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해를 봣다는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쇼핑몰의 게시판은 당연한거고, 제 블로그, 지식인, 심지어 소비자센터쪽의 글까지.. 쇼핑몰에서 피해를 보면 도대체 누가 보상해 주는걸까요? 이 글도 삭제가 될까봐 그곳의 이름은 밝히지 못하겠습니다.... 정황은 이렇습니다. ---------------------------------- 주말에 중요한 약속에 들고갈 가방을 하나 주문했는데 이때가 화요일입니다. 배송란에 분명 3~4일이면 배송완료..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 쇼핑몰의 약관에도 일주일이 지나서 물건을 못받으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습니다. 담주 월요일이 되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약속은 물론 못들고 갔죠. 이번주도 약속이 있었기에 쇼핑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종일 해도 안받습니다???????? 메일을 보냈습니다 / 쇼핑몰쪽에 글을 남겼습니다. 반응이 없습니다. 다음날 열받아서 소비자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 글은 지금 삭제되서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증거라도 남겨둘걸 그랬군요.. 쇼핑몰쪽의 제 글이 지워져서 하나 더 남겼습니다.[정말 아무반응이 없군요...]라구요. 그 글에 답변이 달렸습니다. 사과의 말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물품 취소창이 하나 있었습니다. 환불은 받았지만.. 정말이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돌아버릴 것 같았습니다. 알아보니 그 쇼핑몰에서 피해를 입은 저같은사람이 또 있더군요. 날짜를 보니 바로 몇일전.. 최근의 글만 남아있다는 것은 이런식으로 자기들 불리한 글을 삭제를 계속 해왔단 거겠죠. 글을 올리면 그날그날 바로 조취하는 가보더라구요.(삭제요청) 그 글도 지금은 삭제되고 없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 이런 정황을 올렸습니다. 그날 저녁 10시반쯤에 부재중전화가 한통와있더군요.. 전화는 못받았지만.. 문자 3통이 와있었습니다. ---------------------------------------------문자내용 [○던○양○] 블로그비방게시글 미삭제시 허위사실유포에 따른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고발 및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되오니 조기 삭제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부재중이셔서 문자 남겨드립니다. -○던○양○ ----------------------------------------------------- 이 문자를 받고 얼마나 억울하고 눈물나던지.. 제 블로그에 올린건 허위사실도 아니고 비방글이 아닙니다.. 그 쇼핑몰을 이용하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내가 무서워서 이용못하겠다고 다른 중개업체가 있는 쇼핑몰을 이용한다고 적은 글이었는데.. 그 곳의 업체명을 거론했단 이유인지.. (제 블로그인데 거기까지 어찌어찌 찾아들어와서 주인동의도 없이 삭제하다뇨..) 다음날 와보니 그 글도 네이버측에 요청을 했는지 저만 볼수있게하고 막혀있더군요.. 억울해서 친구에게 얘기하니 어제 제가 글을 남겼던 그 소비자연맹의 홈페이지 주소를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곳에나마 글을 남깁니다.. 쇼핑몰 장사하시는 분들! 이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떠나가는건 결국 당신네들 고객입니다.. 배송이 일주일 늦었다고 제가 이렇게 까지 할것같습니까? 전 금전적으론 손해를 보진않았지만(물론 손해본사람들도 아주많다고 사료됩니다.) 얼굴안보이는 장사를 하시면 그만큼 신뢰를 줘야하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뒤에서 남의 글이나 삭제하러 다니고 이미 탈퇴한 회원에게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이런게 더 피곤하지 않나요? 어렵게 장사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고객을 희롱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당신들 덕분에 정신적 피해가 장난이 아닙니다... 2
쇼핑몰피해 조심하세요... 보상받는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피해를 봣다는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쇼핑몰의 게시판은 당연한거고, 제 블로그, 지식인, 심지어 소비자센터쪽의 글까지..
쇼핑몰에서 피해를 보면 도대체 누가 보상해 주는걸까요?
이 글도 삭제가 될까봐 그곳의 이름은 밝히지 못하겠습니다....
정황은 이렇습니다.
----------------------------------
주말에 중요한 약속에 들고갈 가방을 하나 주문했는데
이때가 화요일입니다.
배송란에 분명 3~4일이면 배송완료..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 쇼핑몰의 약관에도 일주일이 지나서 물건을 못받으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습니다.
담주 월요일이 되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약속은 물론 못들고 갔죠. 이번주도 약속이 있었기에
쇼핑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종일 해도 안받습니다????????
메일을 보냈습니다 / 쇼핑몰쪽에 글을 남겼습니다. 반응이 없습니다.
다음날 열받아서 소비자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 글은 지금 삭제되서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증거라도 남겨둘걸 그랬군요..
쇼핑몰쪽의 제 글이 지워져서 하나 더 남겼습니다.[정말 아무반응이 없군요...]라구요.
그 글에 답변이 달렸습니다.
사과의 말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물품 취소창이 하나 있었습니다.
환불은 받았지만.. 정말이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돌아버릴 것 같았습니다.
알아보니 그 쇼핑몰에서 피해를 입은 저같은사람이 또 있더군요.
날짜를 보니 바로 몇일전.. 최근의 글만 남아있다는 것은
이런식으로 자기들 불리한 글을 삭제를 계속 해왔단 거겠죠.
글을 올리면 그날그날 바로 조취하는 가보더라구요.(삭제요청)
그 글도 지금은 삭제되고 없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 이런 정황을 올렸습니다.
그날 저녁 10시반쯤에 부재중전화가 한통와있더군요..
전화는 못받았지만.. 문자 3통이 와있었습니다.
---------------------------------------------문자내용
[○던○양○]
블로그비방게시글 미삭제시
허위사실유포에 따른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고발 및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되오니 조기 삭제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부재중이셔서 문자 남겨드립니다.
-○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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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자를 받고 얼마나 억울하고 눈물나던지..
제 블로그에 올린건 허위사실도 아니고 비방글이 아닙니다..
그 쇼핑몰을 이용하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내가 무서워서 이용못하겠다고 다른 중개업체가 있는
쇼핑몰을 이용한다고 적은 글이었는데..
그 곳의 업체명을 거론했단 이유인지..
(제 블로그인데 거기까지 어찌어찌 찾아들어와서 주인동의도 없이 삭제하다뇨..)
다음날 와보니 그 글도 네이버측에 요청을 했는지
저만 볼수있게하고 막혀있더군요..
억울해서 친구에게 얘기하니 어제 제가 글을 남겼던
그 소비자연맹의 홈페이지 주소를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곳에나마 글을 남깁니다..
쇼핑몰 장사하시는 분들!
이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떠나가는건 결국 당신네들 고객입니다..
배송이 일주일 늦었다고 제가 이렇게 까지 할것같습니까?
전 금전적으론 손해를 보진않았지만(물론 손해본사람들도 아주많다고 사료됩니다.)
얼굴안보이는 장사를 하시면 그만큼 신뢰를 줘야하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뒤에서 남의 글이나 삭제하러 다니고 이미 탈퇴한 회원에게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이런게
더 피곤하지 않나요?
어렵게 장사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고객을 희롱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당신들 덕분에 정신적 피해가 장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