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네이트 몰에서 여자친구 화장품을 사줬습니다. 로트리나나 뭐라나.. 가지고 싶다고해서..ㅎㅎ아름다운..뭐라뭐라 하는데서.-_-이름은 생각안남.; 아는 친구를 통해 추천받아 들어가서 샀는데...ㅎ 로또가 들어있었나봅니다. (사은품인듯..) 여자친구에서 그냥 통채로 택배 요청해서 여자친구가 그걸 받았는데 4등이 걸렸다지 멉니까.-_- 5만원 정도 나왔다고 하는데... 티 한벌 정도는 사줄꺼란 기대를 했습니다.=_= 사주기는 개뿔... 선물 받은 게 자기니까 자기 꺼라고..ㅡㅡ; 구두를 샀답니다. 서운 한 맘을 감추기 힘들더군요. 로또 이거 공짜로 받아서 공짜로 돈 생긴거까진 좋았는데..ㅡㅡ 이거 땜에 이렇게 서운해 질 줄은 몰랐습니다. 로또 거의 안 됬는데 우연히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제 선물은 내가 열어보고 줄려고 생각합니다. 쪼잔한가여;ㅡ;1등이 걸렸으면 ㅡㅡ;;헤어지자 했을꺼 같은 생각도 드는건 왜 일까요?
로또 이야기..
저번주 네이트 몰에서 여자친구 화장품을 사줬습니다.
로트리나나 뭐라나.. 가지고 싶다고해서..ㅎㅎ아름다운..뭐라뭐라 하는데서.-_-이름은 생각안남.;
아는 친구를 통해 추천받아 들어가서 샀는데...ㅎ
로또가 들어있었나봅니다. (사은품인듯..)
여자친구에서 그냥 통채로 택배 요청해서
여자친구가 그걸 받았는데 4등이 걸렸다지 멉니까.-_-
5만원 정도 나왔다고 하는데...
티 한벌 정도는 사줄꺼란 기대를 했습니다.=_=
사주기는 개뿔...
선물 받은 게 자기니까 자기 꺼라고..ㅡㅡ;
구두를 샀답니다.
서운 한 맘을 감추기 힘들더군요.
로또 이거 공짜로 받아서 공짜로 돈 생긴거까진 좋았는데..ㅡㅡ
이거 땜에 이렇게 서운해 질 줄은 몰랐습니다.
로또 거의 안 됬는데 우연히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제 선물은 내가 열어보고 줄려고 생각합니다.
쪼잔한가여;ㅡ;1등이 걸렸으면 ㅡㅡ;;헤어지자 했을꺼 같은 생각도 드는건 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