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종일 호러판만뚫어져라 쳐다보는19살 취업녀예요 저도 요새 인기있는 음슴체를써보겠음(가끔 음임체도씀) ㅋㅋㅋ 하2저는 가위를 정말많이눌리는여자임ㅋ 지금은 고3나이인데 처음 가위를눌린이야기를해보겠음ㅋ 전 정말심장이 약함..그치만 난 강한뇨자야!라고생각해서 항상 귀신영화나 뭐든 무서워도 눈을가리고 끝까지봄ㅋ옛날 초딩때 토요미스터리극장 오줌찔끔싸면서끝까지밨음 자 이제 이야기시작하겠음..글이 길어질수도있으니 읽기귀찮으면 그래도읽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중2때임 지금으로부터5년전.. 초딩때친구가있엇음 그냥 친구임 중2,맨날 아파서 학교를1~2개월에한번씩나오는 나약한친구녀석이있었음 그아이는 여자였음ㅋ 중2때부터 기가약해지면서 몸무게가 20키로나빠졋다함 보통체중이엿는데 완전 깡 말랐었음 집에서 3시간떨어진 병원에서 입원했다함 하루는얘가학교를왔음ㅋ 학교를오랜만에와서 친구들과 수다떨기바쁜이아이의이야기를 나도 집중해서들음 하루는너무아파서고통에시달려서..정신을놔버린체로 중환자실에입원했다함 근데 잠을자는데 거기서 꿈을꿧다했음 한 6,7살짜리의 빨간원피스의 빨간구두를신은 여자아이가나왔댔음 그여자아이는 심심하다고 내친구한테 놀아주라함 친구는 그게꿈인줄알았다했음.그래서그여자아이를따라가면 왠지 저승가는길같은 느낌일것같은게 확 느껴졌다함.그래서 그 여자아이에게 "미안해 너와놀아줄수가없어 다른애를찾아봐 미안해.." 라고하자 여자애기를 웃으며 사라졌다함. 이 이야기를 학교 점심시간에 이야기해줬음 그때 애들이 한 5~6명이있었음..난 장난으로 "야 왜 애기가놀아주라는데 보내냐?나한테 오라고해 놀아준다고" 라고했음 그니까 친구가 "그래 너가데리고가서 좀 놀아줘바" 라며 그 외계인들의 인사 있잔슴? 검지손가락(두번째손가락)을 맞대며"귀신아 나에게와라~~나에게와라" 라고했음 그리고 친구는 또 아파져서 병원에갔음..또학교몇일안옴ㅋ 그리고몇일후,한 2,3일지낫나? 잠을자려고딱 눕자마자 몸이 축 쳐짐..마치 뭐가누르듯이 그러면서 뇌가하얘지며 잠이들었음 근데잠들기전에 느낌이 드러웠음 마치 잠을자는게아니라 뭔가..홀린듯한기분이랄까? 잠을잤음ㅋ근데 잠들기전에 시끄러운소리들었음 마치 귀신들이 웅얼거리는소리.. 그렇게 잠이들음 몰라 시간이얼마나지났는지..갑자기 막 구두소리가 들렸음 막 여자목소리도들림 어린아이의..뛰어놀며 콧놀래 그 흥얼흥얼.. 난살짝눈을떳음 아..진짜아직도생각남 겁나놀램ㅋ깜깜했음..난눈을다시감았음 근데감아도보였음.........난분명문을닫고잤음..근데 투시로 거실이랑 안방 다보였음 깜깜한 우리집에 여자아이가 흥얼거리며 돌고있음..풍선을들면서 난자는척했음 근데 그여자아이가 내가자는방으로들어오는소리가들림.. 그리고 나에게말을함.. "언니..나왓어~..나랑놀아준다며..나왔어빨리놀러가자.." 아진짜섬뜻했음..그래서난계속자는척했음 그러더니 여자아이가 다시 거실로가는게 투시로보임 난무서워서 몸도안움직이고 이건꿈이다 꿈이다 라고생각하며 깰려고발버둥쳤음 근데 다시 그 여자아이가 나에게옴..나에게 와서 하는말.. "언니....안자는거 다 알아..무서워?,. 다음에 다시올게... " 라고하고사라짐.. 그러고 가위에서 풀림 아 진짜 너무 무서워서 불 바로킴 불 키자마자 식은땀줄줄 .. 또 그 여자아이가 올거같아서 불키고잤음 ㅠㅠ이제안옴.. 그뒷날 학교가서 애들한테 말했음 빨간원피스 입은 여자아이가 나한테왔따고...그친구꿈에나왔던귀신이 진짜나한테왔다고 아ㅠㅠ그뒤로잠을잘못이뤄서 다크가정말 아직도있음 애들은 장난치지말라고 했지만 그 아픈친구는 날믿어줫음 그래서 다신 그러지말라함 아ㅠㅠㅠㅠ귀신갖고 장난치면안되는걸 중2,열 다섯부터 깨닳음 근데 이게시작인것같음........................................ 이건 시작에불과했음 아마..이때부터 내몸에 귀신이들어오는문이 열린거같음.. 아..판처음써보는데 괜찮았음? 저진짜 가위잘눌리고ㅠㅠ이야기할께정말많음ㅋ 이야기가너무길어졌나? 이 이야기 괜찮으면 내가경험햇던거 다 쓰겠음 난진짜 정말 오지게무서움 ㅡㅡ휴 님들 귀신갖고장난치지마샘 저진짜 심장멎는줄ㅋ ㅠㅠ토요일인데오늘도근무하네요...ㅋ 반응좋으면2탄쓰겟음!!!!!!!!!!!!!!! 12
(실화)난 가위를 일주일내내눌리는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종일 호러판만뚫어져라 쳐다보는19살 취업녀예요
저도 요새 인기있는 음슴체를써보겠음(가끔 음임체도씀)
ㅋㅋㅋ
하2저는 가위를 정말많이눌리는여자임ㅋ
지금은 고3나이인데 처음 가위를눌린이야기를해보겠음ㅋ
전 정말심장이 약함..그치만 난 강한뇨자야!라고생각해서 항상 귀신영화나 뭐든 무서워도
눈을가리고 끝까지봄ㅋ옛날 초딩때 토요미스터리극장 오줌찔끔싸면서끝까지밨음
자 이제 이야기시작하겠음..글이 길어질수도있으니 읽기귀찮으면 그래도읽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중2때임
지금으로부터5년전..
초딩때친구가있엇음 그냥 친구임
중2,맨날 아파서 학교를1~2개월에한번씩나오는 나약한친구녀석이있었음
그아이는 여자였음ㅋ
중2때부터 기가약해지면서 몸무게가 20키로나빠졋다함
보통체중이엿는데 완전 깡 말랐었음
집에서 3시간떨어진 병원에서 입원했다함
하루는얘가학교를왔음ㅋ
학교를오랜만에와서 친구들과 수다떨기바쁜이아이의이야기를 나도 집중해서들음
하루는너무아파서고통에시달려서..정신을놔버린체로 중환자실에입원했다함
근데 잠을자는데 거기서 꿈을꿧다했음
한 6,7살짜리의 빨간원피스의 빨간구두를신은 여자아이가나왔댔음
그여자아이는 심심하다고 내친구한테 놀아주라함
친구는 그게꿈인줄알았다했음.그래서그여자아이를따라가면 왠지 저승가는길같은
느낌일것같은게 확 느껴졌다함.그래서 그 여자아이에게
"미안해 너와놀아줄수가없어 다른애를찾아봐 미안해.."
라고하자 여자애기를 웃으며 사라졌다함.
이 이야기를 학교 점심시간에 이야기해줬음
그때 애들이 한 5~6명이있었음..난 장난으로
"야 왜 애기가놀아주라는데 보내냐?나한테 오라고해 놀아준다고"
라고했음
그니까 친구가
"그래 너가데리고가서 좀 놀아줘바" 라며 그 외계인들의 인사 있잔슴?
검지손가락(두번째손가락)을 맞대며"귀신아 나에게와라~~나에게와라"
라고했음
그리고 친구는 또 아파져서 병원에갔음..또학교몇일안옴ㅋ
그리고몇일후,한 2,3일지낫나?
잠을자려고딱 눕자마자 몸이 축 쳐짐..마치 뭐가누르듯이
그러면서 뇌가하얘지며 잠이들었음
근데잠들기전에 느낌이 드러웠음 마치 잠을자는게아니라 뭔가..홀린듯한기분이랄까?
잠을잤음ㅋ근데 잠들기전에 시끄러운소리들었음 마치 귀신들이 웅얼거리는소리..
그렇게 잠이들음
몰라 시간이얼마나지났는지..갑자기 막 구두소리가 들렸음
막 여자목소리도들림 어린아이의..뛰어놀며 콧놀래 그 흥얼흥얼..
난살짝눈을떳음
아..진짜아직도생각남 겁나놀램ㅋ깜깜했음..난눈을다시감았음
근데감아도보였음.........난분명문을닫고잤음..근데 투시로 거실이랑 안방 다보였음
깜깜한 우리집에 여자아이가 흥얼거리며 돌고있음..풍선을들면서
난자는척했음
근데 그여자아이가 내가자는방으로들어오는소리가들림..
그리고 나에게말을함..
"언니..나왓어~..나랑놀아준다며..나왔어빨리놀러가자.."
아진짜섬뜻했음..그래서난계속자는척했음 그러더니 여자아이가 다시 거실로가는게
투시로보임
난무서워서 몸도안움직이고 이건꿈이다 꿈이다 라고생각하며 깰려고발버둥쳤음
근데 다시 그 여자아이가 나에게옴..나에게 와서 하는말..
"언니....안자는거 다 알아..무서워?,. 다음에 다시올게... "
라고하고사라짐..
그러고 가위에서 풀림
아 진짜 너무 무서워서 불 바로킴 불 키자마자 식은땀줄줄 ..
또 그 여자아이가 올거같아서 불키고잤음 ㅠㅠ이제안옴..
그뒷날 학교가서 애들한테 말했음
빨간원피스 입은 여자아이가 나한테왔따고...그친구꿈에나왔던귀신이 진짜나한테왔다고
아ㅠㅠ그뒤로잠을잘못이뤄서 다크가정말 아직도있음
애들은 장난치지말라고 했지만 그 아픈친구는 날믿어줫음 그래서 다신 그러지말라함
아ㅠㅠㅠㅠ귀신갖고 장난치면안되는걸 중2,열 다섯부터 깨닳음
근데 이게시작인것같음........................................
이건 시작에불과했음
아마..이때부터 내몸에 귀신이들어오는문이 열린거같음..
아..판처음써보는데 괜찮았음?
저진짜 가위잘눌리고ㅠㅠ이야기할께정말많음ㅋ
이야기가너무길어졌나? 이 이야기 괜찮으면 내가경험햇던거 다 쓰겠음
난진짜 정말 오지게무서움 ㅡㅡ휴 님들 귀신갖고장난치지마샘 저진짜 심장멎는줄ㅋ
ㅠㅠ토요일인데오늘도근무하네요...ㅋ
반응좋으면2탄쓰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