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전 그냥 20대후반 남자인데요 여자친구랑 만난진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아는 동생의 소개로 만나서 사귀게 됐고 사귀는 초반엔 서로 전 이성친구로 인해 트러블도 있었지만 정리되서 잘 만나왔구요 중간에 여자친구의 술버릇으로 인해 고비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잘 참고 넘겨왔고 여친도 술을 자제하려고 노력해서 그런 모습에 계속해서 만나왔습니다. 그렇게 만나던중에 제가 2달간 외국에 나가게 됐는데요 그때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여자친구가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가지마, 오빠가면 나 오빠랑 헤어질거야. " 이게 무슨소리인지... 저한테는 중요한 일이였기때문에 이해하게 설명하려했고 여자친구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이야기하고 비행기 타기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는 이야기하며 연락자주하겠다는 말과 함께 외국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출국후... 여자친구가 연락을 거의 안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의 주변엔 남자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친한친구들도 여자친구를 알기때문에, 친구들이 갑자기 그런 이야길 하더군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걔는 아닌거같다고 이유를 물으니 그냥 얼버무리는데 아마 뭔가 이유가 있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전 제가 너무 좋았기때문에 더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점점 저의 연락을 귀찮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한번은 연락좀 해주지 그랬더니 문자비가 아까워서...20원이 아까워 문자못하겠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인지.. 그런 어의없는 이야기를 듣고도 전 그여자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된 이후로는 전화도 잘 안받더군요... 전화를 하도 안받아서 한번은 화를 낸적이있습니다. 그랬더니 몰랐어 미안 이란 말과 함께 더이상 말하기 싫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렇게 외국에서의 2달을 어떻게 잘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여자친구는 제게 대하는게 가식적으로 바뀌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대하려 하는것 같지만 어색한... 그리고 여자친구의 거짓말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애들(친구, 동생, 오빠 등등)과의 연락을 하면서 엄마한테 연락와서...광고야 라며 저와 있는시간에도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 받더라구요. 머리를 잘랐다, 보고싶냐, 사진찍어 보낼께(지금도 전화기에 저장중), 오늘 갈꺼다, 같이 저녁먹자, 지금 올라가기전에 뭐한다 등등... 그리고 친한동생에게서 온 문자... "술 많이 먹고 그러지마- 몸상해. " "어제 술먹었으면 들어갈때 연락이라도 해주지그랬어...걱정되게... 나 운동하고있을게 일어나면 연락줘. " 저한텐 친한동생이야 라고 하는데... 이게 친한동생의 문자인지 아닌지 전 구분이 안갑니다... 저와의 연락보다 그 친구와의 연락이 더 많고, 저에겐 졸았다, 뭐하느라 몰랐다 며 연락을 안받는 동안에도... 그친구와는 연락을 주고 받고 있더군요... 그리고 우연히본 그녀의 방명록... "XXXXXXXXXX- I love you." X부분은 이름을 길게... (ex 비이이이이이이인, 원빈군의 친한 사이라면 이럴수도...) 그리고 제가 귀국하기 얼마전,,,, 그녀의 방명록엔 그사람의 또다른 글이 있더군요 "진짜 깨끗히 정리하네 일촌까지 다 끊고. " "너무 하는거 아니냐, 어떻게 이렇게 차가울 수가 있는거니. " "니가 연락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서 나도 너 전화번호 지웠다. " (여친 홈피 도메인은 여친 전화번호임...ㄷㄷ;;) 이렇게 글이 올라왔더군요... 그리고 후배 미니홈피 방명록에 여친이 올린글을 보았습니다. 나 XX오빠랑 헤어졌... 아니 헤어진거 같아;; 결국 바람이였던건가요... 이제 어떻게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아직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여자친구의 바람확인..
마음의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전 그냥 20대후반 남자인데요
여자친구랑 만난진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아는 동생의 소개로 만나서 사귀게 됐고
사귀는 초반엔 서로 전 이성친구로 인해 트러블도 있었지만
정리되서 잘 만나왔구요
중간에 여자친구의 술버릇으로 인해 고비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잘 참고 넘겨왔고 여친도 술을 자제하려고 노력해서
그런 모습에 계속해서 만나왔습니다.
그렇게 만나던중에 제가 2달간 외국에 나가게 됐는데요
그때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여자친구가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가지마, 오빠가면 나 오빠랑 헤어질거야. "
이게 무슨소리인지...
저한테는 중요한 일이였기때문에 이해하게 설명하려했고
여자친구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이야기하고 비행기 타기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는 이야기하며 연락자주하겠다는 말과 함께 외국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출국후...
여자친구가 연락을 거의 안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의 주변엔 남자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친한친구들도 여자친구를 알기때문에,
친구들이 갑자기 그런 이야길 하더군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걔는 아닌거같다고
이유를 물으니 그냥 얼버무리는데 아마 뭔가 이유가 있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전 제가 너무 좋았기때문에 더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점점 저의 연락을 귀찮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한번은 연락좀 해주지 그랬더니
문자비가 아까워서...20원이 아까워 문자못하겠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인지..
그런 어의없는 이야기를 듣고도 전 그여자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된 이후로는 전화도 잘 안받더군요...
전화를 하도 안받아서 한번은 화를 낸적이있습니다.
그랬더니 몰랐어 미안 이란 말과 함께 더이상 말하기 싫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렇게 외국에서의 2달을 어떻게 잘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여자친구는 제게 대하는게 가식적으로 바뀌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대하려 하는것 같지만 어색한...
그리고 여자친구의 거짓말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애들(친구, 동생, 오빠 등등)과의 연락을 하면서
엄마한테 연락와서...광고야 라며 저와 있는시간에도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 받더라구요.
머리를 잘랐다, 보고싶냐, 사진찍어 보낼께(지금도 전화기에 저장중),
오늘 갈꺼다, 같이 저녁먹자, 지금 올라가기전에 뭐한다 등등...
그리고 친한동생에게서 온 문자...
"술 많이 먹고 그러지마- 몸상해. "
"어제 술먹었으면 들어갈때 연락이라도 해주지그랬어...걱정되게...
나 운동하고있을게 일어나면 연락줘. "
저한텐 친한동생이야 라고 하는데...
이게 친한동생의 문자인지 아닌지 전 구분이 안갑니다...
저와의 연락보다 그 친구와의 연락이 더 많고,
저에겐 졸았다, 뭐하느라 몰랐다 며 연락을 안받는 동안에도...
그친구와는 연락을 주고 받고 있더군요...
그리고 우연히본 그녀의 방명록...
"XXXXXXXXXX- I love you." X부분은 이름을 길게...
(ex 비이이이이이이인, 원빈군의 친한 사이라면 이럴수도...)
그리고 제가 귀국하기 얼마전,,,,
그녀의 방명록엔 그사람의 또다른 글이 있더군요
"진짜 깨끗히 정리하네 일촌까지 다 끊고. "
"너무 하는거 아니냐, 어떻게 이렇게 차가울 수가 있는거니. "
"니가 연락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서 나도 너 전화번호 지웠다. "
(여친 홈피 도메인은 여친 전화번호임...ㄷㄷ;;)
이렇게 글이 올라왔더군요...
그리고 후배 미니홈피 방명록에 여친이 올린글을 보았습니다.
나 XX오빠랑 헤어졌...
아니 헤어진거 같아;;
결국 바람이였던건가요...
이제 어떻게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아직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