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아시다시피 , 저 제품은 제가 중고등학교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엠씨스퀘어'입니다.
저는 저 제품은 고등학교 때, 대학교 입시를 위해서 사용을 했고, (그닥 효과를 본지는 모르겠으나...) 대학교에 와서 저 곽에 그대로 넣어서 방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4학년이 된 지금, 임용고시를 준비하다가 힘든 나머지, 다시 한번 저 제품이 생각이 나서 꺼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제가 꺼내었을 때 저 제품은, 무슨 온 전신에 양면테이프를 발라놓은 것 처럼 찐득거렸습니다. (그냥 조금 찐득 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본드를 발라놓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잠시 놀랬지만, 얼른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가서 비누를 묻히고 손을 씻었습니다. 그런데 손에 묻은 찐득거리는 것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하튼, 손에 묻은 것은 어떻게 간신히 떼어냈습니다. 그런데, 저건 어쩝니까?
그래서 저희 아빠게 저것좀 여러 방법으로 닦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아빤 기계에 능하십니다) 그래서 아빠는 휘발유로도 닦아보고, 아세톤으로도 닦아복, 신라로도 닦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전혀!!!! 닦이지 않습니다.
엠씨스퀘어제품에서 찐득거리는게 나와 손에서 떨어지질 않아요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아시다시피 , 저 제품은 제가 중고등학교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엠씨스퀘어'입니다.
저는 저 제품은 고등학교 때, 대학교 입시를 위해서 사용을 했고,
(그닥 효과를 본지는 모르겠으나...)
대학교에 와서 저 곽에 그대로 넣어서 방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4학년이 된 지금, 임용고시를 준비하다가 힘든 나머지,
다시 한번 저 제품이 생각이 나서 꺼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제가 꺼내었을 때 저 제품은,
무슨 온 전신에 양면테이프를 발라놓은 것 처럼 찐득거렸습니다.
(그냥 조금 찐득 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본드를 발라놓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잠시 놀랬지만, 얼른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가서 비누를 묻히고 손을 씻었습니다.
그런데 손에 묻은 찐득거리는 것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하튼, 손에 묻은 것은 어떻게 간신히 떼어냈습니다.
그런데, 저건 어쩝니까?
그래서 저희 아빠게 저것좀 여러 방법으로 닦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아빤 기계에 능하십니다)
그래서 아빠는 휘발유로도 닦아보고, 아세톤으로도 닦아복, 신라로도 닦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전혀!!!! 닦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방에 저렇게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투명테이프로 감싸서
대충 진득거리는 것을 감싸주셨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 때 가격에 30-40만원주고 구입한건데,
누가 저렇게 쓰고 싶나요?
그래서 엠씨스퀘어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원래 고무에서 그런 찐득한 것이 나올 수도 있으니,
4만원을 내고 케이스 뚜껑을 교체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왜 제가 4만원을 내야 하나요?
제가... 거기에 음료수를 엎었습니까? 아님 테이프를 붙였다가 떼었습니까?
그래서 이건, 기계문제가 아닌가요?
라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저더러 4만원을 내면 케이스 교체를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뭐라더라.... 소비자 합의서에 고무에서 진득거리는 것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적혀 있다면서.... 무슨말입까? 소비자 합의서 그런건 언제 썼다고!!!!
인터넷으로 주문시켜도 나오는데,
소비자 합의서 그런게 어딨습니까?
그럼 구입하기 전에 말해줬어야죠.
기기가 오래되면 손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그땐 케이스 4만원내고 교체하셔야 한다고요.
솔직히 저 엠씨스퀘어 덕도 많이 못봣는데,
기계까지 저모양이니,
솔직히 너무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