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지인들 홈피 돌아다니다가 당연히 니 여자애들 아는 애들 홈피 .. 특히 내가 보기에 니가 관심있을 거 같은 그런 여자애들 홈피 자주 들어갔거든.
근데 이건 당연한거 아냐?? 난 그때 너랑 거의 사귄다고 생각하고 연락 주고받으면서 게임하고 놀때였으니까 당연히 니 주위에 이쁜여자 있나 친한가 관심가지지.
넌...
아예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일촌 조차도 못 맺게 했었잖아??
내 싸이에도 일부러 방문자수 안 올라가게 방문자수 0으로 유지되게
(내 싸이 창 항상 안 꺼놓고 들어왔던거겠지)해놓고
내 싸이에 방문자수 1이라도 올라가면 내가 바람난거라고 생각하고 아주 분노의 노래들을 올려놓고 ㅋㅋㅋㅋㅋ
내가 니 사진을 내 남자친구라고 내 싸이에 버젓이 걸어놓고 있었는데도 내 싸이 네이트온에 공개하면 아주 난리를 쳤고...
니가 지금 나보고 스토킹했다 어쨌다 할 수 있는 입장이 전혀 아닌건 알지?
넌.. 신기하게 내 주위 일촌이었던 사람들이 내 홈피에다가 댓글도 안달고 아무것도 남기지도 않았는데도
너랑 6월에 다 끝나고나서 내가 탈퇴했다가 다시 싸이 재가입해서 기존 사람들 다시 일촌 하고 사람들 홈피에다가 댓글 달고 그랬더니
그거 신기하게 다 알고 있더라??
너야말로 스토커지 뭔소리냐 지금??
아니 뭐 스토커 얘기는 너나 나나 어차피 싸이 검색하고 찾아내고 똑같이 굴었던거고..
나 니에 관한거, 니 싸이나 니 지인들 싸이나.. 아님 소원카드나 나중에 최근에는 여기 보고 니에 대해 알게됐거든??
뭔 해킹이야.. 해킹 안해도 니가 쓴거 보면 다 티가나서 니인거 같았어.
넌 니가 니 이야기를 여기저기다가 다 쓰고 다니더라? 잠도 안자고??
자랑하고다니던데 이여자 저여자 다 자고다니고 여자만보면 그 생각부터 나고 어쩌구저쩌구.. 아주 신나서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더라. 근데 그냥 보고만 있었어. 너인지 확실한 증거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내가 보다가 니가 쓴 글 같은거에 일부러 댓글 달았었거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내가 댓글 달았더니 어떻게 나인줄 알았는지 글 지워버리더라??
그러면서 너라는거 확신했지.^^
그러다보니.. 니인글은 다 이제 알아보겠더라고..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니 글에다가 어떤 분이 니 과거에 대한 행적 알려주는 댓글들 달아주는거 발견했고..
첨엔 뭔소리인가 하다가
여기저기 과거에 니가 썼던 글, 니랑 만났던 여자들이 썼던 글...
누가 다 퍼와서 올려주더라고.
그러면서 넌 니 친구가 널 배신했다.. 누가 널 배신했다.. 아님 내가 해킹했다..
아주 니혼자 난리를 치더라.
그러다가 나중엔 니 혼자 아주 1인 다중역할 하더라. 쇼하다가..
내가 너 아이피 추적하면 다 안다고 했더니 니가 이간질하려고 올렸던 글들이랑 댓글 지워놓고.
딱 보면 니가 하는건 다 보이는데 무슨 해킹을 해 해킹은...
그리고 못봤냐 ? 네이트에서 공개적으로 해킹당한 적 없다고
그런 허위사실 유포하는 자는 사법처리한다고 공지 올라온거??
에휴...
신고해라.
그래봤자 니가 니 무덤파는거지..
그리고.. 뭐? 꽃뱀?
야. 단도진입적으로 말해서
술집에서 나 받아주기나 하냐? 나 이렇게 길이도 짧은데?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멀쩡히 계시는데 내가 밤늦게 그런데서 일하고 다니는걸 놔두실까?
나 결정적으로 유전적으로 술 몸에 안받아서 못마시거든??
나 술 소주 반병이 내 주량이고.. 술 마시면 몸에 울긋불긋하게 두드러기 나고 술독올라서 간지럽고 심장 터질것같이 두근두근거리다가 토해야되거든?
이래서 나 술 못 마셔~
무슨 내가 꽃뱀이야 .. 아.............. 진짜 어이없어 ㅋㅋㅋㅋ
야. 너... 내가 옷 백화점에서 사입고 내가 좋은 가방 들고다니는거같으니까
내 사진들 보고 샘나서 이러냐 지금??
야.. 나 대학교 다닐때 과외 항상 두세개씩 하면서 공부했었거든?? 방학때는 백화점같은데서 아르바이트 하고??
이래서 내가 쓰고싶은 돈 다 벌어서 직접 용돈 벌어 쓰고 다녔단다. 내 대학교 친구들은 다 알아. 내가 과외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헬스하고. 이래서 너무 바쁘게 살아서 남자친구도 만들 시간도 없는거 같다고 그랬었거든? 그리고 애들이 나보고 당차고 야무지다고 멋있다고 칭찬했었단다.
그리고 지금.... 나 명품 백 같은거 없거든?? 그런거 나이들어보이고 머리 빈 여자같이보여서 별 관심없단다. 그리고 뭣보다 난 지금 백수고... 난 명품백 없는데 우리 언니가 좀 돈을 잘 벌어서 명품 몇개 있으시거든?
그리고 우리집은 지금 나 빼고 다 직장 있거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그냥 돈 안벌고 있어도 언니나 엄마나 아빠가 가끔씩 힘내라고 옷이나 신발 이런거 사준단다. 여행도 보내주고.
우리집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하지도 않아. 집도 우리거고^^
내가 꽃뱀같은걸 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 개소리좀 그만할래??
그리고.. 내 과거?
야 나 남자친구도 스물두살때 처음 사겨봤던 애란다. 근데 한달만에 차였어. 내가 너무 연애가 서툴러서.
나 대학교에서도 나 혼자 짝사랑만 하다가 그냥 혼자 포기하고 그러다가 그냥 단념하고 공부나 하고 알바하고 운동하고 그러다가 졸업했거든??
그러고나서 영국에 어학연수가서 두번째 남자친구 만나서 오래 사귀고??
그리고 대학원 가야되서 한국 오면서 걔랑 떨어지고나서도 1
걔가 나 보려고 한국까지 오고..^^
걔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었는데.. 나처럼 그냥 대학원생이면서도
자기는 젤 싼거 입고 사고 먹고 그러면서도 나 위해서 맨날 좋은데 알아봐서 외식해주고 나 타지에서 외롭지 않게 정말 정성껏 보살펴줬고 정말 착했던 사람이거든.
솔직히외모는 좀 볼품 없었어도 정말 착했고 제대로 됐고 똑똑한 사람이었고..
그래서 한국까지 왔을 때 우리 부모님도 보고 맘에 들어하실 정도였어.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이라고.
넌 어디 너같은 쓰레기가 지금 어디서 뭐라고 욕하려고 그러냐??
과거??
내가 여자니까, 과거에 남자친구 오래 사귄 적 있었으면 더럽다 이거냐 지금??
그러고나서 1년 반전에 걔랑 헤어지고나서 나 대학원에 있을때라 바빴거든??
근데 취업되고나서 좀 마음 놓여서 싸이 돌아다니다가 그때 니 싸이 갔던거고.
그러면서 너랑 방명록 주고받고..
그래. 나 친한 남자 동생들 있었어.
한명은 다른학교, 다른 한명은 교회에서 같은 반이었고, 한명은 나 대학원에서 같은 수업 같은 조하면서 알게된.
근데 얘네들이 뭐??
뭐 어쨌다고??
넌.. 너혼자 내 싸이와서 내가 생각없이 듣기 좋아서 등록해 놓은 내 배경음악 듣고 니 혼자 상상하고...
내가 그때 같이 만나서 밥먹고 친구라고 사진 올렸던 두명 동생이랑 내 대학교 동기 친구애..
이런 애들 보면서 대체 니 혼자 무슨 상상을 한거냐??
더러워 진짜.
니가 니 친구들이랑 그러고 다닌다고 남들까지 그런거라고 생각 하지마.
진짜 징그럽거든??
그리고 내가 제작년 겨울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러고나서 같이 밥먹고 만났던 동생들이랑 내 동기 친구가 왜 문제가 되는거냐 대체?
난 니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어..
무슨 내가 열댓명을 만난것도 아니고.. 만나서 허튼짓을 한것도 아니고..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웃고 차마시고 ..
이러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가 서로 괜찮다 싶고 서로 좋아하게 되면 더 만나는거고.. 아니면 그냥 친구나 지인으로 지내는거고..
그런게 당연한건데
너는 왜 너 혼자 미친 더러운 상상을 하고 단정짓고 소설을 쓰고 다니냐??
그렇게 그냥 지내다가 나 지난 겨울에 울엄마랑 백화점 갔다가..
니한테 그때 말했던대로
웬 매장 매니저라는 남자가 울엄마한테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고 교제 허락해달라고
명함 주면서 그러는거, 그남자 2개월 만나다가 걔가 여자친구 원래 있었으면서 나한테 그랬다는거 나중에 알고나서 헤어지자하고 끝내고 나혼자 못잊어서 울고 힘들어하다가
그러고있는데 그때 니가 나한테 음악으로 고백한거였거든??
니 그 얘기 그때 내 다이어리 통해서 다 알잖아??
넌 그때 내가 힘들어하고 그랬던거, 그놈이 나 세컨드로 갖고 놀았던거였단거
다 알았으면서도
왜 대체 나한테 이러냐 대체??
내 그 아픈 기억 감싸주고 아파해주려 하지는 못할망정
넌 나한테 그렇게 니 마음 밝히고 내 마음도 서로 알고나서도
다른 어린애랑 동거하고 부산세컨까지 두고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니 어장관리 할거 다하고 그러면서,
날 싸이하느라 컴퓨터하면서 꼼짝도 못하게 만들다가
니가 암시로 부르면 나오게 하고.. 나 계속 구속하고 괴롭히면서
나 힘들게 만들더니...
나중엔 니가 중요한 시험 앞두고 급해지니까 그때 니가 먼저 나 불러내서 다른 애 앞에서 나 스토커라고 해서 끝내놓고..
그러고나서 내가 너 붙잡았더니 그 뒤로 아주 조금만 니 심기 불편해도 불러내놓고 다른데로 사라지기를 몇번을 반복하더니
공학하면서 미술에 관심많은.사람 글
해킹? 해킹툴??
야. 내가 해킹하는 툴을 돈주고 샀을거라 생각하냐?
니가 뭐라고 내가 해킹하려고 기계까지 돈주고 사냐?
해킹?
나 컴퓨터 공학과 아니거든?
그리고 나 컴퓨터 잘 못해.. 컴맹 수준이거든?
코딩같은것도 할줄 모르고.
니가 나보다 훨씬 이런 통신수단에 빠삭하단다..
나 트윗도 할줄 모르거든.
나 대학교 수업때 공학용 씨언어 배우는 과목 B-인가 C+ 받았었거든?
나 컴퓨터 못해~
내가 몇번을 말했냐...
니가 니 스스로 니 지인들 홈피 '팬'에다가 걸어놓고...
니 지인들 홈피에다가 음악 깔고 암시적인 글이나 사진 올리고 니 댓글 달고
그거 니가 시작한거다? 그러면서 암시로 나오게 하고 메세지 보내고.
니가 그러면서 내가 니 주위 지인들 홈피 돌아다녔고..
그래서 니가 나중에 나 니 스토커라고 게시하고 니 지인들 홈피 다 팬 삭제했잖아??
니 지인들 홈피 돌아다니다가 당연히 니 여자애들 아는 애들 홈피 .. 특히 내가 보기에 니가 관심있을 거 같은 그런 여자애들 홈피 자주 들어갔거든.
근데 이건 당연한거 아냐?? 난 그때 너랑 거의 사귄다고 생각하고 연락 주고받으면서 게임하고 놀때였으니까 당연히 니 주위에 이쁜여자 있나 친한가 관심가지지.
넌...
아예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일촌 조차도 못 맺게 했었잖아??
내 싸이에도 일부러 방문자수 안 올라가게 방문자수 0으로 유지되게
(내 싸이 창 항상 안 꺼놓고 들어왔던거겠지)해놓고
내 싸이에 방문자수 1이라도 올라가면 내가 바람난거라고 생각하고 아주 분노의 노래들을 올려놓고 ㅋㅋㅋㅋㅋ
내가 니 사진을 내 남자친구라고 내 싸이에 버젓이 걸어놓고 있었는데도 내 싸이 네이트온에 공개하면 아주 난리를 쳤고...
니가 지금 나보고 스토킹했다 어쨌다 할 수 있는 입장이 전혀 아닌건 알지?
넌.. 신기하게 내 주위 일촌이었던 사람들이 내 홈피에다가 댓글도 안달고 아무것도 남기지도 않았는데도
너랑 6월에 다 끝나고나서 내가 탈퇴했다가 다시 싸이 재가입해서 기존 사람들 다시 일촌 하고 사람들 홈피에다가 댓글 달고 그랬더니
그거 신기하게 다 알고 있더라??
너야말로 스토커지 뭔소리냐 지금??
아니 뭐 스토커 얘기는 너나 나나 어차피 싸이 검색하고 찾아내고 똑같이 굴었던거고..
나 니에 관한거, 니 싸이나 니 지인들 싸이나.. 아님 소원카드나 나중에 최근에는 여기 보고 니에 대해 알게됐거든??
뭔 해킹이야.. 해킹 안해도 니가 쓴거 보면 다 티가나서 니인거 같았어.
넌 니가 니 이야기를 여기저기다가 다 쓰고 다니더라? 잠도 안자고??
자랑하고다니던데 이여자 저여자 다 자고다니고 여자만보면 그 생각부터 나고 어쩌구저쩌구.. 아주 신나서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더라. 근데 그냥 보고만 있었어. 너인지 확실한 증거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내가 보다가 니가 쓴 글 같은거에 일부러 댓글 달았었거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내가 댓글 달았더니 어떻게 나인줄 알았는지 글 지워버리더라??
그러면서 너라는거 확신했지.^^
그러다보니.. 니인글은 다 이제 알아보겠더라고..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니 글에다가 어떤 분이 니 과거에 대한 행적 알려주는 댓글들 달아주는거 발견했고..
첨엔 뭔소리인가 하다가
여기저기 과거에 니가 썼던 글, 니랑 만났던 여자들이 썼던 글...
누가 다 퍼와서 올려주더라고.
그러면서 넌 니 친구가 널 배신했다.. 누가 널 배신했다.. 아님 내가 해킹했다..
아주 니혼자 난리를 치더라.
그러다가 나중엔 니 혼자 아주 1인 다중역할 하더라. 쇼하다가..
내가 너 아이피 추적하면 다 안다고 했더니 니가 이간질하려고 올렸던 글들이랑 댓글 지워놓고.
딱 보면 니가 하는건 다 보이는데 무슨 해킹을 해 해킹은...
그리고 못봤냐 ? 네이트에서 공개적으로 해킹당한 적 없다고
그런 허위사실 유포하는 자는 사법처리한다고 공지 올라온거??
에휴...
신고해라.
그래봤자 니가 니 무덤파는거지..
그리고.. 뭐? 꽃뱀?
야. 단도진입적으로 말해서
술집에서 나 받아주기나 하냐? 나 이렇게 길이도 짧은데?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멀쩡히 계시는데 내가 밤늦게 그런데서 일하고 다니는걸 놔두실까?
나 결정적으로 유전적으로 술 몸에 안받아서 못마시거든??
나 술 소주 반병이 내 주량이고.. 술 마시면 몸에 울긋불긋하게 두드러기 나고 술독올라서 간지럽고 심장 터질것같이 두근두근거리다가 토해야되거든?
이래서 나 술 못 마셔~
무슨 내가 꽃뱀이야 .. 아.............. 진짜 어이없어 ㅋㅋㅋㅋ
야. 너... 내가 옷 백화점에서 사입고 내가 좋은 가방 들고다니는거같으니까
내 사진들 보고 샘나서 이러냐 지금??
야.. 나 대학교 다닐때 과외 항상 두세개씩 하면서 공부했었거든?? 방학때는 백화점같은데서 아르바이트 하고??
이래서 내가 쓰고싶은 돈 다 벌어서 직접 용돈 벌어 쓰고 다녔단다. 내 대학교 친구들은 다 알아. 내가 과외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헬스하고. 이래서 너무 바쁘게 살아서 남자친구도 만들 시간도 없는거 같다고 그랬었거든? 그리고 애들이 나보고 당차고 야무지다고 멋있다고 칭찬했었단다.
그리고 지금.... 나 명품 백 같은거 없거든?? 그런거 나이들어보이고 머리 빈 여자같이보여서 별 관심없단다. 그리고 뭣보다 난 지금 백수고... 난 명품백 없는데 우리 언니가 좀 돈을 잘 벌어서 명품 몇개 있으시거든?
그리고 우리집은 지금 나 빼고 다 직장 있거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그냥 돈 안벌고 있어도 언니나 엄마나 아빠가 가끔씩 힘내라고 옷이나 신발 이런거 사준단다. 여행도 보내주고.
우리집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하지도 않아. 집도 우리거고^^
내가 꽃뱀같은걸 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 개소리좀 그만할래??
그리고.. 내 과거?
야 나 남자친구도 스물두살때 처음 사겨봤던 애란다. 근데 한달만에 차였어. 내가 너무 연애가 서툴러서.
나 대학교에서도 나 혼자 짝사랑만 하다가 그냥 혼자 포기하고 그러다가 그냥 단념하고 공부나 하고 알바하고 운동하고 그러다가 졸업했거든??
그러고나서 영국에 어학연수가서 두번째 남자친구 만나서 오래 사귀고??
그리고 대학원 가야되서 한국 오면서 걔랑 떨어지고나서도 1
걔가 나 보려고 한국까지 오고..^^
걔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었는데.. 나처럼 그냥 대학원생이면서도
자기는 젤 싼거 입고 사고 먹고 그러면서도 나 위해서 맨날 좋은데 알아봐서 외식해주고 나 타지에서 외롭지 않게 정말 정성껏 보살펴줬고 정말 착했던 사람이거든.
솔직히외모는 좀 볼품 없었어도 정말 착했고 제대로 됐고 똑똑한 사람이었고..
그래서 한국까지 왔을 때 우리 부모님도 보고 맘에 들어하실 정도였어.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이라고.
넌 어디 너같은 쓰레기가 지금 어디서 뭐라고 욕하려고 그러냐??
과거??
내가 여자니까, 과거에 남자친구 오래 사귄 적 있었으면 더럽다 이거냐 지금??
그러고나서 1년 반전에 걔랑 헤어지고나서 나 대학원에 있을때라 바빴거든??
근데 취업되고나서 좀 마음 놓여서 싸이 돌아다니다가 그때 니 싸이 갔던거고.
그러면서 너랑 방명록 주고받고..
그래. 나 친한 남자 동생들 있었어.
한명은 다른학교, 다른 한명은 교회에서 같은 반이었고, 한명은 나 대학원에서 같은 수업 같은 조하면서 알게된.
근데 얘네들이 뭐??
뭐 어쨌다고??
넌.. 너혼자 내 싸이와서 내가 생각없이 듣기 좋아서 등록해 놓은 내 배경음악 듣고 니 혼자 상상하고...
내가 그때 같이 만나서 밥먹고 친구라고 사진 올렸던 두명 동생이랑 내 대학교 동기 친구애..
이런 애들 보면서 대체 니 혼자 무슨 상상을 한거냐??
더러워 진짜.
니가 니 친구들이랑 그러고 다닌다고 남들까지 그런거라고 생각 하지마.
진짜 징그럽거든??
그리고 내가 제작년 겨울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러고나서 같이 밥먹고 만났던 동생들이랑 내 동기 친구가 왜 문제가 되는거냐 대체?
난 니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어..
무슨 내가 열댓명을 만난것도 아니고.. 만나서 허튼짓을 한것도 아니고..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웃고 차마시고 ..
이러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가 서로 괜찮다 싶고 서로 좋아하게 되면 더 만나는거고.. 아니면 그냥 친구나 지인으로 지내는거고..
그런게 당연한건데
너는 왜 너 혼자 미친 더러운 상상을 하고 단정짓고 소설을 쓰고 다니냐??
그렇게 그냥 지내다가 나 지난 겨울에 울엄마랑 백화점 갔다가..
니한테 그때 말했던대로
웬 매장 매니저라는 남자가 울엄마한테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고 교제 허락해달라고
명함 주면서 그러는거, 그남자 2개월 만나다가 걔가 여자친구 원래 있었으면서 나한테 그랬다는거 나중에 알고나서 헤어지자하고 끝내고 나혼자 못잊어서 울고 힘들어하다가
그러고있는데 그때 니가 나한테 음악으로 고백한거였거든??
니 그 얘기 그때 내 다이어리 통해서 다 알잖아??
넌 그때 내가 힘들어하고 그랬던거, 그놈이 나 세컨드로 갖고 놀았던거였단거
다 알았으면서도
왜 대체 나한테 이러냐 대체??
내 그 아픈 기억 감싸주고 아파해주려 하지는 못할망정
넌 나한테 그렇게 니 마음 밝히고 내 마음도 서로 알고나서도
다른 어린애랑 동거하고 부산세컨까지 두고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니 어장관리 할거 다하고 그러면서,
날 싸이하느라 컴퓨터하면서 꼼짝도 못하게 만들다가
니가 암시로 부르면 나오게 하고.. 나 계속 구속하고 괴롭히면서
나 힘들게 만들더니...
나중엔 니가 중요한 시험 앞두고 급해지니까 그때 니가 먼저 나 불러내서 다른 애 앞에서 나 스토커라고 해서 끝내놓고..
그러고나서 내가 너 붙잡았더니 그 뒤로 아주 조금만 니 심기 불편해도 불러내놓고 다른데로 사라지기를 몇번을 반복하더니
나중엔 소원카드에다가 나한테 쌍시옷 욕을 해대더니...
계속 그런식으로 질질 끌면서
니 대리인시켜서 그런거 쓰게 해놓고 넌 신나게 잘만 놀러다니면서
......................
아오...............
됐다..
야..
너 말이면 다인줄 알아??
무조건 뒤집어 씌우면 다인줄 알아??
어디서 날 너같은 부류 여자로 만들려고 해??
여자면.. 아는 남자애가 .. 친구가 있으면 안되냐??
여자면 여자끼리만 알고 여자애들이랑만 밥먹고 이야기하고 그래야 돼??
만나서 어떻게 하냐 행동거지가 중요한거 아냐??
니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니 멋대로 상상하고 소설쓰고 의심하고
날 끝까지 이상한 여자로 만드냐?? 어??
니가 나한테 대체 뭘 해줬길래
그렇게 그동안 괴롭혀놓고도 끝까지 이런식으로 날 괴롭히냐??
니가 이러면서 니가 원하는 사람한테 사랑받기를 바래?
뮤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