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관련 기사들 -제 2의 한일강제병합이 코 앞이오.

고민중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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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한국이 FTA에서 더 많은 양보 약속했다” 보도 논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한덕수 주미 대사의 미국 내 주요 도시 순회 활동과 미국의 시급한 일자리 창출 문제가 결합하면서 한.미 FTA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국정 현안으로 재부상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1면과 10면에 걸쳐 게재한 ‘미국의 국정 어젠다로 복귀한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한덕수 대사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일리노이주 페오리아 등지를 방문해 “한.미 FTA야말로 미국 납세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미경제를 부양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설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대사는 이른바 ‘한.미 FTA 아웃리치’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주 페오리아의 건설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러 본사를 방문해 최고위 간부들을 만나고 제조시설을 둘러봤으며 직접 트랙터를 시험운전하기도 했다. 심지어 한 대사는 “서울에서 더 많은 포드와 제너럴 모터스(GM) 자동차를 보고 싶다”고 강조, 한.미 FTA가 궁극적으로 미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임을 적극 세일즈했다.

WP는 “외국의 외교관인 한 대사는 미국의 일자리 증진이라는 ‘독특한 역할’을 맡았다”며 “오바마 행정부가 한.미 FTA의 의회 비준 동의를 관철하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한 대사는 앨라배마, 일리노이, 미시간주 등지를 돌며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미국 내 지지를 구축하고, 한국이 미국인들의 제조업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신문은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에는 한미FTA를 비판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한미FTA(자유무역협정)와 관련해 ‘더 많은 양보’(more concessions)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난 후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에서) 한국 지도자와 만났을 때 (한미 FTA의) 수정이나 개정 문제를 논의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FTA 비준 문제와 관련,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까지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내년 초 의회의 비준동의를 받겠다는 시간표를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워싱턴의 주미 한국대사관 측은 “신문이 ‘양보’라고 표현한 부분은 자동차와 쇠고기 문제와 관련해 대화를 할 수 있다는 한국측 입장을 자신들이 해석해서 그렇게 쓴 것 같다”며 “한국이 한미FTA와 관련해 어떤 양보를 약속하거나 한 일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WP는 한.미 FTA가 미국이 1990년 중반 멕시코·캐나다와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을 체결한 이래 가장 중요한 FTA가 될 것이기 때문에 찬반론자들 사이에서는 날로 확대되는 무역논쟁의 대리전 성격도 띠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달 민주당 소속 의원 100여 명이 한.미 FTA 논의를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하면서 한.미 FTA를 ‘일자리 죽이기’와 ‘또 다른 NAFTA식 FTA’ 등으로 규정하고, 현재 형태로는 지지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 대표적인 예라는 것이다.

한.미 FTA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소비자보호단체 ‘퍼블릭 시티즌’의 글로벌무역 담당 책임자인 로리 월러크는 “(의회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최소한의 수정으로 부시 행정부가 체결한 FTA 내용을 추진하는 것과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운동기간에 약속한 새 모델로 바꾸는 것 등 두 가지가 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 이래서 양키들이 천안함때 그렇게 우리 편을 들어주며 자기 나라일도 아닌 일에 방방 뛰었나....

    모든게 북한 탓이라는 자기들 주장의 근거로 삼기위해 미국에 자진해서 똘마니가 된 글로벌 호구같으니...

   

    근데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이란..........

 

북한 지령받고 '한미 FTA 반대' 진보단체 대표 기소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진한)는 북한 공안당국의 지령을 받고 한미 FTA 반대 등 각종 반정부 활동을 벌인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한모씨(52)를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한씨는 북한 통일전선부 소속 공작원 이모씨 등을 2004년 12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중국 북경과 심양, 북한의 개성 등지에서 접촉하면서 남한 사회 내부에서 활동할 사항들을 지시받고 실행에 옮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한씨가 북한 공작원에게서 받은 지령은 ▲북한인권을 비판한 김영삼 전 대통령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에 대한 응징 ▲탈북자 단체 활동 방해 ▲주한 미군 철수 투쟁 전면화 ▲미국의 '북한인권법' 채택에 대한 대응 ▲국가 보안법 폐지 활동 ▲북한의 핵보유 정당화 작업 ▲평택 범국민 대회 준비 등이다.

한씨는 이 과정에서 북한 공작원 양모씨에게서 "구호가 중요하다. 'FTA, 평택, 미국의 대북 제재 반대' 구호가 서로 긴밀히 연결돼야 한다"면서 "사안의 시작은 미국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라"고 구체적 지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씨는 이후 남한 사회 내에서 진보연대를 조직하는 등 시민단체 활동에 착수해 한미FTA반대, 한미 합동군사훈련 규탄 농성 및 대북제재 중단 기자회견 등의 활동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2005년 9월에는 인천 중구 송학동에 있는 맥아더 동상 철거 집회에도 주도적으로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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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FTA 반대하면 죄다 빨갱이라고 몰아세우겠구만. 이거 다 통일세 받을라고 수쓰는거임.

 

 

 

   

  MB, 일본 군함-전투기까지 끌어들이나 -일본, 한국 해상훈련에 호위함 파견 검토

 

 

정부가 오는 10월 부산항과 인근 해상에서 실시할 북한선박 해상차단 훈련에 해방이후 최초로 일본 자위대의 군함과 초계기까지 끌어들이려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24일 일본 정부가 오는 10월 한국이 실시할 예정인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해상훈련에 호위함과 초계기 등의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 정부가 북한의 무기수출 차단을 염두에 두고 국제사회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한국이 주최하는 PSI 훈련에 해상자위대의 호위함과 PC3 초계기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일본이 이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 한국이 주관하는 PSI 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니혼게이자이> 보도와 맞물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오는 10월 13~14일 이틀간 부산 인근 해상에서 PSI에 따른 해상 차단과 검색 훈련을 하기로 했다고 보고해, 정부가 이미 일본과 공동훈련에 합의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이 훈련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의 PSI 참여국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앞서 이명박 정부는 지난달 25~27일 동해상에서 실시된 한미연합훈련에 일본 해상자위대 장교 4명이 미국함선에 옵저버 자격으로 탑승해 훈련상황을 파악토록 허용한 바 있다. 한미합동훈련에 일본 자위대가 비록 옵저버 자격이기는 하나 참가한 것은 당시가 처음이어서, 야당이 반발하는 등 커다란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단순한 훈련 참관 차원을 넘어서 일본 자위대의 전함과 초계기가 정식으로 훈련에 참여하려 함에 따라 북한·중국의 강한 반발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논란이 이는 등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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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갖다바치고 일본에 갖다바치는 그 굴욕병신외교력의 종착지가 여기구랴.......

정말 큰일이오. 일본자본들에 이어 군대까지 한국에 들어오는구랴...

구한말의 한일강제병합도 일본군대가 조선에 들어오면서 시작됐었는데

제 2의 한일강제병합이 코 앞에 닥쳤소....

 

 

 

 

오늘 유달리 터지는 일들이 많구랴.... 여기에 PD수첩까지.....

놀랍소. 오늘이 바로 미국과 일본에 본격적으로 나라 팔겠다고 선언한 날일 줄이야.

이것과 딱 맞춰 연아 기사터뜨린 거라면 정말 3S의 표본이라 하겠소. (섹스, 스크린, 그리고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