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비가 주룩주룩 내릴땐 동동주에 파전도 좋지만 잔잔한 음악에 찐한 아메리카노에 코를 킁킁거리며 음악을 듣는것도 참 좋다 뮤직 쓰따뜨! 1.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10cm 최근에 민똔따로부터 추천을 받은 노래이다 , 솔로인 자취생의 심금을 울리며 여성들의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썌까만 흑심을 의자에 묶어 두며 , 오늘밤은 같이 있어달라는 그런 노래다 "내가 능글 맞더라도 , 정말 밧줄로 묶어 놓진 말아줘" 완전 , 강추다 음악을 잠시 정지해 놓고 이 영상을 감상하도록 하자 , :) 버스안의 사람들 수다 소리와 , 버스카드 찍히는 소리의 디테일이란 참말로 좋다 2. 공원에서 - 유희열 음악 감상에도 강약 조절이 참 중요한거 같다 너무 잔잔한것만 들어도 루즈하고 , 너무 신나는 것만 들어도 금방 지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유~히얼의 공원에서는 위의 흑심을 날려주는 동심정도가 될거 같다 :) 피아노 잘 치는 마성의 남자 혹은 병든 차인표 약간은 외설적 입담 , 그리고 기분 덜 상하게 하는 상대방비하 ㅋㅋ 난 유희열이 좋다 3. Consider My love 약간 세련된 일렉이다. 빗소리에 비트를 맞춰 고개를 끄덕여 보자 "내 귀가 좋지 않은건........ 음악에 대한 나의 열정..?" 잠깐의 허세에 젖어드는것도 때론 나쁘지 않은것 같다 후...............아이 리스펙트 장.ㅋㅋㅋ 4. Merry Christmas ,Mr.Lawrence - 류이치 사카모토 아메리카노를 반쯤마셨을까 , 누군가 사무치게 그리운 느낌이 드는 노래다 크리스마스 전날 헤어진 연인의 작별인사즈음 되는 노래 같다 그래서 난 이노래가 참 구구절절 뼈속 깊이 와닿는다 .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 않는 내가 크리스마스에 우울할 필요 없는데 말이다 "그래도 누군가가 그립다는건 , 행복했었던 순간이 있었다는 반증이다 " 5. Umbrella ( Acoustic Ver.) - Marie Digby 어쿼스틱을 고집한다 .. 세션이 잘 어우러진 노래도 좋지만 , 비오는 날은 어쿼스틱이 좋다 우울한 노래를 듣다가 , 빗속에서 누군가 우산을 내밀어 주는 그런 기분이 들것이다 " 사람들 마음속에는 언제나 비가 내린데요, 내가 니 마음속에 우산이 되어줄게" 애인에게 비가 오는 하루 만큼은 느끼한 멘트를 날려보자 . 뻔하고 유치하지만 감동은 있을것이다. 자 이건 써비스. 6. Englishman in New York - The Rink 언젠가 음악여행 라라라 에서 ~ The Rink 가 나와서 Sting 의 잉글리쉬먼 인 누유욕을 부르는것을 봤다 . 물론 원곡만큼의 매력은 아니지만 , 괜찮다 . 특히 비가오는날엔 The Rink 보컬의 매력은 한층 더욱 짙어 진다. "워워~ 암먼 엘리언" 을 따라 불러보자 7. 비오는 압구정 - Brown eyes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제일 좋아 하는 노래이다 . 8. Empire States of Mind (Feat . Alicia keys) - Jay-Z 자 이제 , 약간은 보일러로 방을 따듯하게 만들고 기지개를 쫙 펴보자 오늘 하루는 당신도 뉴요커
성문이가 선곡한 비오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
오늘 같이 비가 주룩주룩 내릴땐
동동주에 파전도 좋지만
잔잔한 음악에
찐한 아메리카노에 코를 킁킁거리며
음악을 듣는것도 참 좋다
뮤직 쓰따뜨!
1.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10cm
최근에 민똔따로부터 추천을 받은 노래이다 ,
솔로인 자취생의 심금을 울리며 여성들의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썌까만 흑심을 의자에 묶어 두며 , 오늘밤은 같이 있어달라는 그런 노래다
"내가 능글 맞더라도 , 정말 밧줄로 묶어 놓진 말아줘"
완전 , 강추다 음악을 잠시 정지해 놓고 이 영상을 감상하도록 하자 , :)
버스안의 사람들 수다 소리와 , 버스카드 찍히는 소리의 디테일이란
참말로 좋다
2. 공원에서 - 유희열
음악 감상에도 강약 조절이 참 중요한거 같다
너무 잔잔한것만 들어도 루즈하고 , 너무 신나는 것만 들어도 금방 지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유~히얼의 공원에서는 위의 흑심을 날려주는 동심정도가 될거 같다 :)
피아노 잘 치는 마성의 남자 혹은 병든 차인표
약간은 외설적 입담 , 그리고 기분 덜 상하게 하는 상대방비하 ㅋㅋ
난 유희열이 좋다
3. Consider My love
약간 세련된 일렉이다. 빗소리에 비트를 맞춰 고개를 끄덕여 보자
"내 귀가 좋지 않은건........ 음악에 대한 나의 열정..?"
잠깐의 허세에 젖어드는것도 때론 나쁘지 않은것 같다
후...............아이 리스펙트 장.ㅋㅋㅋ
4. Merry Christmas ,Mr.Lawrence - 류이치 사카모토
아메리카노를 반쯤마셨을까 , 누군가 사무치게 그리운 느낌이 드는 노래다
크리스마스 전날 헤어진 연인의 작별인사즈음 되는 노래 같다
그래서 난 이노래가 참 구구절절 뼈속 깊이 와닿는다 .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 않는 내가 크리스마스에 우울할 필요 없는데 말이다
"그래도 누군가가 그립다는건 , 행복했었던 순간이 있었다는 반증이다 "
5. Umbrella ( Acoustic Ver.) - Marie Digby
어쿼스틱을 고집한다 .. 세션이 잘 어우러진 노래도 좋지만 ,
비오는 날은 어쿼스틱이 좋다
우울한 노래를 듣다가 , 빗속에서 누군가 우산을 내밀어 주는 그런 기분이 들것이다
" 사람들 마음속에는 언제나 비가 내린데요, 내가 니 마음속에 우산이 되어줄게"
애인에게 비가 오는 하루 만큼은 느끼한 멘트를 날려보자 .
뻔하고 유치하지만 감동은 있을것이다.
자 이건 써비스.
6. Englishman in New York - The Rink
언젠가 음악여행 라라라 에서 ~
The Rink 가 나와서 Sting 의 잉글리쉬먼 인 누유욕을 부르는것을 봤다 .
물론 원곡만큼의 매력은 아니지만 , 괜찮다 .
특히 비가오는날엔 The Rink 보컬의 매력은 한층 더욱 짙어 진다.
"워워~ 암먼 엘리언" 을 따라 불러보자
7. 비오는 압구정 - Brown eyes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제일 좋아 하는 노래이다 .
8. Empire States of Mind (Feat . Alicia keys) - Jay-Z
자 이제 , 약간은 보일러로 방을 따듯하게 만들고 기지개를 쫙 펴보자
오늘 하루는 당신도 뉴요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