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한테 쓴거냐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인장난감2010.08.24
조회344

밑에 리플로 성미라는 여자의 존재에 대해 알려서 제가 현혹되지 않게 해주신 분,

일단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저, 이제 이런 글 봐도 전혀 아무생각 없거든요.

그냥 웃겨요 무슨 정신병자가 혼자 자기 세계 안에서 글 쓰는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제가 지금 저런 글 보고 감동해서

다시 개장수 레인한테 마음 기울거라고 염려하셔서 증거자료 붙여주신건가요?

걱정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고맙습니다!^^

혹여라도 정체 알려지셔서 뭐 .. 배신자라느니 어쩌느니 그런 말 듣게 되시더라도

당당하게 생각하세요.

님은요... 정의를 위해서 애쓰신 정말 용기있는 분이시니까요..!!

님께서 저를 구하신건 물론이고..

다른 제 2,3,4...의 피해자가 될뻔했던 수많은 레인 주위의 여성분들을

구해주신 거랍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힘드시더라두요...

분명히 미래에 언.젠.가.는. 꼭!! 이 용기있는 행동에 대한 보상, 좋은 일 있으실 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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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근데 '까페'는 뭐고 '방'은 뭐고 '접'은 뭐냐??

뭐 너랑 내가 채팅으로 온라인으로 연락하고 있단 말이야 지금??

너 미쳤냐??

나 채팅 안하거든?

나 티비보고 책읽고 영화보고 싸이하고 운동하고 그러기도 바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럼 내가 지금 또 착각하는건가?

진짜 너랑 4년 동거하고 8년 동거하고 그랬는데 1월에 너 차고 간

그런 여자 있는거냐? 그럼 어린애동거에 부산 세컨드녀 동거까지해서 동거만 몇중 생활을 한겨 대체? 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뭐 '오프인증' 한 적 없는 아무것도 아닌 여자라고?

야,

너 그럼 날 왜 스토커라고 갖다 팔고 니 혼자 힘들어서 맨날 나때문에

술처먹고 울다가 니랑 동거했던 어린애한테 나한테 전화오게 만드냐?

너 그리고 멀리서 나 보고 내가 너 못알아보니까 혼자 충격먹어서 난리떨다가

뭐 내 앞에서 니 생일날, 너랑 나 우연히 마주쳤던 그 커피숍에서 내가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창밖에서 나 몰래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쳐다보니까

황급히 고개 돌리면서 숨던건 대체 모냐??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나에 대해서 뒷이야기 한 적 없는 것처럼,

지금 니가 그동안 해왔던 나를 두고 이상한 여자, 아무나 만나고 다니는 여자, 애딸린 이혼녀라고 하고다녔던 사기극들 전부 다 없던 것처럼 시치미떼서

여기서 발 뺄라고 하나본데..

 

이미 늦었어 동건아^^

 

너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거란다?

 

불쌍해서 가만히 있어줬더니 은혜를 모르고 아주 더 길길이 뒤에서 사기를 치고 활기를 치고 다니는데...

너같은 놈한텐 아량이나 은혜 베품이나 좋은 말로 타이를 그럴 가치가 없어.

왜?

넌.. 상대방이 순순하게 나오면 그걸 고맙게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이용해 먹으려고만 하거든.

넌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앞에서 깽꺵거리는' 놈이거든.

 

근데 난

'강자앞에서 강하고 약자앞에서 약한' 사람이란다?

내 꿈이 말했지? 나 변호사, 법조계통으로 나가라고 했었다고.ㅋㅋ

나 삼성 면접 보러가서도 삼성 임원면접 볼때 임원들 앞에서 마지막 발언으로

'삼성 이건희 회장 사면 문제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의 외신보도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입바른 소리 했던 사람이란다.

그래서 떨어졌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다른 니 주위의 인간들처럼(극소수 빼고) 권력이나 명예, 힘에 기대어서

불의인지 뻔히 알고 보이면서도 거기에 달라붙어 단물이나 빨아 먹으려고 하는

그런 비열하고 치사하고 비겁한 부류의 인간이 아니거든??

 

 

야..

그거 아냐?

 

니 글.. 재밌다?

나 니가 쓴거보면서 웃겨서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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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는 또 누구래..;;

인터넷으로 채팅해서 만나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었구만;

그러면서 무슨 인연, 운명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시 쓰고.. 소설쓰고.. 글쓰고..

헤어지고나면 운다고 술마신다고 너땜에 아무것도 못한다고 죽겠다고

꿈에도 계속 나온다고

너 못 잊겠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똑같은 레파토리. ㅡ_ㅡ;;

 

아오.......... 나도 저기에 속았었지.

미쳤던거지.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이거 원글 레인 니가 쓴거,

그거 나한테 쓴거냐? 레인장난감한테??

그런거 같은데 그렇게 믿기 싫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딴여자애라고 생각할게

니 입에서 나랑 무슨 인연이었다고 말 나오는것도 더러워. 가증스럽고 구역질 나.

 

내가 여기서 왜 이러냐고 너한테??

니가 뒤에서 내 얘기를 완전히 이상하게 해서 갖다 팔고 다니잖아

끝났음 끝난거지 왜 뭔 악한 심보로 자꾸 날 갖고 갖다 팔면서

다른 여자 만나는데 이용하고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게 만드는건데??

내가 모를줄 아냐?

다른 여자들 처럼 나 못 이용해먹었다고(니 성욕 채우고 돈 가져가고) 지금 그거 억울해서 그러냐?? 내가 너한테 끝내자고 그랬던거 자존심 상해서??

 

니가 그 일을 하던말던 나랑은 상관없고

너 나중에 그 '최철호' 꼴 되지 않게 조심해라~~~?

 

다~~ 널 위해서 해주는 말이란다..

진짜 니 앞날 걱정되서 그런식으로 살다가 언제 어떻게 뒤에서 복수의 칼날을 맞게 될까 보기 안됐단다.

 

그리고 뭔 까페? 무슨 방?? 너 장난하냐 지금 나랑??

난 무슨 커피숍 말하는 줄 알았다가(니랑 우연히 마주쳤던 까페. 근데 내가 너 못 알아보고 고개 돌려버려서 니가 쇼크 먹고 '외톨이야~~~' 이 노래 올렸던 그 학교앞 커피숍 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니가 또 일부러 혼란스럽게 만들려고

인터넷 채팅방 까페 랑 진짜 커피숍이랑 교묘하게 섞어서 썼나본데..

 

너랑 내가 채팅방에서 만났냐?? 동아리에서 니가 동아리장이고 난 회원이라 만났던거지?

무슨 헛소리야..

그리고 그 'ㅇ ㄱ ㅅ ' 님은 니가 또. 낚을려고 이름 자음 앞뒤 바꿔서 쓴거 다 알지.

착각하지마.

그 분도 다 알걸 니 정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아직도 니 정체를 모르는 여자가 있다면............

 

난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내 망상증이라고?

 

야, 너 언제는 내가 '모르는게 없고 다 알고 너에 대해 보는 눈이 너무 날카롭다'매?

그래서 내가 니 싸이나 네이트온 해킹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잖아??

내가 하도 너에 대해 잘 파악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근데 그거 봤냐?

얼마전에 네이트에서 해킹 당한 적 없다고, 앞으로 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문 내는 사람은 사법처리 한다고 떴던거??

너.. 그러다가 내가 신고안해도 네이트한테 고소당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왜 하나같이 니가 머리 쓴다고 참.. 열심히인거 같은데

다 니 혼자 스스로 니 무덤을 파는 것 같을까?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지 마~

니가 거짓말을 하도 많이 하고 다니니까 니가 무슨 말했는지도 까먹고 잊어먹어서 헷갈리고 그러니까 말들이 점점 앞뒤가 안맞고 니가 글썼다가 니가 지우고 그런 꼴이 되는거지~

거짓말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살아라 좀.

 

세컨드면 넌 세컨드라고, 엔조이면 엔조이라고, 넌 그냥 친구면 친구라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즐겨~

니가 만나는 여자애들 다 그런 너랑 비슷비슷한 부류 애들이잖아?

니가 세컨드라 엔조이라해도 아마 다 그냥 만나줄거야~ 니 그 잘난 몸뚱아리땜에 ㅋㅋㅋ

 

야,

니가 진작에 내 이름 갖다 팔고 계속 내 이름 갖다 팔아서 사기 치고 다니지만 않았으면..

나 이렇게 니 과거 다 알리고 이렇게까지 안했다..

나 지금 마음속에 둔 분 있거든??

근데 내가 왜 귀찮고 짜증나게 기분 다시 나빠지게

굳이 내 실명까지 다시 밝혀가면서 글 올렸겠냐??

니가 계속 나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글 올리고 다니고 사람들한테 사기치고 다녔잖아!!

왜 끝까지 그러냐고.

 

너랑 나 만난적도 없고(니 혼자 나 멀리서 보고 내가 너 못 알아봤다고 니혼자 충격먹은게 몇번 있었고, 또 내가 니 공부하는데 찾아갔다가 니가 어떤 남자애 데리고 와서 그 앞에서 나보고 스토커라고 욕하면서 쫓아버린거하고, 얼마전에 니가 우리집 가는 지하철 라인에서 나 멀리서 또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너 알아보고 얼굴표정이 사색되니까 바로 다음 역에서 내리더라? 내가 같이있던 언니한테 말했더니 울언니가 너 경찰에 신고하라 그러더라.)

난 그리고 너같은 인조인간 싫거든.

너랑 똑같은 인조인간들이랑 잘 놀아~~~~

 

좀 그만하자..?

볼 때마다 새롭네.. 도대체 몇년을 이런데서 글 쓰고 해왔던거냐 너?

대단하다 그냥.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