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참다 참다가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리게 되엇습니다. 8월 첫쨰주 목요일쯤 산지 두달밖에 안된 냉장고가 부서질듯이 모터가 돌아갓습니다. 평소에는 모터소리가 잘안들리고 조용햇던 냉장고라서 놀라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상담원분께서 지금 저희 지역쪽에는 기사분이 많이 안계셔서 당장은 힘들답니다. 못해도 일요일은 되야지 올수 잇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조만간 냉장고 고장날꺼 같다고 말하니까 알앗다 알아보고 다시 연락해주겠다. 이렇게 말하곤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앗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결국 냉장고 고장낫습니다. 냉장고 LED판에 에러 라고 뜨면서 결국 냉동실 멈췃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때가 저녁 5시 50분쯤 이였어요. 지금 냉동실이 안돌아가서 안에 있는 음식물들 녹고 있다고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그러니 또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연락, 안해줬습니다. 그래서 다시 밤에 A/S 센터에전화했습니다. 그러니 내일 오겟답니다. 다음날 역시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오더군요 열이 받은 저희 어머니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본사 전화번호 대라니까 냉장고에 붙어잇던 1588로 시작하는 그 번호가 본사 번호랍니다. 자기들한테 이야기하랍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쪽 말고 냉장고 관련 부서로 연결해달라니까 안된답니다. 못해도 화요일이 되야지 연락이 가능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 LG는 출근을 화요일부터하나요? 왜 화요일부터 연락가능하단건지.... 그런데 막 저희어머니께서 화를 내시고 그러시니 내일 연락주겟다고 그리고 서비스 기사분도 보내드리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기사분이 와서 대충만 고쳐놓고 가셨고 본사에선 몇일뒤에 연락왓습니다. 본사에다 냉동실에 있던 음식 다녹고 상해서 못먹으니 보상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일뒤에 사람을 보내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믿으면 안됬습니다. 일주일? 거의다되서 본사에서 오셔서 사진 찍어갔습니다. 그게 이주전 입니다. 여전히 연락없습니다. 지금 냉동실 속 음식물 너무 많이 상해서 처리도 못하고 그대로 있습니다. 아, 결국 LG 냉장고 샀던곳에다가 A/S도 안와주고 두달만에 벌써 두번째 고장이라면서 이야기 했더니 환불해주더군요. 그돈으로 삼성 냉장고로 갈아탔습니다. 저희집은 LG 티비도 산지 얼마 안되서 LCD 화면에 줄이 생겨버려 실패했고 휴대폰도 산지 몇달되지 않아 쓰다쓰다 너무 잔고장이 심해서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냉장고까지 이렇게 되버렸네요 이제 다시는 LG 안쓸겁니다. 이래선 뭐 어떻게 믿고 쓰겟나요? 어떤 기사에 보니 우리 나라 전자제품, 가전제품, 휴대폰이 비싼이유가 A/S 비용이 포함되어있어서 그렇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값이 포함되어있는 냉장고의 A/S 서비스가 저모양인지 의문이 드네요. 새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도 좋지만 있는 고객한테 A/S 나 더 잘해주세요. ㅡㅡ
5번전화해야 한번 찾아오는 LG전자 A/S
진짜 참다 참다가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리게 되엇습니다.
8월 첫쨰주 목요일쯤 산지 두달밖에 안된 냉장고가 부서질듯이 모터가 돌아갓습니다.
평소에는 모터소리가 잘안들리고 조용햇던 냉장고라서 놀라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상담원분께서 지금 저희 지역쪽에는 기사분이 많이 안계셔서 당장은 힘들답니다. 못해도 일요일은 되야지 올수 잇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조만간 냉장고 고장날꺼 같다고 말하니까 알앗다 알아보고 다시 연락해주겠다.
이렇게 말하곤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앗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결국 냉장고 고장낫습니다.
냉장고 LED판에 에러 라고 뜨면서 결국 냉동실 멈췃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때가 저녁 5시 50분쯤 이였어요.
지금 냉동실이 안돌아가서 안에 있는 음식물들 녹고 있다고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그러니 또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연락, 안해줬습니다.
그래서 다시 밤에 A/S 센터에전화했습니다.
그러니 내일 오겟답니다.
다음날 역시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오더군요
열이 받은 저희 어머니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본사 전화번호 대라니까 냉장고에 붙어잇던 1588로 시작하는 그 번호가 본사 번호랍니다.
자기들한테 이야기하랍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쪽 말고 냉장고 관련 부서로 연결해달라니까 안된답니다. 못해도 화요일이 되야지 연락이 가능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 LG는 출근을 화요일부터하나요?
왜 화요일부터 연락가능하단건지....
그런데 막 저희어머니께서 화를 내시고 그러시니 내일 연락주겟다고 그리고 서비스 기사분도 보내드리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기사분이 와서 대충만 고쳐놓고 가셨고 본사에선 몇일뒤에 연락왓습니다.
본사에다 냉동실에 있던 음식 다녹고 상해서 못먹으니 보상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일뒤에 사람을 보내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믿으면 안됬습니다.
일주일? 거의다되서 본사에서 오셔서 사진 찍어갔습니다.
그게 이주전 입니다.
여전히 연락없습니다.
지금 냉동실 속 음식물 너무 많이 상해서 처리도 못하고 그대로 있습니다.
아, 결국 LG 냉장고 샀던곳에다가 A/S도 안와주고 두달만에 벌써 두번째 고장이라면서 이야기 했더니 환불해주더군요. 그돈으로 삼성 냉장고로 갈아탔습니다.
저희집은 LG 티비도 산지 얼마 안되서 LCD 화면에 줄이 생겨버려 실패했고
휴대폰도 산지 몇달되지 않아 쓰다쓰다 너무 잔고장이 심해서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냉장고까지 이렇게 되버렸네요
이제 다시는 LG 안쓸겁니다.
이래선 뭐 어떻게 믿고 쓰겟나요?
어떤 기사에 보니 우리 나라 전자제품, 가전제품, 휴대폰이 비싼이유가 A/S 비용이 포함되어있어서 그렇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값이 포함되어있는 냉장고의 A/S 서비스가 저모양인지 의문이 드네요.
새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도 좋지만 있는 고객한테 A/S 나 더 잘해주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