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군 복무중인 사람입니다~~ 현재는 하사고여~ㅎ 이제 전역할때가 다 됫네요~ 소개는 이쯤으로하고........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ㅋㅋㅋ 2006년 후반기때엿어요 그때는 고등학생이였죠.....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햇어요~~물론 어머니랑 같은 교회는 아니고ㅎㅎ 일요일오전 피시방에서 친구 몇몇이랑 게임을 즐기고 있었어요 ㅎ 근데 한친구가 오더니 갑자기 "야 교회가자~!!ㅋㅋ" 이렇게 말을한거에요 그래서....귀찮기도 하고 그랫는데 결국에는 같이 따라갔죠~ 갔는데.....엄청 큰거에요 사람도 엄청많고...처음엔 솔찍히 부담이.....ㅎ 친구가 속해있는 부에 들어 갓죠...근데 어떤분에게 눈이부실정도로 이쁜...한 여자가 있었어요...전 그 사람에게 한눈에 뿅!갓죠~ㅋ 그래서 전 주말마다 교회를 가기로 결심을 했어용....ㅋㅋ교회를 다니다 보니깐 이 여자분이 집가는 방향하고 비슷한거에요~ㅎ 그래서 기회다 싶어서 같이 버스타고 가고 또 주말에 같이 만나서 같이 교회가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2008년 1월이 됬어요 한번은 버스안에서 물어봣죠~용기를 내서 ㅎㅎ "저기 남자친구있어요?" "아니...없는데........." 아싸!나이스~ㅋㅋ전 속으로 할렐루야라고 외쳣어요 ㅎ 그렇게 이제 저가 몇일 안되서 대쉬를 햇죠.....사귀자고....... 그런데 그녀의 대답은 오케이..^^* 저는 평일날은 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그녀랑 교회를 다녓어요...... 평일날 일 끝나면 같이 만나서 E-마X 에서 장을보고 여자친구집에가서 만들어서 먹고~ㅎ 밖에서 별로 그렇게 놀지도 않고 ㅋㅋ 항상 둘이 지쳐서 집에서 밥먹고 T.V보고 ㅎ 항상 이런생활을 했어요...그러던 4월...저가 입대를 해야할때가 왓어요.. 4월 14일...비록 여자친구는 입대할때 같이 오진 않았지만.....절 기다린다고 기다릴꺼라고 믿어서 전 마음이 좀 놓인 상태에서 군입대를 했습니다.. 5월 23일... 자대가 경기도란사실을 알고 엄청 조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주말마다 무조건 면회를 왔죠 1달에 4번....엄청 고생이였습니다.. 날도 덥고...짜증도 많이 날텐데...전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졋죠...^^;; 그러던 어느날 10월정도 여자친구가 변했다는걸 느꼇습니다... 저는 전화를 했엇는데 그때 알았어요.....남자가 생겻구나... 2009년 1월 1차 정기 휴가를 나가서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지금 여자친구랑 나랑 사이가 이러이러한데 어떻게 하죠~????" 조언좀...님아.....ㅠㅋ 그렇게 말했는데 바로 전화를 끊고나서 좀 안되서 다시 전화가 왔어요 "화내지말고 들어.....남자생긴거 같다....." 헐................;;;;;;;;;;;;;;;;;;;; 수차례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지만 제 전화는 받지 않고 결국 해어지자는 말도 듣지 못한체 서서히....끝나갓죠............. 전 군대안에서 .... 우울증도 결려보고 우울증때문에 병원도 자주 갔엇고....... 그래도 착실하게 군생활을 했습니다.....내가 전역을하면 다시 돌아와주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요.... 근데 그게 아니였습니다....돌아올생각도 안하고 네톤 대화걸면 차갑게 대하고...전화를해도 차갑게 대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흘러서 2010년이 됬습니다...저는 전문하사라는것을 지원해서 단기복무하사로 현재 근무하고있고 9월3일날 전역을 합니다..... 현재 여자친구에게는 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가 긴장을 하고 있답니다... 저가 전역날이 다가오니깐...이남자랑 이여자...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횟수로따지면 3년......3년동안.....마음편하게 군생활을 못했습니다..... 쿨하게 잘되라고 기도해주면 될까요~?아니면....찾아가서 다시 여자친구를 찾아올까요`~~~~??님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ㅠㅠ 님하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정성이 깃든 댓글만...장난치지말구요 전 심각하니깐요~ㅠㅠ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중간중간 글씨 틀려도 이해바래요~~^^*감사합니다
여자친구를 다른사람에게 빼낀마음......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군 복무중인 사람입니다~~
현재는 하사고여~ㅎ 이제 전역할때가 다 됫네요~
소개는 이쯤으로하고........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ㅋㅋㅋ
2006년 후반기때엿어요
그때는 고등학생이였죠.....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햇어요~~물론 어머니랑 같은 교회는 아니고ㅎㅎ
일요일오전 피시방에서 친구 몇몇이랑 게임을 즐기고 있었어요 ㅎ
근데 한친구가 오더니 갑자기 "야 교회가자~!!ㅋㅋ" 이렇게 말을한거에요
그래서....귀찮기도 하고 그랫는데 결국에는 같이 따라갔죠~
갔는데.....엄청 큰거에요 사람도 엄청많고...처음엔 솔찍히 부담이.....ㅎ
친구가 속해있는 부에 들어 갓죠...근데 어떤분에게 눈이부실정도로 이쁜...한
여자가 있었어요...전 그 사람에게 한눈에 뿅!갓죠~ㅋ 그래서 전 주말마다
교회를 가기로 결심을 했어용....ㅋㅋ교회를 다니다 보니깐 이 여자분이
집가는 방향하고 비슷한거에요~ㅎ 그래서 기회다 싶어서 같이 버스타고 가고
또 주말에 같이 만나서 같이 교회가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2008년 1월이 됬어요
한번은 버스안에서 물어봣죠~용기를 내서 ㅎㅎ "저기 남자친구있어요?"
"아니...없는데........." 아싸!나이스~ㅋㅋ전 속으로 할렐루야라고 외쳣어요 ㅎ
그렇게 이제 저가 몇일 안되서 대쉬를 햇죠.....사귀자고.......
그런데 그녀의 대답은 오케이..^^* 저는 평일날은 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그녀랑 교회를 다녓어요...... 평일날 일 끝나면 같이 만나서
E-마X 에서 장을보고 여자친구집에가서 만들어서 먹고~ㅎ
밖에서 별로 그렇게 놀지도 않고 ㅋㅋ 항상 둘이 지쳐서 집에서 밥먹고 T.V보고 ㅎ
항상 이런생활을 했어요...그러던 4월...저가 입대를 해야할때가 왓어요..
4월 14일...비록 여자친구는 입대할때 같이 오진 않았지만.....절 기다린다고
기다릴꺼라고 믿어서 전 마음이 좀 놓인 상태에서 군입대를 했습니다..
5월 23일... 자대가 경기도란사실을 알고 엄청 조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주말마다 무조건 면회를 왔죠 1달에 4번....엄청 고생이였습니다..
날도 덥고...짜증도 많이 날텐데...전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졋죠...^^;;
그러던 어느날 10월정도 여자친구가 변했다는걸 느꼇습니다...
저는 전화를 했엇는데 그때 알았어요.....남자가 생겻구나...
2009년 1월 1차 정기 휴가를 나가서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지금 여자친구랑 나랑 사이가 이러이러한데 어떻게 하죠~????" 조언좀...님아.....ㅠㅋ
그렇게 말했는데 바로 전화를 끊고나서 좀 안되서 다시 전화가 왔어요
"화내지말고 들어.....남자생긴거 같다....." 헐................;;;;;;;;;;;;;;;;;;;;
수차례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지만 제 전화는 받지 않고
결국 해어지자는 말도 듣지 못한체 서서히....끝나갓죠.............
전 군대안에서 .... 우울증도 결려보고 우울증때문에 병원도 자주 갔엇고.......
그래도 착실하게 군생활을 했습니다.....내가 전역을하면 다시 돌아와주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요.... 근데 그게 아니였습니다....돌아올생각도 안하고
네톤 대화걸면 차갑게 대하고...전화를해도 차갑게 대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흘러서
2010년이 됬습니다...저는 전문하사라는것을 지원해서
단기복무하사로 현재 근무하고있고 9월3일날 전역을 합니다.....
현재 여자친구에게는 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가 긴장을 하고 있답니다...
저가 전역날이 다가오니깐...이남자랑 이여자...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횟수로따지면 3년......3년동안.....마음편하게 군생활을 못했습니다.....
쿨하게 잘되라고 기도해주면 될까요~?아니면....찾아가서 다시 여자친구를
찾아올까요`~~~~??님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ㅠㅠ
님하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정성이 깃든 댓글만...장난치지말구요
전 심각하니깐요~ㅠㅠ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중간중간 글씨 틀려도
이해바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