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시간 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ㅋㅋㅋ 너무 X팔려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ㅋㅋ 얼굴도 빨개지고... 저는 왜 항상 이러는지....... 이렇게 못난 제가 밉습니다... ㅠㅠ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꼐요 ㅋㅋ 독서실에서 있었던 일이구요 존댓말이 살짝 어색해서.. 음 슴 채 쓸께요 ㅎㅎ 22살 서울에 살고있는 청년임... ㅋㅋㅋㅋ 요즘 군대 갓다와서 공부 하기로 결심해서 공부에 올인하고있는 청년임 ㅋㅋ 그런데 공부를 하는데 용돈 받기도 뭐하고 그래서 독서실 알바를 시작함!! 아 멋잇다!! (자뻑 죄송...) 그렇게 시작하게된 독서실 알바!! 정말 하는것도 별거 없고 공부하면서 그냥 가끔 자리한번 돌고 전화받고 말고는 뭐 없음 ㅋㅋ 그러니까 월급을 쥐꼬리 만큼주지 ㅠㅠ(사장님 사랑합니다^^) 그렇게 독서실 알바를 하고잇을무렵... 후광이 번쩍!!! 나는 여자분 갑자기 우리 독서실로 들어옴... 정말 깜작 놀람... 이렇게 이쁜 여자 세상에서 처음봤음 ... 연예인 뺨을 2~3대 정도 칠듯한 비주얼... 와우!! 나에게 와서 후광女: 여기 자리가 지금 있나요^^? 나님: 예 잇습니다^^ 어느 자리를 원하세요? 일단 사무실로 들어오시죠^^ 사실 사무실은 아무나 못들어옴... 모든 얘기는 나님은 안에있구 손님은 밖에서 얘기하는 그런 스탈로 해야함 그래도 너무 이쁜 후광女때문에 나도모르게 사무실로 들어오라고함 서있는거 힘들까봐ㅠ 그래서 후광女 가 사무실 들어와 자리 체크 하면서 이런저런 자리 골라주었음 그렇게 우리의 오븟한(?) 시간은 끝나고... 그 후광女님은 공부를 하러 들어감...ㅠㅠ 그로부터 4일후... 바로 오늘!!! 자주 보는 얼굴이기에 인사도 하고 가끔 커피도 한잔씩 했는데... 오늘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나님은 흡연자임.. 에헴.. (담배값인상 제발 거짓말이기를.. ㅠㅠ) 공부를 하다가 담배를 피러 흡연실로 가는길이였음... 후광女가 혼자 나와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음 (누구와 문자중 이였던것 같음) 그래서 그냥 고개인사 살짝 하구 흡연실이 있는쪽 으로 가는데 갑자기 날보고 미소 한방 날려주는 거임 ㅠㅠ 뚜둥.... 훗.. 결국엔 나에게 마음을 연건가... 이제 내가 먼저 다가가 주기만 하면 돼는군... 이라는 생각했음 솔직히... 왜냐면 그 웃음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겠지만 날 원하고 있었음... 정말임.. ㅠㅠ 그렇게 담배를 피고 사무실로 가는길에 후광女가 없어진것임... 나님은 담배 살짝 느리게 피는편..... 에이 아쉽다 하고 사무실에 도착했을때 포스트잇<-- 이라는 색메모지 가 있음 거기에 메모가 적혀서 사무실 입구 앞에 붙여져 있는거임!!! +_+ 먼저 다가와 주다니.. ㅠㅠ 너무 행복 합니다 하느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님 이세상에 모든 신님들 ㅠㅠ 하지만... 포스트 잇 에 내용은 참담했음.... 총무님^^ 남대문 열렸어요...^^;; 그렇습니다... 저의 바지에 그 문이열려있었던 것이였음...... 이로써 저는 후광女와의 로맨스는 포기해야 겟음.....ㅜㅜ 에라이... 이번에는 잘될줄 알았는데... ㅠㅠ 끝까지 읽어 주신분 고마움.. ㅠㅠ
착각이란건..... 정말 위험한것 ㅋㅋ
불과 3시간 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ㅋㅋㅋ
너무 X팔려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ㅋㅋ 얼굴도 빨개지고...
저는 왜 항상 이러는지.......
이렇게 못난 제가 밉습니다... ㅠㅠ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꼐요 ㅋㅋ 독서실에서 있었던 일이구요
존댓말이 살짝 어색해서.. 음 슴 채 쓸께요 ㅎㅎ
22살 서울에 살고있는 청년임... ㅋㅋㅋㅋ
요즘 군대 갓다와서 공부 하기로 결심해서 공부에 올인하고있는 청년임 ㅋㅋ
그런데 공부를 하는데 용돈 받기도 뭐하고 그래서
독서실 알바를 시작함!!
아 멋잇다!! (자뻑 죄송...)
그렇게 시작하게된 독서실 알바!!
정말 하는것도 별거 없고 공부하면서 그냥 가끔 자리한번 돌고 전화받고
말고는 뭐 없음 ㅋㅋ 그러니까 월급을 쥐꼬리 만큼주지 ㅠㅠ(사장님 사랑합니다^^)
그렇게 독서실 알바를 하고잇을무렵...
후광이 번쩍!!!
나는 여자분 갑자기 우리 독서실로 들어옴...
정말 깜작 놀람... 이렇게 이쁜 여자 세상에서 처음봤음 ... 연예인 뺨을 2~3대 정도
칠듯한 비주얼... 와우!!
나에게 와서
후광女: 여기 자리가 지금 있나요^^?
나님: 예 잇습니다^^ 어느 자리를 원하세요? 일단 사무실로 들어오시죠^^
사실 사무실은 아무나 못들어옴... 모든 얘기는 나님은 안에있구
손님은 밖에서 얘기하는 그런 스탈로 해야함
그래도 너무 이쁜 후광女때문에 나도모르게 사무실로 들어오라고함 서있는거 힘들까봐ㅠ
그래서 후광女 가 사무실 들어와 자리 체크 하면서 이런저런 자리 골라주었음
그렇게 우리의 오븟한(?) 시간은 끝나고... 그 후광女님은 공부를 하러 들어감...ㅠㅠ
그로부터 4일후... 바로 오늘!!!
자주 보는 얼굴이기에 인사도 하고 가끔 커피도 한잔씩 했는데...
오늘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나님은 흡연자임.. 에헴.. (담배값인상 제발 거짓말이기를.. ㅠㅠ)
공부를 하다가 담배를 피러 흡연실로 가는길이였음...
후광女가 혼자 나와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음 (누구와 문자중 이였던것 같음)
그래서 그냥 고개인사 살짝 하구 흡연실이 있는쪽 으로 가는데
갑자기 날보고 미소 한방 날려주는 거임 ㅠㅠ
뚜둥....
훗.. 결국엔 나에게 마음을 연건가... 이제 내가 먼저 다가가 주기만 하면 돼는군... 이라는 생각했음 솔직히...
왜냐면 그 웃음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겠지만
날 원하고 있었음... 정말임.. ㅠㅠ
그렇게 담배를 피고 사무실로 가는길에 후광女가 없어진것임...
나님은 담배 살짝 느리게 피는편.....
에이 아쉽다 하고 사무실에 도착했을때
포스트잇<-- 이라는 색메모지 가 있음
거기에 메모가 적혀서 사무실 입구 앞에 붙여져 있는거임!!!
+_+
먼저 다가와 주다니.. ㅠㅠ
너무 행복 합니다 하느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님 이세상에 모든 신님들 ㅠㅠ
하지만...
포스트 잇 에 내용은 참담했음....
총무님^^
남대문 열렸어요...^^;;
그렇습니다...
저의 바지에 그 문이열려있었던 것이였음......
이로써 저는 후광女와의 로맨스는 포기해야 겟음.....ㅜㅜ
에라이... 이번에는 잘될줄 알았는데... ㅠㅠ
끝까지 읽어 주신분 고마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