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터널난간에 아깽이가 끼여서 울고있었는데 옆집아줌마 말로는 며칠전부터 울어댓다길래 아 어미가 없나보다 하고 데려왔는데 저희집에 7살 터키쉬앙고라 여아가 있써요 ㅠㅠ 보자마자 하악질 해대고 (그렇다고물거나 때리지도 않아요 전혀 -,-....) 급하게 박스에 철사끼워서 아깽이 목욕시켜서 넣어줬는데 첫째가 그앞에 한시간내내 엎드리고 앉아서 오옥오옥. 이런소리 내다가 아깽이가 얼굴 철창으로 가까이 대면 하악질했다가 -.-;; 아깽이를 봤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하드라구여 ;.. 무튼 사료 불려서 주고 저희집에 케이지가 없는관계로 박스에 방석넣어주고 사료 불린거 물 넣고 숨구멍 조금씩 뚫어놨는데 .. 첫째가 근처에도 안오려고 하고 싱크대 안에 들어가서 숨어버리네요 자꾸 저한테도 하악질해대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도안먹고 ㅠㅠ 맘마 ? 이러면 환장하는앤데 맘마? 이래도 꿈쩍도 안해요 들은체만체 이거 어떡해야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냥이 여러마리 키우시는분 조언좀 ㅠㅠ
어제 밤에 터널난간에 아깽이가 끼여서 울고있었는데
옆집아줌마 말로는 며칠전부터 울어댓다길래 아 어미가 없나보다 하고 데려왔는데
저희집에 7살 터키쉬앙고라 여아가 있써요 ㅠㅠ
보자마자 하악질 해대고 (그렇다고물거나 때리지도 않아요 전혀 -,-....)
급하게 박스에 철사끼워서 아깽이 목욕시켜서 넣어줬는데
첫째가 그앞에 한시간내내 엎드리고 앉아서 오옥오옥. 이런소리 내다가
아깽이가 얼굴 철창으로 가까이 대면 하악질했다가 -.-;;
아깽이를 봤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하드라구여 ;..
무튼 사료 불려서 주고 저희집에 케이지가 없는관계로 박스에 방석넣어주고
사료 불린거 물 넣고 숨구멍 조금씩 뚫어놨는데 ..
첫째가 근처에도 안오려고 하고 싱크대 안에 들어가서 숨어버리네요 자꾸
저한테도 하악질해대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도안먹고 ㅠㅠ 맘마 ? 이러면 환장하는앤데 맘마? 이래도 꿈쩍도 안해요
들은체만체 이거 어떡해야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