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그까이꺼.. 칭구머지 뭐..ㅋㅋ

수호(바람난퇴마사)2010.08.24
조회252

음...전 경남 사천시에 사는 자칭 바람난 퇴마사임돠..^^

걍.. 반말로 쓸께요 그게 내 성격이거등...

.지금으로부터 한 9년전 ..우리집이 두채인데...하난 나 혼자 사는 단층 양옥 집이고

한채는 온가족이 사는 일명 할머니 집 이렇게 두채가 있었어

내가사는 집은 혼자 살면서 여자랑 동거도하거 칭구덜이랑 술 먹고 머 그런 아지트 비슷한 곳이였어...근데 어느날 여자애랑 동거를 하면서 알콩 달콩 사는데 여친이랑 밥을 같이 먹는데..내 맞은편에서 희미한게 물체가 보이는거야...(혹시 알려나 프레데터 투명해지는거 그런 느낌)희미하게 보이던 형체가 날이 가면 갈수록 선명해지는거야 어느날..새벽  화장실을 갈려고 (거기 화장실은 밖에 있음) 마루로 나오는데...마당에 왠 아주머니가 달을 보며 멍하니 서있는거야..첨엔 흠칫했지만..그냥 무시하고 화장실을 갔어(왜 냐면 우리집에 이사올때부터 동네 할머니들이 낮이나 밤이나 기웃기웃거렸거등 나중에 안거지만 귀신이 나오는 곳이라 구경하러 온거래) 근데 그 뒤로 계속 보이는 것임.. 바로 앞에 사람이 있는것처럼 아주 선명하게...같이 얘기도 하고 인사도 하고...그렇게..그래서 난 이 귀신을 이모라고 부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을 내냐?..ㅋㅋㅋㅋㅋ

2탄 부터는 이모에 관한 얘기를 할려고 해~~~~

얘고편))) 아가~~~ 니는(너는) 내가 비나?..(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