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전 우리매장 절친형 얘기를 끄적거렸는데... 오늘은 제얘기를할려고 이렇게 매장에서 시간쪼개서씁니다...ㅠㅠ 저는 26살에경남에서식하고있는 건장하고성실한 남정네입니다!!!! 님들 읽기쉽게 음슴체로바로 시작할께요...... (참고로 나 싸이안함!!!그래서 맨날 뽀로로형 싸이로 눈팅함!!ㅜ) 제가 20살때 군복무를 공익특전사를 나왔는데....공익근무할때 만난 여자가있음!! 아는누나 남자소개시켜주다가 그누나가데리고 나온 여자아이랑 저랑 눈이맞았음!! 그렇게 교제가 시작되고 만나는데 처음에 트러블 조카장난아님!!! 님들도아시겠지만 공익 월급 군현역보다 쪼~~끔!!진짜~개쬐끔~조음!!!! 생활비 완전 쮸쮸바하나사먹기도 잔고10분들게함!!!! 그러다 저녁에 무슨일이라도 하나해야겠다싶어~아는 지인이란지인들 전부 달달볶음!!!!!!!!일자리 내놔라고~ㅎㅎㅎ나 우리지역에서 이라또라고불림!!! 똘라이된상태에서 한번더 돌은새키라고~ㅎㅎㅎ(웃을일아닌데..ㅜ) 그렇게 저녁에일을시작하게됨!!!!솔직히 일하는것도 전부 만나고있던여자땜에한거임!! 생활력이 있는남자가 멋있니마니 그런소리 졸~마니했음!!나는 당근 잘보이고싶었음!! 그렇게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1년을버팀!!!돈도좀았음!! 그렇게 1년을 조금넘게 만나고 있을때쯤 우린 부모님과 우리둘이 합의하에 동거를 시작하게됨!!!!!!!!!(이때 정말좋았음!!!!!!!!!!!!혼인신고만안했지결혼한거같았음!!) 그렇게 부푼동거를 하면서도 저녁에 일하는건 그만두지않고 제대할때까지 쭉~ 했음!!! 약~2년동안!!(헐..이렇게말하니 나완전 대단한사람같음!!) 그렇게제대하고 나름 장사를시작하고 잘지내면서 4년을 만났음!!! 근데 장사가망하고...내가 좀 방황을좀했음!!!!헤어지자고함ㅜ 쿨~ㅜ 하게보내줬음!!!!!이렇게 우리가만나고헤어진거임!!!!! (간략하게적음..앞네용을 대충이라도알아야이해할듯싶어.. 짐부터 사건의 전개를말할께요..ㅠㅠㅠㅠ) 그렇게지내다 현재 지금 통신일하고있는데....바로 어제임!!!!!!!!!!!!!!!!!!!!!!!!!!!!!!!!! 아는 누나가 찾아오더니...그아이가 나 주라면서 봉투를건넴!!!!!!!!!!!!!!!!!! 이건 누가봐도 그냥 바보가봐도!!!!!청첩장임!!!!!!!! 이번 주말에 결혼을 한다고함!!!!!근데 편지 한장들어있음!!!! 내용은 대충 이러함.. 결혼하는데 상대방이 나도아는사람이라고함... 이왕이면 내한테 축하받고싶다고함... 그리고 결혼전에뒷풀이한다고오라고함!!! 나한테진짜 잘~ 어울릴만한친구소개시켜준다함...뭥미??ㅠ 찾아온 누나한테물어봄!!!청첩장에적힌 신랑이름..내가생각하는사람맞냐고... 맞다고함!!!!!전에 장사할때 내밑에서일했던 형임!!!!!!!!!!!!!!! 내가망하고 그형이 싸게인수해서가져갔는데..전부터 바람난거임....ㅠ 아직못잊고 지내고있었는데...나는 병신??? 마음같아선..찾아가서 전부 박살내버리고싶은 마음임..... 님들...저 어떻해야할까요..... 진짜...진심으로 미칠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떤게현명할까요...ㅠ 1
님들..진심으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얼마전 우리매장 절친형 얘기를 끄적거렸는데...
오늘은 제얘기를할려고 이렇게 매장에서 시간쪼개서씁니다...ㅠㅠ
저는 26살에경남에서식하고있는 건장하고성실한 남정네입니다!!!!
님들 읽기쉽게 음슴체로바로 시작할께요......
(참고로 나 싸이안함!!!그래서 맨날 뽀로로형 싸이로 눈팅함!!ㅜ)
제가 20살때 군복무를 공익특전사를 나왔는데....공익근무할때 만난 여자가있음!!
아는누나 남자소개시켜주다가 그누나가데리고 나온 여자아이랑 저랑 눈이맞았음!!
그렇게 교제가 시작되고 만나는데 처음에 트러블 조카장난아님!!!
님들도아시겠지만 공익 월급 군현역보다 쪼~~끔!!진짜~개쬐끔~조음!!!!
생활비 완전 쮸쮸바하나사먹기도 잔고10분들게함!!!!
그러다 저녁에 무슨일이라도 하나해야겠다싶어~아는 지인이란지인들 전부
달달볶음!!!!!!!!일자리 내놔라고~ㅎㅎㅎ나 우리지역에서 이라또라고불림!!!
똘라이된상태에서 한번더 돌은새키라고~ㅎㅎㅎ(웃을일아닌데..ㅜ)
그렇게 저녁에일을시작하게됨!!!!솔직히 일하는것도 전부 만나고있던여자땜에한거임!!
생활력이 있는남자가 멋있니마니 그런소리 졸~마니했음!!나는 당근 잘보이고싶었음!!
그렇게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1년을버팀!!!돈도좀았음!!
그렇게 1년을 조금넘게 만나고 있을때쯤 우린 부모님과 우리둘이 합의하에
동거를 시작하게됨!!!!!!!!!(이때 정말좋았음!!!!!!!!!!!!혼인신고만안했지결혼한거같았음!!)
그렇게 부푼동거를 하면서도 저녁에 일하는건 그만두지않고 제대할때까지 쭉~
했음!!! 약~2년동안!!(헐..이렇게말하니 나완전 대단한사람같음!!)
그렇게제대하고 나름 장사를시작하고 잘지내면서 4년을 만났음!!!
근데 장사가망하고...내가 좀 방황을좀했음!!!!헤어지자고함ㅜ
쿨~ㅜ 하게보내줬음!!!!!이렇게 우리가만나고헤어진거임!!!!!
(간략하게적음..앞네용을 대충이라도알아야이해할듯싶어.. 짐부터 사건의 전개를말할께요..ㅠㅠㅠㅠ)
그렇게지내다 현재 지금 통신일하고있는데....바로 어제임!!!!!!!!!!!!!!!!!!!!!!!!!!!!!!!!!
아는 누나가 찾아오더니...그아이가 나 주라면서 봉투를건넴!!!!!!!!!!!!!!!!!!
이건 누가봐도 그냥 바보가봐도!!!!!청첩장임!!!!!!!!
이번 주말에 결혼을 한다고함!!!!!근데 편지 한장들어있음!!!!
내용은 대충 이러함..
결혼하는데 상대방이 나도아는사람이라고함...
이왕이면 내한테 축하받고싶다고함...
그리고 결혼전에뒷풀이한다고오라고함!!!
나한테진짜 잘~ 어울릴만한친구소개시켜준다함...뭥미??ㅠ
찾아온 누나한테물어봄!!!청첩장에적힌 신랑이름..내가생각하는사람맞냐고...
맞다고함!!!!!전에 장사할때 내밑에서일했던 형임!!!!!!!!!!!!!!!
내가망하고 그형이 싸게인수해서가져갔는데..전부터 바람난거임....ㅠ
아직못잊고 지내고있었는데...나는 병신???
마음같아선..찾아가서 전부 박살내버리고싶은 마음임.....
님들...저 어떻해야할까요.....
진짜...진심으로 미칠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떤게현명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