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서 글 처음 써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더라도 끝까지 잘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27살 남자입니다. 그녀는24살이고요.. 2개월 전부터 알고 있었고...술 담배 하는 줄은 알앗는데 절대 좋아하는줄은 절대 몰랏습니다. 술먹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꼬셔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전에 그녀가 먼저 나랑 영화보자 ..나랑 한번 계약 커플해 보자 이런 말들을 장난 스럽게 저한테 한 적 있습니다. 저 또한 괜찮게 보고 있었기에 ... 술도 먹었고 ... 솔직히.. 여친 없는지도 오래 됐고 외롭고..... 저 좋다하고.. 좋게 보고 있었기에..... 설레이는 마음없이 잘해 보고 싶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고.. 서서히 지켜 보면서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술먹기 전까지 몰랏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변하는지..`를... 저는 술 잘 못먹습니다... 처음 사귄 그날은 늦게 까지 여러명이여서 술을 먹고 있던 날이였습니다.. 그녀가 너무 늦었다..... 집에 가기 그렇다... 하길래.. 그럼 찜질방 갈까?? 하니깐 여친 표정이 영.. 이상햇습니다... 제가 혼자 살고 잇는걸 알고 잇던 그녀이기에... 오빠 느그집가자.. 합니다... ~~사귄 바로 그날에.. 좀 황당했습 니다.. 다들 헤어질때 택시타고 저 사는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침대로 눕길래... 옷에 옷 걸어 주고 그녀는 침대에 저는 바닥에 잤습니다.. 그녀가 "요즘에 오빠같은 남자 드물다" 하면서 그런말을 합니다...그 다음날.. 일 마치고 집에서 컴터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옵니다... "오빠 술먹고 싶다고" 그때가 밤 1시입니다.친구들이랑 술좀 먹은 모양입니다. "다음에 사줄께.. 너무 늦었다."그러니깐 "오빠 정말 이럴래" 그럽니다... 연애 안한지도 오래되서 뭘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안된다고 그러다가... 여친이 저 사는곳으로 온답니다. 술사고 있어라고.. 근데 좀 있다가 문자가 옵니다.... "택시비 없다고 .."ㅡ,.ㅡ 택시비 들고 나오랍니다.. 저 편의점에서 술 사고 ... 택시비 들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고고~` 그녀가 하는말 순대 먹고 싶다. 오징어튀김. 떡볶이도..~`ㅡ,.ㅡ 저는 집에서 김치찌깨 할려고 참치랑 .. 안주 과자 샀는데... 저보고 사 오랍니다... 진짜 먹고 싶다고... 밤에 파는데 없다고 하니깐.. 포장마차 가면 있다고 꼭 사오랍니다..ㅡ,.ㅡ 이런 그녀 처음 만났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런가??? 아직 잘 그녀를 모르기에... 애교라고 생각하고..` 밖에서... 30분 정도 걸려서 ... 사들고 집으로 왔는데.. 그녀가 자고 잇는거 아닙니까??? 황당..` 사오라고 ... 진짜 먹고 싶다고.. 사올때 까지 안자고 기다리겟다고.. 하는 그녀가... 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침대에 저는 바닥에 자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그다음날 그녀 친구 소개 시켜 주네요..술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녀친구가 둘이 데이트 하라고 먼저 가네요... 그녀가.."집에 갈래..어떻게 할래?" 합니다. 그때 딱히 더 할것도 없고 술먹자 했습니다... 술집에 가고 안주랑 술 시키고 .... 한 10분 앉아 있었나.. 가자고 합니다.. 황당 합니다..... 택시 타고 집으로 바래다 줄려고 했는 데 우리집 가자고 합니다.. .`.` 순대 사달라고 .`.`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문앞에서 서 있다가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뭐 하는 건데 하면서 제가 짜증 냈습니다. 그러니깐 집에 간다고 합니다. 집에 가라. 하니깐 바로 눕습니다... 그다음날..`` 일 늦게 가는 날이여서.. 늦게 까지 자고.. 일어나서... 멍하니 있고 그녀는 컴터에서 음악듣고... 그녀가"배고프 다..밥사도.."합니다. 제가.. 어제 일 생각나서 "니가 사도" 했습니다. 가만히 잇습니다. 집에서 좀 놀다가 그녀 집에서 나갑니다.. 좀있다가 문자 옵니다..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오빠 힘들게 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한참 생각하다가... 아직 우리 서로 잘 모르니깐 서로 이해해 주면서 . 잘해 보자" 했습니다. 그때 제가 왜 그랫는지 모르겟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그녀를 이해할려고 했고 사귄지 1주일도 안되서 헤어진 적이 없고. 많이 외로워나 봅니다^^ㅋ 제 이야기가 좀 길져.. ㅡ,.ㅡ 여기 까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석이되고 저는 고향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이런 그녀가 잇다 하니깐 헤어져라 합니다.. 저도 헤어져야지 생각하고 그녀가 술 사달라고 합니다. 그녀를 만났습니다. 막상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그때 밤늦게 술 사달라고 한거랑..택시비랑.가지고 오라고 한거랑.. 순대 등등 잘못된 행동 이라 고..............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햇씁니다.. 그녀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몇일 지나고 난뒤 전어회 사줘 합니다.. 근데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술먹고 싶다고 할때 술 사주는 돈줄인가 하는 나쁜 생각 말입니다... 술먹고 또 우리집에 오고 이제는 순대살때 같이 가서 사들고 술사들고 우리집에 갑니다... 도저히 술 주정 못 받아 줄것 같아서 아사리 .. 같이 가자고 합니다.. 저 술 잘 못합니다. 그녀때문에 술 많이 먹었습니다. 먹는 날도 많고..... 그녀와 관계를 했습니다.. 저는 오래만에 하는거라 잘 못하겟다고 하니깐 그녀가 하는 말.. " 오래 안 하면 싫은데 " 합니다. 이게 할 말입니까??? 나무 토막처럼 누워만 있습니다. 전혀 팅기는거 없습니다... 이런.. ~~ 내 생활 패턴이 이상해집니다. 저 낮에는 공부한다고 학원가고 밤에는 알바 합니다..... 자꾸 술 사주고 하니깐... 돈 너무 많이 나갑니다. 부담 스럽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잘못 한게 있어서 영화나 밥 사줍니다.. 그녀가 저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준 영화와 밥 .. ㅋㅋㅋㅋ 자꾸 밤에 술먹고 그녀를 같이 있으니깐.. 학원도 늦게 가게 되고 ...그녀가 제 생활을 망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너무 술 담배 좋아라 하니깐.. 저또한 똑같이 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녀가 자기 이야기를 별루 안 하는거 같아...서 .. 너무 속 이야기를 안 한다고 하니깐... 전어사줘 하면서... 저를 부릅니다. 그녀 전어를 참 좋아 합니다. 전어 먹으면서 그녀 이야기를 해 줍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날따라 그녀가 안 스러워 보입니다. 잘해 줘야 겠다고 좋아해야 겟다고. 생각 하게 됩니다. 어느날 친구를 만나서 이런 여자가 있다고 하니깐.. 그녀한테 물어 보라고 합니다. 나를 좋아하냐고... 뭐때문에 좋아하냐고.. 말입니다... 전화하고 문자 보내서 물어 봤습니다. 그 다음날 밤에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참 어이 없습니다.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이 별루 안 들어서 물어 봤는데 .. 좋아 하냐고 물어보니..그만 만나자고 하는 그녀... 저를 가지고 논 거 맞져??? 저는 점점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 생각하고.. 걱정하고 .. 점점 좋아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잘해 줘야 겠다고 생각한 제가 바보같고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그녀보고 문자로 헤어지고 보내는거 아니다..하니깐 전화 하네요.. 참 어이 없어서... 제가 만나서 직접 보고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됏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만나자고 하니깐 시간없다.. 지금까지 계석 저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녀 잘 돌아다니고 노는 거 좋아라합니다.. 무슨 시간이 없는지... 저는 그녀만나서 물어 보고 싶습니다. 저번에 전어회 먹으면서 저한테 .. " 사랑해 " 라고 했던 말 다 뭐냐고... 등등 여러가지를요.`` 충고도 해 주고 싶습니다.다음부터 .. 그렇게 할거면.. 사귀자고 하지말라랴고.` 말입니다..... 지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점점 귀찮아 지네요.. 그녀를 만나서 지금 무슨 말을 해라고 말입니다.. 어차피 끝난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제 2의 제3의 저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진심어린 충고 해 주고 싶 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녀가 저 가지고 논 거 맞져???
감히 날 가지고 놀아???
네이트에서 글 처음 써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더라도 끝까지 잘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27살 남자입니다. 그녀는24살이고요..
2개월 전부터 알고 있었고...술 담배 하는 줄은 알앗는데 절대 좋아하는줄은 절대 몰랏습니다.
술먹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꼬셔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전에 그녀가 먼저
나랑 영화보자 ..나랑 한번 계약 커플해 보자 이런 말들을 장난 스럽게 저한테 한 적 있습니다.
저 또한 괜찮게 보고 있었기에 ... 술도 먹었고 ... 솔직히.. 여친 없는지도 오래 됐고 외롭고.....
저 좋다하고.. 좋게 보고 있었기에..... 설레이는 마음없이 잘해 보고 싶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고.. 서서히 지켜 보면서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술먹기 전까지 몰랏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변하는지..`를... 저는 술 잘 못먹습니다... 처음 사귄
그날은 늦게 까지 여러명이여서 술을 먹고 있던 날이였습니다.. 그녀가 너무 늦었다..... 집에 가기
그렇다... 하길래.. 그럼 찜질방 갈까?? 하니깐 여친 표정이 영.. 이상햇습니다... 제가 혼자 살고
잇는걸 알고 잇던 그녀이기에... 오빠 느그집가자.. 합니다... ~~사귄 바로 그날에.. 좀 황당했습
니다.. 다들 헤어질때 택시타고 저 사는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침대로 눕길래... 옷에 옷 걸어 주고
그녀는 침대에 저는 바닥에 잤습니다.. 그녀가 "요즘에 오빠같은 남자 드물다" 하면서 그런말을
합니다...그 다음날.. 일 마치고 집에서 컴터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옵니다... "오빠 술먹고 싶다고"
그때가 밤 1시입니다.친구들이랑 술좀 먹은 모양입니다. "다음에 사줄께.. 너무 늦었다."그러니깐
"오빠 정말 이럴래" 그럽니다...
연애 안한지도 오래되서 뭘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안된다고 그러다가...
여친이 저 사는곳으로 온답니다. 술사고 있어라고.. 근데 좀 있다가 문자가 옵니다....
"택시비 없다고 .."ㅡ,.ㅡ 택시비 들고 나오랍니다.. 저 편의점에서 술 사고 ... 택시비 들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고고~` 그녀가 하는말 순대 먹고 싶다. 오징어튀김.
떡볶이도..~`ㅡ,.ㅡ 저는 집에서 김치찌깨 할려고 참치랑 .. 안주 과자 샀는데...
저보고 사 오랍니다... 진짜 먹고 싶다고... 밤에 파는데 없다고 하니깐.. 포장마차 가면 있다고
꼭 사오랍니다..ㅡ,.ㅡ 이런 그녀 처음 만났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런가???
아직 잘 그녀를 모르기에... 애교라고 생각하고..` 밖에서... 30분 정도 걸려서 ... 사들고 집으로
왔는데.. 그녀가 자고 잇는거 아닙니까??? 황당..` 사오라고 ... 진짜 먹고 싶다고.. 사올때 까지
안자고 기다리겟다고.. 하는 그녀가... 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침대에 저는 바닥에
자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그다음날 그녀 친구 소개 시켜 주네요..술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녀친구가 둘이 데이트 하라고 먼저 가네요... 그녀가.."집에 갈래..어떻게 할래?"
합니다. 그때 딱히 더 할것도 없고 술먹자 했습니다... 술집에 가고 안주랑 술 시키고 ....
한 10분 앉아 있었나.. 가자고 합니다.. 황당 합니다..... 택시 타고 집으로 바래다 줄려고 했는
데 우리집 가자고 합니다.. .`.` 순대 사달라고 .`.`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문앞에서 서 있다가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뭐 하는 건데 하면서 제가 짜증 냈습니다.
그러니깐 집에 간다고 합니다. 집에 가라. 하니깐 바로 눕습니다... 그다음날..`` 일 늦게 가는
날이여서.. 늦게 까지 자고.. 일어나서... 멍하니 있고 그녀는 컴터에서 음악듣고... 그녀가"배고프
다..밥사도.."합니다. 제가.. 어제 일 생각나서 "니가 사도" 했습니다. 가만히 잇습니다. 집에서
좀 놀다가 그녀 집에서 나갑니다.. 좀있다가 문자 옵니다..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오빠 힘들게
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한참 생각하다가... 아직 우리 서로 잘 모르니깐 서로 이해해
주면서 . 잘해 보자" 했습니다. 그때 제가 왜 그랫는지 모르겟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그녀를 이해할려고 했고 사귄지 1주일도 안되서 헤어진 적이 없고. 많이 외로워나 봅니다^^ㅋ
제 이야기가 좀 길져.. ㅡ,.ㅡ 여기 까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석이되고 저는 고향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이런 그녀가 잇다 하니깐
헤어져라 합니다.. 저도 헤어져야지 생각하고 그녀가 술 사달라고 합니다.
그녀를 만났습니다. 막상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그때 밤늦게 술 사달라고 한거랑..택시비랑.가지고 오라고 한거랑.. 순대 등등 잘못된 행동 이라
고..............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햇씁니다.. 그녀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몇일 지나고 난뒤 전어회 사줘 합니다.. 근데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술먹고 싶다고 할때
술 사주는 돈줄인가 하는 나쁜 생각 말입니다... 술먹고 또 우리집에 오고 이제는 순대살때
같이 가서 사들고 술사들고 우리집에 갑니다... 도저히 술 주정 못 받아 줄것 같아서 아사리 ..
같이 가자고 합니다.. 저 술 잘 못합니다. 그녀때문에 술 많이 먹었습니다. 먹는 날도 많고.....
그녀와 관계를 했습니다.. 저는 오래만에 하는거라 잘 못하겟다고 하니깐 그녀가 하는 말..
" 오래 안 하면 싫은데 " 합니다. 이게 할 말입니까??? 나무 토막처럼 누워만 있습니다. 전혀
팅기는거 없습니다... 이런.. ~~
내 생활 패턴이 이상해집니다. 저 낮에는 공부한다고 학원가고 밤에는 알바 합니다.....
자꾸 술 사주고 하니깐... 돈 너무 많이 나갑니다. 부담 스럽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잘못 한게
있어서 영화나 밥 사줍니다.. 그녀가 저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준 영화와 밥 .. ㅋㅋㅋㅋ
자꾸 밤에 술먹고 그녀를 같이 있으니깐.. 학원도 늦게 가게 되고 ...그녀가 제 생활을 망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너무 술 담배 좋아라 하니깐.. 저또한 똑같이 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녀가 자기 이야기를 별루 안 하는거 같아...서 .. 너무 속 이야기를 안 한다고 하니깐...
전어사줘 하면서... 저를 부릅니다. 그녀 전어를 참 좋아 합니다. 전어 먹으면서 그녀 이야기를
해 줍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날따라 그녀가 안 스러워 보입니다. 잘해 줘야 겠다고
좋아해야 겟다고. 생각 하게 됩니다. 어느날 친구를 만나서 이런 여자가 있다고 하니깐..
그녀한테 물어 보라고 합니다. 나를 좋아하냐고... 뭐때문에 좋아하냐고.. 말입니다...
전화하고 문자 보내서 물어 봤습니다. 그 다음날 밤에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참 어이 없습니다.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이 별루 안 들어서 물어 봤는데 .. 좋아 하냐고 물어보니..그만 만나자고
하는 그녀... 저를 가지고 논 거 맞져??? 저는 점점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 생각하고.. 걱정하고 ..
점점 좋아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잘해 줘야 겠다고 생각한 제가 바보같고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그녀보고 문자로 헤어지고 보내는거 아니다..하니깐 전화 하네요.. 참 어이 없어서...
제가 만나서 직접 보고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됏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만나자고 하니깐 시간없다.. 지금까지 계석 저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녀 잘 돌아다니고 노는
거 좋아라합니다.. 무슨 시간이 없는지... 저는 그녀만나서 물어 보고 싶습니다. 저번에 전어회
먹으면서 저한테 .. " 사랑해 " 라고 했던 말 다 뭐냐고... 등등 여러가지를요.`` 충고도 해 주고
싶습니다.다음부터 .. 그렇게 할거면.. 사귀자고 하지말라랴고.` 말입니다..... 지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점점 귀찮아 지네요.. 그녀를 만나서 지금 무슨 말을 해라고 말입니다.. 어차피 끝난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제 2의 제3의 저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진심어린 충고 해 주고 싶
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녀가 저 가지고 논 거 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