대학을 수료한 고졸의 남자 인간이 되는거임. 무엇보다 나쁜건 인턴으로 시작한 직장에서 고졸은 받아주지 않는다는거임. 토익점수를 못내면 난 고졸임. 그럼 난 이제 잉여인간이 되는것은 시간문제.
난 토익을 봐야겠다고 결심함. 그런데 이제는 직장생활땜에 공부할 시간이 당최없음.
하지만 난 천재였음. (단지 영어를 못하는)
난 미련하게 알씨 엘씨 둘다 공부를 했던거임. 한과목만 공부하고 한과목만 집중해서 50%만 넘으면 됨ㅋㅋ (50%는 대충 과목당 300정도 되면 넘는거 같음)
난 그래서 결심했음. 어차피 영어 언어는 내게 새소리로 들림. 가끔 티비 지직거리는 소리로도 들림. 그렇다면 엘씨 풀시간에 알씨를 풀면 나의 알씨 점수는 쭉쭉 올라갈꺼임!
남들보다 50분을 더푸는데 안올라갈 수가 없다는 상대평가의 정확한 원리를 발견한거임.
그래서 난 토익시험시간에 몰래몰래 (몰래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겟음;;) 알씨를 풀었음.
엘씨는 듣지도 않고 다 찍었음. 지난번에 알씨풀때 시간이 겁나 모지라서 독해 5개정도 못풀었었는데 이번엔 시간이 딱 맞는것임.
아 모랄까, 그때 기분이 정말 이제 막 수능치고 나오는 느낌이였음. 진심 홀가분하면서 고3때도 느끼지 못한 수험생의 일탈을 맛보기 위해서 또 술을 흡수함.
그리고 결과날.....(아...............................)
엘씨145점.. 난 괜찮았음... 어차피 나님의 주력과목(???)은 알씨임
그런데....
알씨.... 285점...
그순간 나님은 지난여름의 반실성상태가 다시 찾아오며,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도 심장의 박동이 늦어지는 괴현상을 경험함. 순간 대학을 다닌 고졸과 퇴사라는 단어가 생각나며 거의 몸이 굳어감. 더불어, 이제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된다는 생각에 한없이 죄송해서 눈에는 습기가 가득함 ㅠㅠ (아...죄송합니다 부모님)
난 도저히 몇 퍼센트 인지 볼 어두가 나지 않았지만, 내오른손은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음
(이제는 내 몸마져 누군가에게 조종받는 단계에 온것임)
마우스는 클릭됐고,,,,알씨 성적은 51%였음. 아놔
엘씨를 100점 포기하면 알씨가 10점 오르는 이상한 그래프가 그려짐. 아무튼
너님들아 나 합격한것임 ㅠㅠ 아 합격은 아니구 그냥 암튼 합격으로 쳐주삼 ㅠㅠ
너무 감격적임
(아아,, 회사사람들이 왜 탄성을 지르냐고 물어봄. 나님은,,, 매우 부끄러움.나도모르게 기성용 데뷔골 영상을 봤다고 함 ㅋㅋㅋ몹시 흥분햇음)
아무튼 힘겹게 난 통과했고, 지금은 졸업을 기다리고 있음.
회사에서 짤리지도 않을꺼 같음. 부모님께 효도할 시간도 벌엇음...
아 오늘 뭔가 일을 열심히 한것처럼 기분이 좋음.
나님은 이렇게 멍청하지만, 인생은 다이나믹하게 사는것이 좋음.
아 톡이되서 한우먹고싶음. 베플되는님과 함께 하겠음.
톡되면, 토익성적표 인증하겠음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스타할때 가끔 아이디보구 토익성적이냐구 물어보는 님들있음.
난 그럴때마다 대답은 안하고 단지 스타에 아이슈타인의 뇌구조를 생각하며 더욱 집중해서 승리로서 복수함 ㅎㅎ
극도의 노력으로 토익 430점인 눈물나는 사연(인증 有)
===============================================================================
<아 눈물의 토익 인증 ㅠ 아 이런 대국민 망신ㅠㅠ 응원해주세요 ㅠ>
우와. 진짜 톡이 되네요 ^________^ 한우 잘먹겠습니다 꾸벅꾸벅^^
자고 일어나면 된다더니,,, 정말 출근해서 네톤하는데 갑자기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쓰고 있을꺼라고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남자 사람입니다 (이거 맞나요?) ㅋ
취업을 하고 신입딱지좀 뗄만해지니까 출근하는 이유의 90%정도는
톡이 되더군요ㅋㅋ(회사분이 이걸 보시면 모른척 좀 ..ㅋㅋ)그와 더불어 왜 한국에서 노벨문학상이 탄생하지 않는지 진심으로 의문이 듭니다-
친구랑 내기했습니다. 톡이되면 한우얻어먹고, 안되면 미국산 소고기 쏘기로 ㅋ
저 한우 먹고싶습니다. 무쟈게 좋아합니다.
톡되면 베플되신님이랑 같이 한우 얻어먹으러가여 ㅎㅎ
저는 직딩2년차입니다. 나이는 스물일곱개구요- 가끔 일곱개정도의 정신연령을 보입니다만...ㅡㅡ;; 뭐 그게 나름 매력이겠거니 하면서 ㅋㅋㅋ
암튼 직딩2년찬데 졸업은 아직못했거든요,,, 토익점수가 안되서;;;
토익430점 겨우 얻어서 이제 졸업만 하면 되는 이야기 이제 갑니다 ㅋㅋ
아! 음체 도전해 보겠음.
아 아 ! 음..음 긴장됨 ㅋ 스크롤압박 있지만 보답하겠음.
나님은 영어를 정말 못함.
일화를 얘기하자면, 화장실을 나오는데 외국사람님이 성큼 걸어옴.
아놔, 벌써 외면해야된다는 호르몬이 온몸을 자극함.
역시나 외국사람님은 나님에게 모라모라 말을 한거 같음.
하지만 난 헬렌켈러님(존경합니다 진심♡)이 빙의 된것처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사람임.
같이 화장실 다녀오던 친구님이 외국사람님에게 화장실 어디라구 알려주는거 같음.
친구님이 왜 무시하냐구 물어봄.
나님 왈 "난 그냥 새소리나 저소리나 똑같애........."
(진심,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 = 새소리 = 영어) 내겐 이정도임.
살면서 불편한건 없었음. 왜냐면, 나님은 리얼한 표정과 몸짓 발짓은 머뭇거리지 않음.
다만 외국사람님들의 그 시선이 두려운거임. ㅋㅋ
그런 나님에게 절박한 것은 토익성적임 ㅠㅠ
취업때문도 아님. 취업은 취업이다 치지만, 일단 대학교 졸업장은 따야하는거 아니겠음.
부모님이 등골휘게 공부시켜주셨는데, 남들은 다하는 토익점수땜에 졸업을 못하게 생겼음.
우리과는 알씨든 엘씨든 (영어로 쓰기도 싫음ㅋㅋ) 둘중에 하나가 50%이상만 되면 졸업이 됨. (우리과 나쁜과 아님. 워낙 영어잘하는 애들이 많은 과라서 당연히 졸업할줄 알고 그러는거 같음, 대학교 친구님들 대부분 영어로 의사소통함. 나만 ㅈㄹ 같음.)
그런데 문득 작년여름에 토익공부를 하지않으면 나님에게, 사회적 재앙은 물론, 더불어 경제적 재앙이 찾아오고, 제일 큰 것은 고아가 될꺼 같은 직감이 찾아옴.
친구님들에게 물어보니 방학때 학원댕기면 못해도 700은 나올꺼라고 함. 심지어 방학때 학원잘 다니면 거의 900가까이 된다고 했음. 그때 말한 너님들 내가 다 기억하고 있음.
진심 ㅅㅂㄹㅁ 복수하고 싶음. ㅡㅡ;... 아 죄송..흥분이..ㅡㅡ^
난 그말만 믿고 학원을등록함. 물론,,, 너님들과 술을 흡수 하느라 학원을 빠진적도 있지만 나름 열심했음. 너님들이 분명히 그래도 된다고 해서 술잔을 들었는데, 너님들 진짜 다 기억하고 있음 진심 복수.... 아 죄송..ㅡㅡ^ 자꾸 흥분을 ㅋ 부끄럽게 ;;;
아무튼 그리고 드디어 내 생애 첫 토익을 봤음.
점수가 나왔는데,,, 545점이 나온거임. 아,,, 그래도 한과목만 50%넘으면 되니까 했는데 이게머임. 둘다 못넘었음.
정말 사람 헛웃음 터져서, 실성한다는걸 너님들에게 보여줄뻔 했음. 그렇게 난 반실성상태의 인간이 되었고 그때부터 일곱살 수준의 정신연령을 가진거 같음. ㅋㅋ
워낙 충격이 심해서 토익점수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음. 난 그 감각 그대로 겜방에가서 스타크래프트 아이디를 'Rc250Lc250'이라고 만들었음. 그리고 결심햇음!
토익점수 올려서 아이디 바꾸기로 ;;
(지금까지 이아이디 쓰고 있음. 게임 1300판정도 했음; 그래도 승률좋음 ㅋㅋ
팀플환영! ㅋㅋ)아,,, 지금 뭐 좋다고 자랑하는지 나님이란 남자 정말 짜증남 ㅠㅠ
아무튼 내겐 충격이였고, 졸업은 자꾸 성큼성큼 다가옴. 그리고 지난학기가 마지막학이였음. 3개월이 지나면 난 대학을 떠나야 하는데 졸업장은 가질수 없음.
난 대학을 수료한 고졸의 남자 인간이 되는거임. 무엇보다 나쁜건 인턴으로 시작한 직장에서 고졸은 받아주지 않는다는거임. 토익점수를 못내면 난 고졸임. 그럼 난 이제 잉여인간이 되는것은 시간문제.
난 토익을 봐야겠다고 결심함. 그런데 이제는 직장생활땜에 공부할 시간이 당최없음.
하지만 난 천재였음. (단지 영어를 못하는)
난 미련하게 알씨 엘씨 둘다 공부를 했던거임. 한과목만 공부하고 한과목만 집중해서 50%만 넘으면 됨ㅋㅋ (50%는 대충 과목당 300정도 되면 넘는거 같음)
난 그래서 결심했음. 어차피 영어 언어는 내게 새소리로 들림. 가끔 티비 지직거리는 소리로도 들림. 그렇다면 엘씨 풀시간에 알씨를 풀면 나의 알씨 점수는 쭉쭉 올라갈꺼임!
남들보다 50분을 더푸는데 안올라갈 수가 없다는 상대평가의 정확한 원리를 발견한거임.
그래서 난 토익시험시간에 몰래몰래 (몰래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겟음;;) 알씨를 풀었음.
엘씨는 듣지도 않고 다 찍었음. 지난번에 알씨풀때 시간이 겁나 모지라서 독해 5개정도 못풀었었는데 이번엔 시간이 딱 맞는것임.
아 모랄까, 그때 기분이 정말 이제 막 수능치고 나오는 느낌이였음. 진심 홀가분하면서 고3때도 느끼지 못한 수험생의 일탈을 맛보기 위해서 또 술을 흡수함.
그리고 결과날.....(아...............................)
엘씨145점.. 난 괜찮았음... 어차피 나님의 주력과목(???)은 알씨임
그런데....
알씨.... 285점...
그순간 나님은 지난여름의 반실성상태가 다시 찾아오며,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도 심장의 박동이 늦어지는 괴현상을 경험함. 순간 대학을 다닌 고졸과 퇴사라는 단어가 생각나며 거의 몸이 굳어감. 더불어, 이제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된다는 생각에 한없이 죄송해서 눈에는 습기가 가득함 ㅠㅠ (아...죄송합니다 부모님)
난 도저히 몇 퍼센트 인지 볼 어두가 나지 않았지만, 내오른손은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음
(이제는 내 몸마져 누군가에게 조종받는 단계에 온것임)
마우스는 클릭됐고,,,,알씨 성적은 51%였음. 아놔
엘씨를 100점 포기하면 알씨가 10점 오르는 이상한 그래프가 그려짐. 아무튼
너님들아 나 합격한것임 ㅠㅠ 아 합격은 아니구 그냥 암튼 합격으로 쳐주삼 ㅠㅠ
너무 감격적임
(아아,, 회사사람들이 왜 탄성을 지르냐고 물어봄. 나님은,,, 매우 부끄러움.나도모르게 기성용 데뷔골 영상을 봤다고 함 ㅋㅋㅋ몹시 흥분햇음)
아무튼 힘겹게 난 통과했고, 지금은 졸업을 기다리고 있음.
회사에서 짤리지도 않을꺼 같음. 부모님께 효도할 시간도 벌엇음...
아 오늘 뭔가 일을 열심히 한것처럼 기분이 좋음.
나님은 이렇게 멍청하지만, 인생은 다이나믹하게 사는것이 좋음.
아 톡이되서 한우먹고싶음. 베플되는님과 함께 하겠음.
톡되면, 토익성적표 인증하겠음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스타할때 가끔 아이디보구 토익성적이냐구 물어보는 님들있음.
난 그럴때마다 대답은 안하고 단지 스타에 아이슈타인의 뇌구조를 생각하며 더욱 집중해서 승리로서 복수함 ㅎㅎ
그럼 너님들,, 막더위 조심하고, 우산 잘챙겨들 다니삼
아 후련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