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사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2010년 2월 25일날에 군 전역 후에 2주간에 휴식을 취한 후에 대구 성서공단 내에 위치한 이마트 물류센터라는 곳에서 5개월 4일간 일을 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입사신청하러 갔었을때는 센터가 되게 커 보이길래... '내가 이런 큰 일을 할수있을까???' 라며 속마음으론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하다 보면서... 나도 이러한 커다란 곳에서 능수능란하게 일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5개월동안 두 파트(DC, 출하)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입사를 했을 땐 DC파트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상품관리, 이관작업, 피킹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파트입니다. 저는 입사했을땐 물론 초심이기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면 갈수록 욕을 먹어갔지만, 그래도 직원분들에게 열심히 꿋꿋하게 일을 한다며 칭찬을 받곤했습니다. 그리고 DC파트에 있던지 한달이 지나서... 갑자기 DC총괄님께서 저를 출하파트로 보내시곤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DC파트에 일을 할때 만에도 출하파트이 힘든 쪽이라는 것을 알기에... 출하파트 쪽에는 공포의 파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DC총괄님이 저에게 던진 말한마디에 겁을 먹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까라면 까보자라는 결심하에 저는 출하파트로 발걸음을 다가섰습니다. 출하파트는 자기가 보는 점포에 물량(판매할 상품)이 내려오면 적재를 해서 래핑으로 단단하게 카바를 해서 그 점포로 가는 차량으로 보내는 작업을 하는 최종파트입니다. 사실 저는 처음엔 적재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출하에서 처음 일할때쯤에는 실수를 많이 하곤 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저는 적재를 하는 자신감이 생기곤 했습니다. 사실은 출하파트가 힘들곳이기에.. 입사 후 1주일도 안되서 퇴사를 하는 사람이 무척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난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않고, 2년간에 군생활도 다 마친 예비역 병장이 되었으면 이러한 고생도 이겨봐야지라는 신념으로 저는 복학하는 날까지 묵묵히 일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일을 하면서도 짜증나는 일도 몇번있었습니다. 그냥 한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저랑 같이 일을 했던 27살짜리 형이 있었습니다. 저랑 그 사람이랑 한 점포를 같이 했었을때... 그 사람은 제가 혼자 고생하는 마음은 그냥 생각하는 것같아서... 미안하다는 말을 했지만... 그 사람은 그래도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옆 점포에 일을 하는 사람과 같이 수다를 떨고, 멍을 때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일이 자나서 살짝 짜증이 나서 그냥 웃으면서 '형님 일 좀 해요' 라는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죠... 그래서 며칠이 지난 후에 저는 그 사람에게 짜증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화를 냈고, 저도 그 사람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스토리는part2에 계속... (다음주에 공개할 예정)
군 전역후에 얻은 고생과 행복 (part1)
저는 대구에 사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2010년 2월 25일날에 군 전역 후에 2주간에 휴식을 취한 후에 대구 성서공단 내에
위치한 이마트 물류센터라는 곳에서 5개월 4일간 일을 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입사신청하러 갔었을때는 센터가 되게 커 보이길래...
'내가 이런 큰 일을 할수있을까???' 라며 속마음으론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하다 보면서...
나도 이러한 커다란 곳에서 능수능란하게 일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5개월동안 두 파트(DC, 출하)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입사를 했을 땐 DC파트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상품관리, 이관작업, 피킹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파트입니다.
저는 입사했을땐 물론 초심이기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면 갈수록 욕을 먹어갔지만, 그래도 직원분들에게 열심히 꿋꿋하게
일을 한다며 칭찬을 받곤했습니다.
그리고 DC파트에 있던지 한달이 지나서... 갑자기 DC총괄님께서 저를 출하파트로
보내시곤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DC파트에 일을 할때 만에도 출하파트이 힘든 쪽이라는 것을 알기에...
출하파트 쪽에는 공포의 파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DC총괄님이 저에게 던진 말한마디에 겁을 먹곤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까라면 까보자라는 결심하에 저는 출하파트로 발걸음을 다가섰습니다.
출하파트는 자기가 보는 점포에 물량(판매할 상품)이 내려오면 적재를 해서 래핑으로
단단하게 카바를 해서 그 점포로 가는 차량으로 보내는 작업을 하는 최종파트입니다.
사실 저는 처음엔 적재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출하에서 처음 일할때쯤에는
실수를 많이 하곤 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저는 적재를 하는 자신감이 생기곤 했습니다.
사실은 출하파트가 힘들곳이기에..
입사 후 1주일도 안되서 퇴사를 하는 사람이 무척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난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않고,
2년간에 군생활도 다 마친 예비역 병장이 되었으면 이러한 고생도 이겨봐야지라는
신념으로 저는 복학하는 날까지 묵묵히 일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일을 하면서도 짜증나는 일도 몇번있었습니다.
그냥 한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저랑 같이 일을 했던 27살짜리 형이 있었습니다.
저랑 그 사람이랑 한 점포를 같이 했었을때...
그 사람은 제가 혼자 고생하는 마음은 그냥 생각하는 것같아서...
미안하다는 말을 했지만...
그 사람은 그래도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옆 점포에 일을 하는 사람과 같이
수다를 떨고, 멍을 때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일이 자나서 살짝 짜증이 나서
그냥 웃으면서 '형님 일 좀 해요' 라는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죠...
그래서 며칠이 지난 후에 저는 그 사람에게 짜증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화를 냈고, 저도 그 사람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스토리는part2에 계속... (다음주에 공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