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언제나 톡을 눈으로만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입니다 ! 요새 임체가 대세인듯하니 임체로하겟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는 시크함이 정점에 도달한 우리가족의 얘기임. 정말말하다가 정말 뿜을 수 밖에없었음... ㅇㅏ 참고로 우리집은 아빠.엄마.나로 이루어진 삼인조 트리오임 ㅋㅋㅋㅋㅋ 우리아빠의시크함 1. 내가 아빠를 많이 닮았음.. 매일아빠한테 아빠닮아서 이렇게 생겼다 망했다라는 말을 달고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밖에서 약주를 하시던 아버님이 내게와서 진지하게 나를 바라보며 말하심 "xx야.제발 나 닮아서 그렇게 생겼다는 말좀 그만할래? 야 아빠가 솔직히 그동안 말을안해서그렇지, 야 아빠도 젊었을때는 잘나갓어. 너랑 비교하지마" 나 당홤함진심..아빠가 처음에 장난 치는줄 알았음 "아빠 진짜 진심으로 기분이나빴어?" 그러자 아버님 말씀이 "야 넌 누가 너보러 못생겼다는데 좋겟냐 !!!!!!!!!!!!!!!!!!!!!!!!!!!!!!!! 내핑계그만대 니얼굴에!!!!!!!!!!!!!!!!!!" 아응아빠...내가잘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집뿐만아닌, 일가친척들과 다같이 저녁식사를하는 자리였음 밥이 나오기를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나에게 말을거는거임 "xx야..솔직히 아빠가 말하는건데.. 니가 공부하기에 딱 적당한 몸매이긴한데" 여기서부터 내마음속에 깊은 파도가 요동침. 아 망했구나.뭔가 또 쓰나미가 몰려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더니아버님이 "솔직히 내가 남자라면 너같은애는 안만나지. 너 솔직히 나중을위해서 나중에공부다하면 살좀빼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우리아버님 그치지않으셧음 옆에계신 고모부를 붙잡고 물어보시는거임 "아니 그러치않아요?솔직히 이건아니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말 진지하게 우리테이블에 정적이흐름 그 아무도 감히 이상황에 코멘트달지못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공부다하면이언제야.........앞으로 남은게몇년인데.. 나그때까지 연애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가 나이에 안맞는 화장을가끔할 때 있음 하지만 쿨한 우리 부모님은 그것에 대해 아무런 제어를 하지않으심 하지만 아버님 한마디 하셨음 "xx야. 화장하는거고뭐고 다좋은데. 절때 아빠 회사앞에는오지마" 나 처음에 장난인줄알앗음 알겟다고햇음 나역시시크하니까 그러던어느날 아빠회사앞에우연찮게 차를타고갓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나 진지하게못나오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많이 부끄러우셨나봄....... 미안해요아빠..다신얼씬도하지않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시험을보는게잇음 나름 남들이봣을때는 가방만 들고 왓다갓다겟지만 나름열심히햇음 어느날 성적이나왓는데, 매우 잘나온거임 나. 너무 기뻐서 집에가서 광고를햇음 나 시험잘봣다고 그러자 아버님한마디 "야 니가뭘햇다고 그성적이나와. 웃기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응 아빠 알앗어 .. 잘해도 안믿어주는 더러운세상.. 5. 중학생때엿음 남친이잇엇음 가족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 데리고갓음 가족들 저녁먹는자리에 얘를 데리고왓음 아버님역시봣음 그애가 떠나고 아빠에게 어떤지물어봣음 "말랏네" "응아빠내남자친구야" 이미 다같이 말하기전에 말햇지만, 한번더 각인시켜줫음 그러자 아버님말하셧음 "그래 친구인데 남자. 니가 남자가어딧어 말이되는소리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날까지 우리부모님은, 본인들의 딸은 솔로일꺼라는 굳건한믿음과 나에대해 남자걱정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이 딸 남자친구없냐고 지나가는말로물어봐도 정색하며,"어머얘는 그런거 절대업써요"하심. 고마워엄마아빠...그래서 내가 정말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의시크함 1. 이건반응을보고올리겟삼 읽어주셔서고마워요 ♥ 재밋으셧다면 리플과 추천을 꾸욱 !~ 2
이런가족과함께사는 나.....
안녕하세요 !
언제나 톡을 눈으로만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입니다 !
요새 임체가 대세인듯하니
임체로하겟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는
시크함이 정점에 도달한 우리가족의 얘기임.
정말말하다가
정말 뿜을 수 밖에없었음...
ㅇㅏ 참고로
우리집은 아빠.엄마.나로 이루어진 삼인조 트리오임 ㅋㅋㅋㅋㅋ
우리아빠의시크함
1. 내가 아빠를 많이 닮았음..
매일아빠한테 아빠닮아서 이렇게 생겼다
망했다라는 말을 달고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밖에서 약주를 하시던 아버님이
내게와서 진지하게 나를 바라보며 말하심
"xx야.제발 나 닮아서 그렇게 생겼다는 말좀 그만할래?
야 아빠가 솔직히 그동안 말을안해서그렇지, 야 아빠도 젊었을때는
잘나갓어. 너랑 비교하지마"
나 당홤함진심..아빠가 처음에 장난 치는줄 알았음
"아빠 진짜 진심으로 기분이나빴어?"
그러자 아버님 말씀이
"야 넌 누가 너보러 못생겼다는데 좋겟냐 !!!!!!!!!!!!!!!!!!!!!!!!!!!!!!!!
내핑계그만대 니얼굴에!!!!!!!!!!!!!!!!!!"
아응아빠...내가잘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집뿐만아닌, 일가친척들과 다같이 저녁식사를하는 자리였음
밥이 나오기를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나에게 말을거는거임
"xx야..솔직히 아빠가 말하는건데.. 니가 공부하기에 딱 적당한 몸매이긴한데"
여기서부터 내마음속에 깊은 파도가 요동침. 아 망했구나.뭔가 또 쓰나미가 몰려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더니아버님이
"솔직히 내가 남자라면 너같은애는 안만나지. 너 솔직히 나중을위해서 나중에공부다하면 살좀빼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우리아버님 그치지않으셧음
옆에계신 고모부를 붙잡고 물어보시는거임
"아니 그러치않아요?솔직히 이건아니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말 진지하게
우리테이블에 정적이흐름
그 아무도 감히 이상황에 코멘트달지못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공부다하면이언제야.........앞으로 남은게몇년인데..
나그때까지 연애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가 나이에 안맞는 화장을가끔할 때 있음
하지만 쿨한 우리 부모님은 그것에 대해 아무런 제어를 하지않으심
하지만
아버님 한마디 하셨음
"xx야. 화장하는거고뭐고 다좋은데. 절때 아빠 회사앞에는오지마"
나 처음에 장난인줄알앗음
알겟다고햇음 나역시시크하니까
그러던어느날
아빠회사앞에우연찮게 차를타고갓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나 진지하게못나오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많이 부끄러우셨나봄.......
미안해요아빠..다신얼씬도하지않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시험을보는게잇음
나름 남들이봣을때는 가방만 들고 왓다갓다겟지만
나름열심히햇음
어느날 성적이나왓는데, 매우 잘나온거임
나. 너무 기뻐서 집에가서 광고를햇음
나 시험잘봣다고
그러자 아버님한마디
"야 니가뭘햇다고 그성적이나와. 웃기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응 아빠 알앗어 .. 잘해도 안믿어주는 더러운세상..
5. 중학생때엿음
남친이잇엇음
가족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 데리고갓음
가족들 저녁먹는자리에
얘를 데리고왓음
아버님역시봣음
그애가 떠나고
아빠에게 어떤지물어봣음
"말랏네"
"응아빠내남자친구야"
이미 다같이 말하기전에 말햇지만, 한번더 각인시켜줫음
그러자 아버님말하셧음
"그래 친구인데 남자. 니가 남자가어딧어 말이되는소리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날까지 우리부모님은, 본인들의 딸은 솔로일꺼라는 굳건한믿음과
나에대해 남자걱정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이 딸 남자친구없냐고 지나가는말로물어봐도
정색하며,"어머얘는 그런거 절대업써요"하심. 고마워엄마아빠...그래서 내가 정말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의시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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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반응을보고올리겟삼
읽어주셔서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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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으셧다면
리플과 추천을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