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닌

정민교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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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9일 8시 서대문아트홀 8번 출구에 바로 있어 찾기 쉽습니다 입구에 들어스면서 부터 약간의 과거를 보는듯 햇다 (1980년) 극장 안에서 티켓팅을 하는 순간 스티커 두장을 붙여 주는게...?

정말 황당햇고 영화관 헉!!! 친구의 영화관 장면이 떠오르고 정말 잊지 못할 의자 강의실의자? ㅋㅋ 정말 색다른 곳 잊을수 없을듯 하다 그래도 한번은 가보세요 ㅋ

 

 

사랑을 이어주는 노래

적성에 맞지 않는 직장에 다니는 메이코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밴드활동에 열심인 타네다. 둘은 대학 동아리에서 만나 6년째 연애중인 이십대 동거커플이다. 하루하루가 지겹기만 한 메이코는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자유를 만끽한다. 음악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는 타네다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소라닌’ 녹음을 준비한다. 그러나 메이코의 자유로운 날들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키워가고, 타네다는 쉽지 않은 현실의 가혹함에 꿈을 접은 채 다시 느슨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크게 다툰 어느 날, 산책을 하겠다며 나간 타네다는 돌아오지 않고 며칠 뒤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데…. [ 줄거리 ]

 

 

두명의 배우 코라 켄고 ( 라니오 ) 미야자키 아오이 ( 메이코 ) 의 이야기로 풀어 나가는 삶 거기에 조연들의 뒷받침으로 정말 탄탄한 영화를 만들엇다 원작 만화를 이렇게 까지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엇고 0ST 또 한 흐뭇햇으니 개봉후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기대 되네요 볼수록 배력인 아이오의 연기 노래는....그래도 좋앗습니다 *_* 영화속 웃음도있고 감동까지 있으니 꼭 보세요 예체능을 하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엇네요 청춘들이 겪는 사회적 성장통을 그려 나가고 그 속에서 경험을 통해 "소라닌"

 

감자의 싹에 함유된 독, 소라닌
그러나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 소라닌

 

무언가 확실치 않은 현재 또는 미래를 비참하게 하고 그 속에서 청춘들의 발버둥? 헤져나가는 모습 그리고 하고싶은 일을하며 산다는것은 힘들고 꿈과 현실을 고민한다 마지막 으로 희망의 메세지도 전달하는 듯 하며 하고 싶을 것을 한다는것은 정말 행복하다는 영화의 메시지? 영화에 있어 소라닌의 정말 여러가지 뜻을 가졌으며 음악이 중요한 매채을 이룬다 의문점도 있지만 열정도 있고 감동 과 웃음이 있는 영화인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한 할아버지의 이야기에서 보내는이 와 받는이가 같네요... 할머니을 생각하는 마음 저의 마음을 찡하게 햇습니다  사랑은 정말 대단 한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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