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가로수길에서 닉슨시계 타임텔러와 함께

야힛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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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주말의 이 뜨거운 열기란!!

여러분 주말 날씨 어떠셨어요? 완전 덥지 않으셨나요?? 오~~~ 열대야!!! 지금도 완전 덥고!!!

자다가 깬건 정말 오랜만이라는!! 저 왠만해선 절~대로 안깨는 스탈인지라~~~ 그래서 에어콘 가동을!ㅋ

 

끝물이라고 생각한 여름인데.. 오홋! 아직도 여름이라능!!!

그래서 요즘 닉슨시계 타임텔러를 차고 다니는 맛이 난다는!!!

라임색상이라 여름이랑 너무 잘 어울리기 때문에~ㅋㅋ

 

 

 

시계는 핑크색상라인이 많은데 라임색상은 처음이예요~ㅋ

닉슨시계를 차고 있으니 확실히 시계를 더 자주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계속 보고 다시 보고! 으흐흐~

확실히 포인트가 되는 시계 색상이라 시계 차는 맛이 나요~

 

 

 

얼마전 솔트보러 갔다가 토이스토리 3 판넬 앞에서 찰칵!ㅋㅋㅋ

블랙과 어두운 색상으로 옷을 입었더니 역시 닉슨 시계인 타임텔러가 눈에 쏙쏙~

처음엔 너무 직장인 타입이 아닌 어린 친구들 타입의 색상이 아닌가 싶었는데..

제가 해보니깐 뭐 그렇치도 않더라구요~ 패션의 정점을 찍는다고나 할까나~ㅋ

 

 

 

요건 산세베리아에 물주다가-

오즈세컨 부보백 사진찍다가 한 컷-

요즘 관심사들 하나하나 찍다보니 닉슨시계로 함께 찍혀버렸어용~

 

 

 

금요일 저녁 가로수길에도 출동!

아메리카노양과 함께 빌리프 팝업스토어에서 이것저것 시연도 구경하고 손등 테스트도 하면서 닉슨시계도 찍허버렸네요~

저를 따라서 이곳저곳 구경 갑툭튀하는 닉슨시계 타임텔러예요~으컁컁!!!!

 

 

 

요건 신상들로 가득한 샷이네요~ 으흣!

가로수길 유노추보에서 자리 날때까지 기다리며 사진찍으며 놀고 있는 모습이예요~

가로수길에서 맛있는거 먹는건 좀 오랜만!

기다리면서 할일이라곤 사진찍는 것 밖엔 없더라구요~

닉슨시계 타임텔러도 나오고 오즈세컨 부보백도 나오고~ 우훗!

 

 

 

가로수길 유노추보에서 우리 차례는 언제오냐면서 기다리다가 또 사진 한 컷!

자리 났다고 해서 가방 들고 휘릭 들어갈 때 살짝 사진 찍고~

확실히 사진찍으면서도 포인트가 되던 제 닉슨시계!!!으흐흐흐흐

 

 

 

주문하고 빌리프에서 받은 선물 구경도 좀 하고 수다도 떨고~으킁~ >.<

 

 

 

가로수길 유노추보에서 맛난거 먹으면서!!!

여기 라멘 완전 맛집이라며!!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오!!! 비싼 스테이크 먹는다며 비싸서 ㅋㅋㅋ

그래도 2개 주문하니 3-4만원선은 된거 같아요~~(다시 한번 아메리카노양에게 캄사를!!)

언니가 담에 비싼거 쏜다~~~ㅇㅋ

 

 

 

이건 설정샷!! 으크크

토마토 먹으면서 어찌나 맛나던지!!

사진 좀 설정샷으로 찍어보라며 아메리카노양에게 주문을~~ㅋ

몇컷 날리더니 제대로 된 컷을 남겨주셨군효!! 아메리카노양!! >.<

 

 

 

가로수길 유노추보에서 밥먹고 맞은편 커피키친에서!! 커피 마시면서 설정샷!!

다 커피색상의 브라운이라서 제 닉슨시계 타임텔러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사진찍을려고 일부러 차고 있던 닉슨시계를~~ㅇㅋㅋㅋ

이제 중국 상해갈 때 여행과 함께하는 닉슨시계 타임텔러를 보실 수 있을 듯해요~~

아!! 이제 기다리던 여행 타임이 돌아왔다는거예욧!! 에헤헤~~

여행하면서 함께할 여러 아이템들이 가득해서 아주아주 볼한 여행기가 될 것 같아요 >.<

 

출처 : 핑크빛 가득한 아멜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