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맛, 분위기, 가격 모두 최고인 스시뷔페!! *.*

. 2010.08.24
조회3,368

 

오늘 맛집 탐방의 서울의 명소!!

 

명동입니다. ^^

 

 

명동에는 수많은 맛집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오늘은 스시뷔페를 가기로 했답니다...

 

 

 

 

혹시 

 

' 니지 '란 뜻 아시나요??

 

니지란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나타내는 반원 모양의 일곱빛갈의 무지개를 뜻한답니다..

 (사진에 다 보인다는;; ^^a)

 

 

 

 내부 인테리어는

 

사진처럼 가볍지 않고 격식있는 식사나 모임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음악도 조용하구요..

 

 

 아!!

 

 저녁에는 PUB으로 바뀌기 때문에 간단히 맥주한잔도 하실수 있습니다.. ^^

 

신기했던 점은

테이블에 있던 '자동부킹시스템'이 였는데요..

원하는 상대방의 테이블 번호를 누르면 상대방이 응답을 하게 되는 착한 시스템!이랍니다.

만약 상대방에 다른 테이블과 접촉중이면 BUSY라 뜬다네요..

 

만약에 방문하신다면 시도?!! 해보세요! ^.*

 

자!! 그럼 이제 음식을 담으러 떠나보겠습니다!!

 

 

 

 

 스시뷔페답게 많은 스시와 롤들이 있었습니다..

 

 

 

 

 롤의 크기가 작지만

 

여러 롤들을 맛기에 적당하며 여성분들도 무리없이 한입에 드실수 있기때문에 괜찮았습니다.

 

 

 

 맛있는 롤... *.*

 

또 먹고싶네요..

 

 

 

 

 첫 접시지만 푸짐하게.. *.*

 

 

 

 

 그리고

 

사람당 하나씩 코인이 주워지는데요

 

 이 코인으로 스파케티 or 쇠고기초밥 + 연어초밥 을먹을수 있습니다.

 

 저는 쇠고기 초밥을 먹으러 고고씽!!! ^.*

 

 

 

 이건 조리예인데 맛있겠죠? ㅎㅎ

 

 

 

 

즉석에서 만들어주시는 우리 주방장?님!!!  ^^

 

 

 

 

 30초만에 초밥을 만들어준답니다.. ^^

 

 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 쇠고기가 뜨겁데요.. @.@ ]

 

 

 

 

완성작!!!

 

맛이 예술이였습니다... 쇠고기 + 스시의 조화...

 

강추!!! 입니다.. ^0^

 

 

 

뷔페답게 스시뿐만 아니라 딤섬, 우동, 타코야끼도 있었습니다..

 

 

 

 

퀘사디아, 탕수육 새우볶음밥, 모밀국수, 우동등...

 

정말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두명이 가서

 

3만5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커피와 와플... 아이스크림, 시니얼 과일이 있어서

 

식사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커피 한 잔 할수 있습니다..

 

 

식사후 다시 커피전문점이나 카페 들어가는거랑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저렴한거라 생각합니다. ^^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

 

 

스시를 좋아하신다면?

 

조용히 대화를 나누면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저녁에 '자동부킹시스템'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으시다면?

 

 

 

[ 명동 씨푸드 스시뷔페 ' 니지 ' ] 

 

강추합니다!!!  ^.*

 

 

 

 

 www.cyworld.com/jungil8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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