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이 너무 많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 데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뭔가를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서 시도 때도 없이 불안해 하기 일수이다. 조금의 여유라면 괜찮겠지 라고 나는 생각해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땐 잉여인간이라던가 쓸모 없는 인간이라니 이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정말 인간으로서의 자신감 마저 사라지는 요즘이다. 왜 사는걸까 이런 생각도 들게 되고 또 삶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너무 이상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현실에 눈돌리고 10년뒤 20년뒤를 생각하는게 아닌 오늘 하루를 어떻게 재밌게 보낼까 이런생각만 한다고 근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생각인걸까? 자기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 하는 변명이라 생각 될 수도 있지만 반문하고 싶다. 아직은 어리니까 이런생각을 할 수 있는거 아닐까? 내가 나이 30살을 먹고도 오늘 하루를 어떻게 즐겁게 보내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가장이라는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에 쌓여 사회에 찌들어 살아가게 될 것 같다. 솔직히 지금 당장 내가 나중에 뭐가 되야겠다라고 생각한건 없다 어릴때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라고 생각 많이 했던것 같아 근데 이제 그런 이상적인 생각은 할 일이 없어진것 같다 어떤게 하고 싶냐 라던가 자기 자신의 적성 보다 얼마나 돈을 더 많이 벌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살아가냐 이런게 요즘 세대의 트렌드 이면서 당연시 여기는 문제점인것 같다 아니 나도 시간이 지나면 저 부류로 흘러들어가겠지만. 지금은 남들처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것도 남들 다 한다는 영어공부나 토익 토플 이런것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내가 필요하다 라고 느끼기 전 까지는 그런것에 구속되거나 압박 받고 싶지가 않다 뒤늦게 사춘기? 오춘기? 이런게 오기 시작하는걸까 아니면 예전부터 하고 싶은걸 하기 보다는 주위에서 남들이 권유하는 방향으로만 살아가다 보니 군입대 전에라도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보고 싶다 이런걸 느끼는걸까? 작년에 대학을 그만두고 가장 먼저 했던게 예전부터 배워 보고 싶었던 바둑이었다 잠깐 정도 였지만 피아노도 배웠다 계이름도 알아 볼 수있게 됐다 나비야 도 칠 수 있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솔직히 조카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었다는게 참 좋았다 개같은 야자하느라 놀지도 못했다 그게 너무 싫더라 나는 놀고 싶은데 지금 아니면 이렇게 재밌게 못 놀것 같은데 억압 받아야 하니까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간 것도 아니지만 이 글을 쓰면서 문득 든 생각이지만 난 뭘 적기 위해서 여기다 글을 쓰는 걸까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쓰다가 점점 삼천포로 빠지는 느낌이다. 어쨌든 지금 내가 생각하기엔 인생에 답은 없다 이거다 남들은 어떻게 사는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그건 개개인의 외모만큼 생각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의 내 생각이 좋다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한텐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법이니까. 군대를 다녀오고 또 사회에 흘러들어 살아가다보면 이런 생각들도 바뀌게되겠지만.. 지금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니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것 아닐까. 나는 지금의 내 생각이 좋다 오늘은 이런 글을 썼지만 내일은 또 어떤 글을 쓰게 될지 모르겠다. 어쨌든 오늘 하루도 내일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요즘 생각하는것
요즘 생각이 너무 많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 데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뭔가를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서
시도 때도 없이 불안해 하기 일수이다.
조금의 여유라면 괜찮겠지 라고 나는 생각해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땐 잉여인간이라던가 쓸모 없는 인간이라니
이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정말 인간으로서의 자신감 마저
사라지는 요즘이다.
왜 사는걸까 이런 생각도 들게 되고
또 삶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너무 이상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현실에 눈돌리고 10년뒤 20년뒤를 생각하는게 아닌
오늘 하루를 어떻게 재밌게 보낼까 이런생각만 한다고
근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생각인걸까?
자기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 하는 변명이라 생각 될 수도 있지만
반문하고 싶다. 아직은 어리니까 이런생각을 할 수 있는거 아닐까?
내가 나이 30살을 먹고도 오늘 하루를 어떻게 즐겁게 보내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가장이라는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에 쌓여 사회에 찌들어
살아가게 될 것 같다.
솔직히 지금 당장 내가 나중에 뭐가 되야겠다라고 생각한건 없다
어릴때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라고
생각 많이 했던것 같아 근데 이제 그런 이상적인 생각은
할 일이 없어진것 같다 어떤게 하고 싶냐 라던가
자기 자신의 적성 보다 얼마나 돈을 더 많이 벌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살아가냐
이런게 요즘 세대의 트렌드 이면서 당연시 여기는 문제점인것 같다
아니 나도 시간이 지나면 저 부류로 흘러들어가겠지만.
지금은 남들처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것도
남들 다 한다는 영어공부나 토익 토플 이런것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내가 필요하다 라고 느끼기 전 까지는
그런것에 구속되거나 압박 받고 싶지가 않다
뒤늦게 사춘기? 오춘기? 이런게 오기 시작하는걸까
아니면 예전부터 하고 싶은걸 하기 보다는
주위에서 남들이 권유하는 방향으로만 살아가다 보니
군입대 전에라도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보고 싶다
이런걸 느끼는걸까?
작년에 대학을 그만두고 가장 먼저 했던게
예전부터 배워 보고 싶었던 바둑이었다
잠깐 정도 였지만 피아노도 배웠다
계이름도 알아 볼 수있게 됐다
나비야 도 칠 수 있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솔직히 조카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었다는게 참 좋았다
개같은 야자하느라 놀지도 못했다
그게 너무 싫더라 나는 놀고 싶은데
지금 아니면 이렇게 재밌게 못 놀것 같은데 억압 받아야 하니까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간 것도 아니지만
이 글을 쓰면서 문득 든 생각이지만
난 뭘 적기 위해서 여기다 글을 쓰는 걸까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쓰다가
점점 삼천포로 빠지는 느낌이다.
어쨌든 지금 내가 생각하기엔
인생에 답은 없다 이거다 남들은 어떻게 사는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그건 개개인의 외모만큼 생각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의 내 생각이 좋다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한텐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법이니까.
군대를 다녀오고 또 사회에 흘러들어 살아가다보면
이런 생각들도 바뀌게되겠지만..
지금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니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것
아닐까. 나는 지금의 내 생각이 좋다
오늘은 이런 글을 썼지만
내일은 또 어떤 글을 쓰게 될지 모르겠다.
어쨌든 오늘 하루도 내일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