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T 와이브로 넷북을 사용하던 학생입니다. 저는 여러가지 사정상 노트북을 구매하였으나, 갑자기 노트북이 고장나서 사용할 수 없는 바람에, KT 와이브로 넷북을 공짜로 준다는 소리를 듣고 덥석 가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넷북 단말기 요금은 청구되는 것이었고, 할부 이자까지 붙어 요금은 시중 인터넷에서 사는 것보다 무려 10만원 가까이 비싸더군요. 24개월 약정까지 걸려있었으며, 무제 한이라던 요금제는 몇시간 쓰지도 않았는데 만원 2만원이 순식간에 붙더군요. 심지어 학교 및 집 근교지역은 와이브로가 잘 터지지도 않습니다.속도도 느리고 그런대도 바보같이 썼었다니 .. 학교가 무선렌을 정비하면서 학교 여러군데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지자와이브로를 해지했습니다. 위약금을 10만원가까이 줘야했습니다만 앞으로 물 이용료보다는 싸다는 생각에 결국 해지를 했습니다. 이 해지를 하는 동안 저는 KT 대리점 및 지점을 3번 왔다갔다했으며, 기다리는 시간도 족히 4-5시간은 된 듯 합니다. 커피를 마시거나 신문을 보면서도 저의 일을 처리해 주지 않는 직원들과. 이일은 처리할수가 없다고 기다리라고 다른 곳을 가라고 시키는 직원들 사이에서 4시간정도를 고생하며 결국 해지를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짜증도 나고 했지만, 저도 서비스 업계에서 일해본 알바생으로써굳이 큰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후 단말기 대금만 빠져나가는 것이 신경쓰여완납하려고 했더니 이 역시 전화돌리기와 불친절한 응대속에 결국 완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난 지금,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저에게 요금이 미불 되어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습니다. 요금을 납부해주세요이러면서 띡 끊더군요. 확인해보니 신용불량자가 되면, 학자금대출 받은걸 원금을 갚기 시작해야 되며, 다음학기 대출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동안 돈을 내라고 연락을 받은적이 단한차례도 없었습니다. 전, 완불이 되어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직원의 전산상의 문제로 미불이 되었더군요. 커피 홀짝홀짝 마시며, 신문보면서 일을 처리 하니 그렇게 됐나보더라구요. 그러나 사과한번이 없네요. 그리고 미납요금이 있다고 설명하면, 그 돈을 납부할 의지가 있었구요 전 너무 놀라고 황당하여 다시 20번가까이 이곳저곳 전화하였으나,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 라며 친절하게 응대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확인하고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전화한통도 주지 않고그 다음날 통장에서 저의 돈을 인출해나갔습니다. KT 핸드폰은 모르겠으나, 와이브로에서는 이미 이렇게 당한 사람들이 많더군요.소비자고발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취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분명 더 좋고 ,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담사들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볼때는 , 제가 겪은바로는 KT 정말 아닌거 같네요 고객을 우습게 보고 우롱하는 KT. 사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저 처럼 피해보는 사람이 더 이상은 없기를 바랍니다. 혹시 와이브로 넷북 사용에 대해서 궁금한 거 있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KT 와이브로 쓰지 맙시다 !
안녕하세요. 저는 KT 와이브로 넷북을 사용하던 학생입니다.
저는 여러가지 사정상 노트북을 구매하였으나,
갑자기 노트북이 고장나서 사용할 수 없는 바람에,
KT 와이브로 넷북을 공짜로 준다는 소리를 듣고 덥석 가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넷북 단말기 요금은 청구되는 것이었고,
할부 이자까지 붙어 요금은 시중 인터넷에서 사는 것보다 무려 10만원 가까이 비싸더군요.
24개월 약정까지 걸려있었으며,
무제 한이라던 요금제는 몇시간 쓰지도 않았는데 만원 2만원이 순식간에 붙더군요.
심지어 학교 및 집 근교지역은 와이브로가 잘 터지지도 않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그런대도 바보같이 썼었다니 ..
학교가 무선렌을 정비하면서 학교 여러군데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지자
와이브로를 해지했습니다. 위약금을 10만원가까이 줘야했습니다만
앞으로 물 이용료보다는 싸다는 생각에 결국 해지를 했습니다.
이 해지를 하는 동안 저는 KT 대리점 및 지점을 3번 왔다갔다했으며,
기다리는 시간도 족히 4-5시간은 된 듯 합니다.
커피를 마시거나 신문을 보면서도 저의 일을 처리해 주지 않는 직원들과.
이일은 처리할수가 없다고 기다리라고 다른 곳을 가라고 시키는 직원들 사이에서
4시간정도를 고생하며 결국 해지를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짜증도 나고 했지만, 저도 서비스 업계에서 일해본 알바생으로써
굳이 큰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후 단말기 대금만 빠져나가는 것이 신경쓰여
완납하려고 했더니 이 역시 전화돌리기와 불친절한 응대속에 결국 완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난 지금,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저에게 요금이 미불 되어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습니다.
요금을 납부해주세요
이러면서 띡 끊더군요.
확인해보니
신용불량자가 되면, 학자금대출 받은걸 원금을 갚기 시작해야 되며,
다음학기 대출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동안 돈을 내라고 연락을 받은적이 단한차례도 없었습니다.
전, 완불이 되어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직원의 전산상의 문제로 미불이 되었더군요.
커피 홀짝홀짝 마시며, 신문보면서 일을 처리 하니 그렇게 됐나보더라구요.
그러나 사과한번이 없네요.
그리고 미납요금이 있다고 설명하면, 그 돈을 납부할 의지가 있었구요
전 너무 놀라고 황당하여 다시 20번가까이 이곳저곳 전화하였으나,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 라며 친절하게 응대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확인하고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전화한통도 주지 않고
그 다음날 통장에서 저의 돈을 인출해나갔습니다.
KT 핸드폰은 모르겠으나, 와이브로에서는 이미 이렇게 당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소비자고발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취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분명 더 좋고 ,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담사들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볼때는 , 제가 겪은바로는 KT 정말 아닌거 같네요
고객을 우습게 보고 우롱하는 KT. 사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처럼 피해보는 사람이 더 이상은 없기를 바랍니다.
혹시 와이브로 넷북 사용에 대해서 궁금한 거 있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