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혔다. 내가 그런 건지 다른 무언가가 그런 건지. 근데 왜 그 곳이 더 자유로울까... 마구 달린다. 내가 그러고 싶은 건지, 누군가가 그리 하게 하는 건지. 근데 왜 그 곳은 그리도 답답하였나. 인생에 답은 없고, 옳고 그름은 없더라. 단지 그것이 나에게 이로운가 해로운가가 문제지... 그리고 그것이 다른 이에게 득이 되느냐 실이 되느냐가 바로 함께냐 적이냐의 기준이더라. - 2010.08.28 마이동풍 Story.1
마이동풍
갖혔다.
내가 그런 건지 다른 무언가가 그런 건지.
근데 왜 그 곳이 더 자유로울까...
마구 달린다.
내가 그러고 싶은 건지,
누군가가 그리 하게 하는 건지.
근데 왜 그 곳은 그리도 답답하였나.
인생에 답은 없고, 옳고 그름은 없더라.
단지 그것이 나에게 이로운가 해로운가가 문제지...
그리고 그것이 다른 이에게 득이 되느냐 실이 되느냐가 바로
함께냐 적이냐의 기준이더라.
- 2010.08.28 마이동풍 Stor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