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가에서 보내온 1.36톤의 쌀. 김현중의위엄

대박2010.08.27
조회1,504

26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 김현중의 팬들이 드리미 쌀오브제 화환 총 36개 1,360kg을 보내와 '장난스런 키스'의 성공을 기원하며 김현중을 열렬히 응원했다. 김현중에게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팬클럽은 남미와 아프리카를 제외한 4대륙 16개국 36개 팬클럽이다. 16개국가는 유럽의 프랑스와 북미의 미국 캐나다, 오세아니아의 호주, 아시아의 아랍에미레이트  필리핀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홍콩 일본 중국 한국 등이다. 드리미 쌀 1,360kg은 김현중과 팬들의 뜻에 따라 김현중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드리미 쌀 1,360kg은 결식아동 1만1천명이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의식있는 팬들이 자신들의 스타를 의미있게 응원하는 방법으로 쌀화환을 선물해 스타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 깊은 일을 한 것이다. 

 

 

 

 

 

 

 

 

 

 

 

개념스타에 개념팬이라는말은

이럴때쓰는말인듯!

 

이 쌀들은 결식아동 만천명이상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양이라던데.

그가수에 그팬이네정말^^*

보기좋다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