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때 보다 아무연락 없이 집에 일찍 귀가를 했는데..

건들지마2010.08.26
조회3,859

제목 그대로 집에 일 찍 귀가 했는데..처남 들이 와서 내 서재에서 내컴퓨터랑 내 옷들...

입어 보구 걸쳐 보구 하는걸 봤음.....컴퓨터는 그러려니 했는데..

좀 고가의 옷들이 많음..

와이프도 그럴수 있지 뭐 이럼..

좀 짜증을 냈더니...

처남녀석들이

 

어라 덤비네..........   우씨 하더군,,,,,

잘안신지만...

발리 스니커즈는

내가 거의 안신는다고 자기가 신는다고 싸놓았더군..

성질나서 한대 칠라 했더니.............

주먹 지고 같이 칠라 하더군.........

데리고 나가 열라 팼더니................

좀 심하게 패긴했음..

와이프가  처남 편을 드네...

씨바......

결혼 하고 첨으로 열받아서 와이프 한테 소리 지름..

넌 나보다 니 동생이 중요 하구나?하구

갑자기 정떨어져 같이 살기 싫어 지네..

 

이거 누가 잘 못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