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8월25일 이틀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음체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저 편한대로 할게요 ㅋㅋㅋㅋㅋ
나는 학교를 서울로 다녀서 1113-1번을 탐.ㅋ
근데 이런말 해도될런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날따라 학교가 진짜 정말 가기싫은거임.
(그런날 있는거아시죠? 나만그런거아니죠?)
그래서 13번을 타고 하남에서 내림. 이때부터 잉여짓을하기 시작함 . ㅡㅡ
(학교오늘만 안가고 일단 피시방하다가 집에가야지ㅋ)하면서 들떳음 혼자 ㅋ 그래서 피시방을 두리번거리면서 물색하고있었는데
하남시에서 피시방을 한적은 한번도 없었기에 좀 좋은 피시방을 (1000원에 1시간 40분씩 하는 그런곳이나 서비스가좋은곳) 찾고있었는데 도저히안나왔음 ㅎ 그러다 어떤 한건물을 발견했음 ㅋ 창문이 스티커?같이 비슷한 암튼 코팅인가 아 잘모르겟닼ㅋㅋㅋㅋ ㅈㅅ 제가이렇게무식함 아무튼 안보이게되어서 피시방이 하는지 안하는진 몰랐다. 경비가있었는데 괜히 이런거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안물어보고 그냥 무작정 엘리베이터를 탔다. 피시방은 2층이었다. 이때시간이 9시~10시(아무도 궁금하지않다는거 알지만 그냥) 였다.2층을 눌렀고 엘리베이터는 2층에서멈췄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피시방 의자들만 복도에 널부러져있고 복도는 캄캄하고 칠흑같은 어둠뿐이고.. 근데 왠지 피시방 문을 열면 동료들이 있을것같은데 .. 아무튼 이런 생각도있었지만 나는 워낙 무서운걸 싫어해서 일단 쫄면먹듯이쫄아서 안내렸닼ㅋㅋㅋ
(ㅈㅅ 쫄보임)
일단 들어가기 겁나서 1층으로 다시내려와서 생각을 해보았다 ㅋㅋㅋ 나: 음..피시방이 왜저렇게 어둡지?무섭지?겁나지?ㅅㅂ? 이러면서 혼잣말을했다ㅋㅋㅋ(무서우면 혼잣말튀어나옴) 근데 피시방은 가야될것같고 그래서 일단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도전을 해보기로 해보았다. ㅈㅅ <<< 도전을 해보기로해보았다. 이말 님들 조금이라도 더 무섭게 해볼려는 어림없는 무리수였는데 글씨색이렇게됌 ㅋ 지금새벽이라 글씨색 바꾸기도 귀찮 ㅠㅠ 아무튼 말을 계속 이어나가겟음 ㅠ
나는 엘리베이터를 다시탔고 2층을눌렀는데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난리나는 여성분이 9층을 눌르셨다. 어느새 2층이 도착했다 ㅋ ㅡㅡ 역시나 개깜깜 ㅡ 나는 전장속으로 들어가는느낌으로 들어갔는데 문제는이때 ^ ^ 엘리베이터문이 닫혔는데
WWE 메인스타 존시나 !! 완전 그냥 동굴 처럼 거의 안보이는것이다 ㅡㅡ 나는 핸드폰도 중2때 이후로 없었기때문에 후레쉬? 꿈도못꿧음 ㅋㅋㅋㅋㅋ 정말 진짜 칠흑같은 어둠에 일단 나는 밑에 키를 광클을했다. 그리고 피시방문을 열려고 문 손잡이를 돌렸는데 잠겨져있었다 ^ ^ 비상문표시?같은것도 있었는데(정신없어서 뭔지도 모름)그것도 잠겨있었다 .
왜 인생은 불안한 과자예감은 항상 맞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미친듯이또 밑에 키를 계속 광클했다. 근데 이 美cin 엘리베이터가 9층에서 안내려오는것이다 ^6^ 나는 계속 밑에 키를 광클하고있다가 뭔가 등골도 오싹하고 겁도나고 진짜 이게바로 폐쇠공포증인가 생각했다 ㅠ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주머니를 주섬주섬 뒤져서 라이터(ㅈㅅ)로 주위를 비추었다. 진짜 ㅋㅋㅋㅋㅋ 진심 의자만 널브러져있음 ㅡㅡ 근데 갇혀있다는 느낌이 강해요 정말 무서워요 아침인데 아무것도안보이고 일단 너무 긴장이 목마른 나그네가 오아시스를 발견하면 막먹듯이 긴장이빨려서 주머니에 ㄷㅂ를..(나이가 18인데 ㄷㅂ을 자랑스럽게 핀다고 올리려는게아니라 이 스토리에 빠져선 안될 스토리라 ..ㅠ ㅠ 전 정말 사실만을 말하고싶었기에..죄송합니다 ㅠ ㅠ)꺼내서 한대 피우고있었다. 한 3입 폈을까.. 갑자기 탁! 하는소리가들리더니 ㄷㅂ불이 꺼졌습니다 . 나는 정말 레알마드리드 놀래서 으아! 아나 ㅅㅂ 나좀살려줘 ㅠㅠㅠㅠ 거의울기직전 밑에키를 광클했습니다 아웃사이더보다 더빠르게요!!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가 정말 날을 잡으신건지 9층에서 8층내려오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걸리더군요 ^ ^ 사람 죽기 일보직전인데.. 전 혼자서 와 ..ㅋㅋㅋㅋㅋ 뭐이딴 피시방이 다있냨ㅋㅋㅋㅋ(무서워서 헛웃음)
일단 저는 패닉상태가 된채로 밑에키만 누르고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숫자만보고있었어요 저는 ㅠㅠ 5층정도되었을때 갑자기 피시방 안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
클래식 음악소리가요 ^ ^ 나는 정말 진짜 심장마비 걸릴뻔했지만 일단 용기를내어서 피시방 문을 손으로 킹콩같이 막 두들기며 계세요?계세요? 를 끊임없이 외치다가 대답이없길래 완전 초패닉상태가되었다. 혼자 생각을했다 . 아까 그 담배를끈건뭐지? 음악 소리는 갑자기왜나지? 음악소리가 나면 사람이있을텐데 왜 안열어주지? 나는 지금 어딨는거지? 하면서 엘리베이터가 구원을 해주기를 바랐습니다.
한참있다가 2층에 도착하더군요 ㅡㅡ 우리의 착한 엘리베이터 ^ ^
저는 우사인볼트로 빙의되어 엘리베이터에 안착하고 >/< 닫기버튼을 초광클했습니다. 저는 순간 다리가 덜덜덜떨리고 식은땀이 주륵주륵 흘리고 난리도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OO피시방을 나오고 난 정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이도없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그 근처에있는 피시방을 갖다왔습니다.
사장님 음료수 감사합니다 ♡ 사과드링크 맜있었어요 ㅎㅎ
재미없으셨죠?ㅠ ㅠ 근데 전 거짓을 절대 하나도 섞지않고 있는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그피시방 그대로있을걸요 ㅡㅡ 건물은 멀쩡한데 그 피시방만
아오 ㅡㅡ 아무튼 8월25일날의 수난의 날이었습니다. ㅎ 아 끝마무리를 정말 어떻게해야되는거얔ㅋㅋㅋㅋㅋ 아 !맞다 ㅋㅋㅋㅋㅋ 일단 소심하게 미니홈피공개..
폐가보다 더 무서운 경기도 하남시에 무서운 노OO 피시방
안녕하세여 저는 경기도 광주시 어딘가에 사는 18 男 남입니다.
이건 8월25일 이틀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음체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저 편한대로 할게요 ㅋㅋㅋㅋㅋ
나는 학교를 서울로 다녀서 1113-1번을 탐.ㅋ
근데 이런말 해도될런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날따라 학교가 진짜 정말 가기싫은거임.
(그런날 있는거아시죠? 나만그런거아니죠?)
그래서 13번을 타고 하남에서 내림. 이때부터 잉여짓을하기 시작함 . ㅡㅡ
(학교오늘만 안가고 일단 피시방하다가 집에가야지ㅋ)하면서 들떳음 혼자 ㅋ 그래서 피시방을 두리번거리면서 물색하고있었는데
하남시에서 피시방을 한적은 한번도 없었기에 좀 좋은 피시방을 (1000원에 1시간 40분씩 하는 그런곳이나 서비스가좋은곳) 찾고있었는데 도저히안나왔음 ㅎ 그러다 어떤 한건물을 발견했음 ㅋ 창문이 스티커?같이 비슷한 암튼 코팅인가 아 잘모르겟닼ㅋㅋㅋㅋ ㅈㅅ 제가이렇게무식함 아무튼 안보이게되어서 피시방이 하는지 안하는진 몰랐다. 경비가있었는데 괜히 이런거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안물어보고 그냥 무작정 엘리베이터를 탔다. 피시방은 2층이었다. 이때시간이 9시~10시(아무도 궁금하지않다는거 알지만 그냥) 였다.2층을 눌렀고 엘리베이터는 2층에서멈췄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피시방 의자들만 복도에 널부러져있고 복도는 캄캄하고 칠흑같은 어둠뿐이고.. 근데 왠지 피시방 문을 열면 동료들이 있을것같은데 .. 아무튼 이런 생각도있었지만 나는 워낙 무서운걸 싫어해서 일단 쫄면먹듯이쫄아서 안내렸닼ㅋㅋㅋ
(ㅈㅅ 쫄보임)
일단 들어가기 겁나서 1층으로 다시내려와서 생각을 해보았다 ㅋㅋㅋ 나: 음..피시방이 왜저렇게 어둡지?무섭지?겁나지?ㅅㅂ? 이러면서 혼잣말을했다ㅋㅋㅋ(무서우면 혼잣말튀어나옴) 근데 피시방은 가야될것같고 그래서 일단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도전을 해보기로 해보았다. ㅈㅅ <<< 도전을 해보기로해보았다. 이말 님들 조금이라도 더 무섭게 해볼려는 어림없는 무리수였는데 글씨색이렇게됌 ㅋ 지금새벽이라 글씨색 바꾸기도 귀찮 ㅠㅠ 아무튼 말을 계속 이어나가겟음 ㅠ
나는 엘리베이터를 다시탔고 2층을눌렀는데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난리나는 여성분이 9층을 눌르셨다. 어느새 2층이 도착했다 ㅋ ㅡㅡ 역시나 개깜깜 ㅡ 나는 전장속으로 들어가는느낌으로 들어갔는데 문제는이때 ^ ^ 엘리베이터문이 닫혔는데
WWE 메인스타 존시나 !! 완전 그냥 동굴 처럼 거의 안보이는것이다 ㅡㅡ 나는 핸드폰도 중2때 이후로 없었기때문에 후레쉬? 꿈도못꿧음 ㅋㅋㅋㅋㅋ 정말 진짜 칠흑같은 어둠에 일단 나는 밑에 키를 광클을했다. 그리고 피시방문을 열려고 문 손잡이를 돌렸는데 잠겨져있었다 ^ ^ 비상문표시?같은것도 있었는데(정신없어서 뭔지도 모름)그것도 잠겨있었다 .
왜 인생은 불안한 과자예감은 항상 맞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미친듯이또 밑에 키를 계속 광클했다. 근데 이 美cin 엘리베이터가 9층에서 안내려오는것이다 ^6^ 나는 계속 밑에 키를 광클하고있다가 뭔가 등골도 오싹하고 겁도나고 진짜 이게바로 폐쇠공포증인가 생각했다 ㅠ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주머니를 주섬주섬 뒤져서 라이터(ㅈㅅ)로 주위를 비추었다. 진짜 ㅋㅋㅋㅋㅋ 진심 의자만 널브러져있음 ㅡㅡ 근데 갇혀있다는 느낌이 강해요 정말 무서워요 아침인데 아무것도안보이고 일단 너무 긴장이 목마른 나그네가 오아시스를 발견하면 막먹듯이 긴장이빨려서 주머니에 ㄷㅂ를..(나이가 18인데 ㄷㅂ을 자랑스럽게 핀다고 올리려는게아니라 이 스토리에 빠져선 안될 스토리라 ..ㅠ ㅠ 전 정말 사실만을 말하고싶었기에..죄송합니다 ㅠ ㅠ)꺼내서 한대 피우고있었다. 한 3입 폈을까.. 갑자기 탁! 하는소리가들리더니 ㄷㅂ불이 꺼졌습니다 . 나는 정말 레알마드리드 놀래서 으아! 아나 ㅅㅂ 나좀살려줘 ㅠㅠㅠㅠ 거의울기직전 밑에키를 광클했습니다 아웃사이더보다 더빠르게요!!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가 정말 날을 잡으신건지 9층에서 8층내려오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걸리더군요 ^ ^ 사람 죽기 일보직전인데.. 전 혼자서 와 ..ㅋㅋㅋㅋㅋ 뭐이딴 피시방이 다있냨ㅋㅋㅋㅋ(무서워서 헛웃음)
일단 저는 패닉상태가 된채로 밑에키만 누르고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숫자만보고있었어요 저는 ㅠㅠ 5층정도되었을때 갑자기 피시방 안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
클래식 음악소리가요 ^ ^ 나는 정말 진짜 심장마비 걸릴뻔했지만 일단 용기를내어서 피시방 문을 손으로 킹콩같이 막 두들기며 계세요?계세요? 를 끊임없이 외치다가 대답이없길래 완전 초패닉상태가되었다. 혼자 생각을했다 . 아까 그 담배를끈건뭐지? 음악 소리는 갑자기왜나지? 음악소리가 나면 사람이있을텐데 왜 안열어주지? 나는 지금 어딨는거지? 하면서 엘리베이터가 구원을 해주기를 바랐습니다.
한참있다가 2층에 도착하더군요 ㅡㅡ 우리의 착한 엘리베이터 ^ ^
저는 우사인볼트로 빙의되어 엘리베이터에 안착하고 >/< 닫기버튼을 초광클했습니다. 저는 순간 다리가 덜덜덜떨리고 식은땀이 주륵주륵 흘리고 난리도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OO피시방을 나오고 난 정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이도없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그 근처에있는 피시방을 갖다왔습니다.
사장님 음료수 감사합니다 ♡ 사과드링크 맜있었어요 ㅎㅎ
재미없으셨죠?ㅠ ㅠ 근데 전 거짓을 절대 하나도 섞지않고 있는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그피시방 그대로있을걸요 ㅡㅡ 건물은 멀쩡한데 그 피시방만
아오 ㅡㅡ 아무튼 8월25일날의 수난의 날이었습니다. ㅎ 아 끝마무리를 정말 어떻게해야되는거얔ㅋㅋㅋㅋㅋ 아 !맞다 ㅋㅋㅋㅋㅋ 일단 소심하게 미니홈피공개..
http://www.cyworld.com/Fuck7720 다죽어가는 제싸이에요 ㅠㅠㅠ
http://www.cyworld.com/JiRal2Da 입원해있는 제친구인데 쏠로에요 ㅋㅋㅋㅋㅋ
음 .. 끝! 하남시사는분들은 노OO 피시방 아실것같아요 ㅎㅎ 지금은 안하던데요 ^ ^
덕분에 큰 고생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