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을 즐겨보는 스물한살 대전 직딩입니다 며칠전 저희 엄마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올리네요 일단 저희 엄마는 쇼핑을 좋아하십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으로 초가집에서 사셨던 어머니는 나중에 자신의 집과 입고싶은 옷들을 마음껏 입어보면서 살겠다고 다짐한 결과 지금은 그래도 남부럽지 않게 생활하면서 살고 계십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전의 중심에 있는 한 백화점으로 가게되었죠. 그 백화점은 저희 집과도 가까워 어머니께서 자주 가던 곳입니다. 어머니는 3층에 올라사면 바로 보이는 D**Y 매장으로 옷을 사러 가셨습니다. 일은 이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편한 옷을 입고계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원이 인사도 하지 않았다는군요 그러고 이것저것 둘러보던 어머니는 두세벌정도 입어보았다더군요 그때 한 아줌마가 왔는데 그때는 매니저가 직접 나와 모셔갔다더군요 매니저는 그 아주머니한테 달라붙어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고 차도 권하였다더군요 그때 저희 어머니가 매니저한테 골라놓은 옷 사이즈 맞는걸로 볼수있냐고 했더니 그만 좀 입어보라고 했다네요. 그전까지 계속 어머니는 참고 계시다가 그말을 듣고 열받으셔서 한판 싸웠다는군요.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다시 잘 교육해준다고만 하고 끝났더군요. 어머니는 그 이후로 다시는 그 백화점으로 가지 않고 L사의 백화점으로 갑니다. L 백화점의 D 매장 매니저에게 물어봤더니 G 백화점 매장의 매니저는 성격때문에 여러번 항의가 왔지만 매장 매출이 좋아서 계속 막아주고 있다더군요. 억울하기도 하고 부자들한테만 상대하는 매니저가 얄밉기도 하네요
백화점은 부자만 가야 대접해주는 곳인가
매일 톡을 즐겨보는 스물한살 대전 직딩입니다
며칠전 저희 엄마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올리네요
일단 저희 엄마는 쇼핑을 좋아하십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으로 초가집에서 사셨던 어머니는
나중에 자신의 집과 입고싶은 옷들을 마음껏 입어보면서 살겠다고 다짐한 결과
지금은 그래도 남부럽지 않게 생활하면서 살고 계십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전의 중심에 있는 한 백화점으로 가게되었죠.
그 백화점은 저희 집과도 가까워 어머니께서 자주 가던 곳입니다.
어머니는 3층에 올라사면 바로 보이는 D**Y 매장으로 옷을 사러 가셨습니다.
일은 이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편한 옷을 입고계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원이 인사도 하지 않았다는군요
그러고 이것저것 둘러보던 어머니는 두세벌정도 입어보았다더군요
그때 한 아줌마가 왔는데 그때는 매니저가 직접 나와 모셔갔다더군요
매니저는 그 아주머니한테 달라붙어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고 차도 권하였다더군요
그때 저희 어머니가 매니저한테 골라놓은 옷 사이즈 맞는걸로 볼수있냐고 했더니
그만 좀 입어보라고 했다네요. 그전까지 계속 어머니는 참고 계시다가 그말을 듣고
열받으셔서 한판 싸웠다는군요.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다시 잘 교육해준다고만 하고 끝났더군요.
어머니는 그 이후로 다시는 그 백화점으로 가지 않고 L사의 백화점으로 갑니다.
L 백화점의 D 매장 매니저에게 물어봤더니 G 백화점 매장의 매니저는 성격때문에
여러번 항의가 왔지만 매장 매출이 좋아서 계속 막아주고 있다더군요.
억울하기도 하고 부자들한테만 상대하는 매니저가 얄밉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