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차량 대부분 안전성 1등급?

잉어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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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차량 대부분 안전성 1등급?

기사출처: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62291 [동영상 링크]

 

국내 판매되고 있는 신차 대부분이 충돌 사고 때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충돌 안전성 종합 평가에서5개 차종 가운데 4개가 1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승용차 대부분이 충돌 안전 성능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엠대우 마티즈와 르노삼성 SM3, 현대 쏘나타, 현대 투싼, 렉서스 ES350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 등급에서 4개 차종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경차인 지엠대우 마티즈도 1등급을 받아 안전성을 과시했습니다.

반면 르노삼성 SM3만 2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정면충돌 안전성에서는 SM3을 제외한 4개 차종이 별 5개, 부분정면충돌과 측면충돌 안전성에서는 5개 차종 모두 별 5개를 받았습니다.

좌석 안전성에서는 쏘나타와 투싼이 별 5개, 마티즈와 SM3는 별 4개, 렉서스 ES350은 별 2개를 받았습니다.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실험은 머리보호용 커튼 에어벡이 기본사양으로 설치된 현대 쏘나타에 대해서만 실시됐으며 실험 결과 현대 쏘나타는 종합등급에서 가점 2점을 받았습니다.

보행자 안전성에서는 마티즈가 별 4개, SM3와 현대 쏘나타, 투싼이 별 3개, 렉서스 ES350이 별 2개를 받았습니다.

제동 안전성에서는 5개 차종 모두 제동거리가 짧고 차선 이탈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평가 자동차는 모두 11차종이며 오는 12월 나머지 6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올해의 안전한 차'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안전도 평가 결과는 국토부 자동차정보전산망(www.car.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시사메거진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차량을 일체형으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일체형으로 만들게 되면 차량 부품의 작은 부위가 망가져도

망가진 부품의 연결부위를 통 채로 갈아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한마디로 정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되어버리는 자동차 수리비네요

 

계속해서 차량을 일체형으로 만들어버리면 시민들은 그냥 돈 빨리는 기계가 되는 거네요.

 

무엇 때문에 일체형으로 만드는 걸까요??

 

정말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그런 걸까요??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서 현재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는

분리형으로 되어 있는 것 같네요.

 

몇 일전에 라세티 프리미어에 대해서 어느 분이 안전성도 높고 차량 사고 시

수리비 부담도 덜하다는 내용을 보았던 글이 생각나네요.

 

맨날 안전성 안전성 그래서 저도 그냥 무심코 본 글이었지만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라세티 프리미어 처럼 다른 차종도 분리 형으로 제작을 한다면 가격부담이 덜할 텐데

아마도 그럴 일이 없겠죠?

 

제일 좋은 방법은 간단한 정비 정도는 자신이 할 수 있다면 자신의 차량의

수리비용을 몇 배나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