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화재 고객게시판에 제가 직접올린 글 그대로 복사해왔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난 5월 20일경 구로에서 레토나차량을 운전해 가다가 빗길에 전복되어 조향불능에 차축이 통째로 틀어져서 거의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폐차를 결정했습니다. 저희집이 안양인데 안양지역에는 프로미 계열 공업사가 없다면서 시흥대교 근처에있는 프로미카 공업사로 사고차량을 견인해왔습니다. 물론 긴급출동서비스에 가입되어있어서 여기까지는 정말 서비스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후 차량상태도 다시 확인해보고 미쳐못꺼내온 짐들을 가지러 공업사를 찾아갔습니다. 밝은곳에서 차량상태를 보니 무사히 살아남은게 다행이라는 생각부터 들었고 안에있던 짐들도 별탈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공업사 사장님께 다시한번 폐차의사를 밝히니 절차는 공업사에서 알아서 하니까 몇일뒤에 연락오면 폐차비용과 말소증명서 받을 주소나 알려주시라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도 역시 큰 문제는 없었죠... 그러고 3주쯤 지났을즘 저는 대학원 수업과 생업때문에 정신도 없는상황에 폐차가 잘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폐차비용도 얼마 나오고 말소증을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보험료 환급도 받을수있다고 하더군요. 학생인 저로서는 천원짜리 한장이 아쉬운 상황에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그뿐만아니라 차량말소처리가 안되면 자동차세금도 계속 나온다고 하고 때마침 예전에 주차위반딱지 벌금안냈다고 우편물까지 날아오더군요.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들어서 공업사에 전화하기 시작했는데 얘기도 다 하기전에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며 먼저 끊어버리더군요. 빈정상하긴 했지만 제가 직접할일 대신해주니까... 공업사 일이 바쁘니까 그러겠지...하며 몇번을 그냥 넘겼습니다. 그렇게 사고난지 한달정도가 지나가면서 저도 참기가 힘들어지더군요. 그래서 공업사에 전화해서 제가 직접 확인해볼테니 폐차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번호 하나를 알려주더니 담당자 전화번호니까 전화해보라더군요. 그 번호는 동부화재 사고조사하시는 직원분인것 같았고 자초지종을 다시 설명했죠 (그 전에 공업사로 전화할때마다 상황설명을 워낙 많이해서 그것도 지쳐있었지만 마지막 희망이라생각하고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 담당자라는분도 상황설명을 들으시더니 기가막히다는듯 최대한 빨리 확인해서 조치하겠다고 입막음을 하시더군요. 그 뒤로 이틀정도 지나니 다시 전화와서는 폐차처리는 됐고 말소증도 등기로 보냈답니다. 등기는 본인이 직접 받아야되는거 아닙니까? 부모님도 못받았다고 하시고 저또한 당연히 못받았습니다. 그 뒤로 수차례 전화할때마다 대답은 항상 같았고 답답했던 제가 혹시 말소증이라도 이메일로 받을수있냐고 물었더니 가능할거라면서 문자메시지로 이메일주소를 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 사고난지 벌써 3개월 지났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핸드폰 주소록까지 날아가서 이제 그 담당자라는 사람 전화번호도 모르고 답답해서 여기에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가입할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처럼 하더니 해약할거같은고객은 고객도 아닙니까? 사실 그 사고 이후로 차가 꼭 필요한일을 하다보니 두달정도 지나서 지인에게 고물차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나마 서비스 내용이나 약관이 익숙해서 같은 설계사님께 다시 새로 가입했는데 정말 뼈저리게 후회됩니다. 동부화재 관련된 직원들 한분한분이 사소한실수로 고객한테 소홀하게 행동하면 그 소홀함들이 쌓이는 고객입장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저 또한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글올릴 권한이 없다고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는데 정말 해결해줄수있는 동부화재 직원분이시라면 누구라도 연락좀 해주길 기다립니다. 사고차량은 86러 4210 레토나 벤 이며, 제 연락처는 가입정보에 있습니다. 제가 직접 또다른 조치를 취하는것보다 동부화재쪽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폐차처리업무 기간이 3달이 넘어간다?
D화재 고객게시판에 제가 직접올린 글 그대로 복사해왔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난 5월 20일경 구로에서 레토나차량을 운전해 가다가 빗길에 전복되어 조향불능에 차축이 통째로 틀어져서 거의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폐차를 결정했습니다.
저희집이 안양인데 안양지역에는 프로미 계열 공업사가 없다면서 시흥대교 근처에있는 프로미카 공업사로 사고차량을 견인해왔습니다.
물론 긴급출동서비스에 가입되어있어서 여기까지는 정말 서비스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후 차량상태도 다시 확인해보고 미쳐못꺼내온 짐들을 가지러 공업사를 찾아갔습니다.
밝은곳에서 차량상태를 보니 무사히 살아남은게 다행이라는 생각부터 들었고 안에있던 짐들도 별탈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공업사 사장님께 다시한번 폐차의사를 밝히니 절차는 공업사에서 알아서 하니까 몇일뒤에 연락오면 폐차비용과 말소증명서 받을 주소나 알려주시라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도 역시 큰 문제는 없었죠...
그러고 3주쯤 지났을즘 저는 대학원 수업과 생업때문에 정신도 없는상황에 폐차가 잘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폐차비용도 얼마 나오고 말소증을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보험료 환급도 받을수있다고 하더군요.
학생인 저로서는 천원짜리 한장이 아쉬운 상황에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그뿐만아니라 차량말소처리가 안되면 자동차세금도 계속 나온다고 하고 때마침 예전에 주차위반딱지 벌금안냈다고 우편물까지 날아오더군요.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들어서 공업사에 전화하기 시작했는데 얘기도 다 하기전에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며 먼저 끊어버리더군요.
빈정상하긴 했지만 제가 직접할일 대신해주니까... 공업사 일이 바쁘니까 그러겠지...하며 몇번을 그냥 넘겼습니다.
그렇게 사고난지 한달정도가 지나가면서 저도 참기가 힘들어지더군요.
그래서 공업사에 전화해서 제가 직접 확인해볼테니 폐차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번호 하나를 알려주더니 담당자 전화번호니까 전화해보라더군요.
그 번호는 동부화재 사고조사하시는 직원분인것 같았고 자초지종을 다시 설명했죠 (그 전에 공업사로 전화할때마다 상황설명을 워낙 많이해서 그것도 지쳐있었지만 마지막 희망이라생각하고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 담당자라는분도 상황설명을 들으시더니 기가막히다는듯 최대한 빨리 확인해서 조치하겠다고 입막음을 하시더군요.
그 뒤로 이틀정도 지나니 다시 전화와서는 폐차처리는 됐고 말소증도 등기로 보냈답니다.
등기는 본인이 직접 받아야되는거 아닙니까? 부모님도 못받았다고 하시고 저또한 당연히 못받았습니다.
그 뒤로 수차례 전화할때마다 대답은 항상 같았고 답답했던 제가 혹시 말소증이라도 이메일로 받을수있냐고 물었더니 가능할거라면서 문자메시지로 이메일주소를 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
사고난지 벌써 3개월 지났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핸드폰 주소록까지 날아가서 이제 그 담당자라는 사람 전화번호도 모르고 답답해서 여기에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가입할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처럼 하더니 해약할거같은고객은 고객도 아닙니까?
사실 그 사고 이후로 차가 꼭 필요한일을 하다보니 두달정도 지나서 지인에게 고물차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나마 서비스 내용이나 약관이 익숙해서 같은 설계사님께 다시 새로 가입했는데 정말 뼈저리게 후회됩니다.
동부화재 관련된 직원들 한분한분이 사소한실수로 고객한테 소홀하게 행동하면 그 소홀함들이 쌓이는 고객입장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저 또한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글올릴 권한이 없다고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는데 정말 해결해줄수있는 동부화재 직원분이시라면 누구라도 연락좀 해주길 기다립니다.
사고차량은 86러 4210 레토나 벤 이며,
제 연락처는 가입정보에 있습니다.
제가 직접 또다른 조치를 취하는것보다 동부화재쪽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