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하는데 맞나;;) 그냥 판 읽다가 갑자기 엄마가 생각이 나서 한번 써봅니다~ㅋㅋ (다들 그러시다시피 음체 쓰겠음) 울엄마 원래 시크하지 않음 걍 엄마임 회사를 다닌다고 하시지만 회사가 아닌 아파트 관리사무소 다니심 (친구들한테 가끔 관리사무소 다닌다고 말했다고 하면 회사다닌다고 하라심;;) 울엄마가 다니는 관리사무소 바로 옆에있는 아파트에 내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여자사람이 살고있음(가족들과 함께) 그 친구 가족과 우리가족 좀 친함 엄마랑 나 친구랑 친구엄마 넷이는 항상 사우나 가는 사이임 (이정도면 친한거 말 다했음) 그리고 엄마 점심시간에 집에오기 귀찮거나 그쪽 친구아줌마께서 전화하시면 그집가서 점심드심 이제부터 정식적인 이야기 시작임(지치면 안되심) 우리엄마는 여는 날처럼 친구의 집에서 점심을 드셨다고 하심 친구집 어머님은 되게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심 특히 그릇같은거 찻잔을 좋아하셔서 밥 먹고 후식으로 커피나 차 같은걸 타서 그 찻잔에 담아서 친구에게 준다고 하셨음 그리고 그걸 주면서 "00아~(여기서 00은 친구) 이 찻잔 이름이 뭐랬지?" 이렇게 항상 물어본다고 하심(집에있는 찻잔 하나를 차 줄때마다 물어봐서 외웠다고함) 그럼 친구는 항상 그 찻잔에 대해서 대답함 (난 그 요상스러운 이름 모름) 어쨌든 이렇게 섬세한 어머님이심 엄마는 점심을 같이 먹고서 있는데 친구어머님께서 우리엄마한테 차를 내주셨음 (참고로 우리엄마는 찻잔 이런거 예쁜거 좋아하긴 하는데 이름같은거 잘 못외우심) 차 내주시면서 친구한테 했던대로 물어보심 친구 어머님 : 00엄마 이게 무슨 찻잔이게~~~?! 울엄마 : 뭔데?? 친구 어머님 : 이게 %&$%*^이라고 어디어디서 뭐 어떻게 해가지고 ~~~ 울엄마....한마디 하시고 걍 조용히 차드심 드러워서......... 끝임 뭐라 마무리 할 수 없는 이기분 이제 느껴봄 (재미없어도 할 수 없음 이미 다 썼고 다 읽으셨음 됐음)
좀 시크했던 울엄마 (짧음)
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하는데 맞나;;)
그냥 판 읽다가 갑자기 엄마가 생각이 나서 한번 써봅니다~ㅋㅋ
(다들 그러시다시피 음체 쓰겠음)
울엄마 원래 시크하지 않음 걍 엄마임
회사를 다닌다고 하시지만 회사가 아닌 아파트 관리사무소 다니심
(친구들한테 가끔 관리사무소 다닌다고 말했다고 하면 회사다닌다고 하라심;;)
울엄마가 다니는 관리사무소 바로 옆에있는 아파트에
내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여자사람이 살고있음(가족들과 함께)
그 친구 가족과 우리가족 좀 친함
엄마랑 나 친구랑 친구엄마 넷이는 항상 사우나 가는 사이임
(이정도면 친한거 말 다했음)
그리고 엄마 점심시간에 집에오기 귀찮거나 그쪽 친구아줌마께서
전화하시면 그집가서 점심드심
이제부터 정식적인 이야기 시작임(지치면 안되심)
우리엄마는 여는 날처럼 친구의 집에서 점심을 드셨다고 하심
친구집 어머님은 되게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심
특히 그릇같은거 찻잔을 좋아하셔서 밥 먹고 후식으로 커피나 차 같은걸 타서
그 찻잔에 담아서 친구에게 준다고 하셨음
그리고 그걸 주면서 "00아~(여기서 00은 친구) 이 찻잔 이름이 뭐랬지?"
이렇게 항상 물어본다고 하심(집에있는 찻잔 하나를 차 줄때마다 물어봐서 외웠다고함)
그럼 친구는 항상 그 찻잔에 대해서 대답함 (난 그 요상스러운 이름 모름)
어쨌든 이렇게 섬세한 어머님이심
엄마는 점심을 같이 먹고서 있는데 친구어머님께서 우리엄마한테 차를 내주셨음
(참고로 우리엄마는 찻잔 이런거 예쁜거 좋아하긴 하는데 이름같은거 잘 못외우심)
차 내주시면서 친구한테 했던대로 물어보심
친구 어머님 : 00엄마 이게 무슨 찻잔이게~~~?!
울엄마 : 뭔데??
친구 어머님 : 이게 %&$%*^이라고 어디어디서 뭐 어떻게 해가지고 ~~~
울엄마....한마디 하시고 걍 조용히 차드심
드러워서.........
끝임
뭐라 마무리 할 수 없는 이기분 이제 느껴봄
(재미없어도 할 수 없음 이미 다 썼고 다 읽으셨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