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핸드폰 산지 20일만에 서비스센터에 갔다가...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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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에 핸드폰이 액정이 깨졌는데  이틀 뒤 진천수련원에 가는 바람에 수리하지 못하고

할 수없이 급하게 핸드폰을 바꿨다!

12년동안 사용하던 016번호가 010으로 바뀌고 앞세자리가 앞에 3자가 더 붙었다!

(핸폰번호 변경 :016-220-XXXX ==>> 010-3220-XXXX) *^^

스카이 IM-U570K(웹홀릭) 이것이 새 폰 모델!!!

예뻤다! 기능도 다양했다! 그냥 그게 다였다! ㅠㅠ

터치가 이상하다! 그러나 첨 사용하는 터치폰 이 정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좋지않다.

벼르다가 개통 20일만에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다.

그곳에도 터치불량으로 수리를 많이 받은 듯 했다!

산지 14일이 넘어서 교환은 안되고 부품이 없으니 연락하면 나중에 오란다!

말은 미안하다고 하지만 넘 상투적인 어투다. 그리고 타사 같으면 시간이 오래된 핸드폰도

즉시 고쳐주지 못하면 임대폰으로 바꿔서 사용하게 하고 편안 시간에 교환해 가라고 하는데

그냥 가서 기다리란다. 좀 억울해서 사이버 상담의뢰를 했더니 한참뒤에 전화가 왔는데

역시 앵무새마냥 미안합니다! 이해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중요한 결함(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등...)이 아니면 교환은 안된다고 했다.

하도 화가나서 이곳저곳 뒤지다 보니 서비스홈피 ‘자가진단’코너엔 내 제품과 동일한 제품의 나와같은 증상만 아직 끝나지 않은 8월달에만 50여건이 넘었다!(이정도면 리콜상태 아닌가?) 또, 홈사이트에 사용자리뷰란이 있어서 읽다보니 그래도 좋다는 의견이 훨씬 많더라!

난 당장에 내가 겪은 일을 올렸다! 그런데 글이 바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승인후 올라 간단다. 이틀이 넘었건만 나보다 나중에 쓴 글들도 다 올라오는데 내 글은 없다!

내가 비방용 욕을 쓴것도 아닌데... 거짓말을 보탠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사용후기를 관리하나보다! 나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후기를 볼텐데 이런식으면 사기 아닌가? 홈피의 후기도 조절을 하는 스카이 내 능력만 된다면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다! 기분좋게 신제품 구입했다가 며칠째 맘 상했다!

이것봐요! 스카이 회사담당자님들!

“제품의 불량은 있을 수 있지만, 서비스의 불량은 큰회사를 지향한다면 있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