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쭈욱 살쪄오다가 고등학교때 120키로 까지 찐 경험이 있었구요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다이어트 결심을 하고 난 후 시작해서 20살 까지 .. 그러니까 장장 1년이란 시간을 다이어트를 해서 75키로까지 빼게 된 25살 청년입니다. 요즘 스타킹에 숀 리 의 부트캠프 보고 다시 다이어트 하고 난 후에 글을 쓰게 됬네요 사실 그렇게 운동해서 빼야 하는게 정석이긴 한데 시간없다는 핑계 대기, 바쁘다는 핑계 대느라 바쁘시잖아요 다들 왜냐하면 저도 그래왔었고, 운동같은거 싫어했으니까 잘 알고 있습니다. 어찌됐던 다이어트 에 관해 말하고 싶은건 역시나 하나밖에 없네요 식이요법이 70%를 차지하고 운동은 20% 충분한 휴식은 10% 밖에 없다는것 물론 이 모든 전제는 노력이라는 100%가 깔려있는거죠 모든건 식이요법이 우선이라는거죠 사실 말이 쉽지 이게 참 어지간히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했던 방법이 있었는데 이게 아주 무식한 방법이라 소개하기 좀 그런데 그냥 써볼께요 배가 고프면 전 두가지 방법을 썼어요 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양치질을 치약을 묻히지 않고 해보는 방법이에요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엔 이 위통이 크기때문에 먹는것 조절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뭘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 느낌과 더불어 만족이 안되니까 손에는 항상 먹을것이 들렸죠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처음에 위통을 줄이기 위해서 밥을 아예 안먹는 방법도 택해봤는데 부작용이 엄청나더군요 폭식증이라는 부작용. 그래서 하루에 한끼는 먹기로 했어요 물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아침에 먹는 건데 밥 반공기, 계란 3개 삶은거, 두부 반모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먹었구요 그리고 그 이후에 배가 고플때는 칫솔을 들고 다니면서 양치질 하는 시늉을 내니 나름 식탐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만약 이걸 해도 안된다면 찬물을 500ml 가량을 원샷을 했습니다. 식도가 커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 순간이죠. 물은 많이 마실수록 몸에 있는 노폐물과 함께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서 다이어트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여하튼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먹는게 점점 포만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밥을 반공기도 안먹었는데 배가 부르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운동을 했어요 줄넘기 하루에 2000개씩 하고 근력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을 어디서 줏어 들어서 팔굽혀펴기 많이는 안하고 15개~20개씩 3세트 아령 5키로 가지고 팔운동도 조금씩 해주고 중요한게 다이어트 할땐 유산소운동을 나중에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근력운동을 먼저 하고 유산소운동을 해줬습니다. 먹는게 없다보니 금방 지치더군요 그치만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역시나 노력 100% 달성을 위해서! 이 악물고 해서 1년이란 시간동안 45키로를 감량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졸업사진을 찍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은 뚱뚱한 모습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이후론 연락도 안하고 지내던 친구를 우연히 만나면 못알아보는게 다반사였고 중학교 동창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즘도 살쪘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열심히 관리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노력밖에 없다는 사실이죠. 뭘 해도 그치만 단기간에 빼려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여하튼 아침에 일어나면 노력하자 는 생각으로 시작하길 바래요 ^^ 원하신다면 인증 한번 할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항상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벌써 5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쭈욱 살쪄오다가 고등학교때 120키로 까지 찐 경험이 있었구요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다이어트 결심을 하고 난 후 시작해서
20살 까지 .. 그러니까 장장 1년이란 시간을 다이어트를 해서 75키로까지 빼게 된
25살 청년입니다.
요즘 스타킹에 숀 리 의 부트캠프 보고 다시 다이어트 하고 난 후에 글을 쓰게 됬네요
사실 그렇게 운동해서 빼야 하는게 정석이긴 한데
시간없다는 핑계 대기, 바쁘다는 핑계 대느라 바쁘시잖아요 다들
왜냐하면 저도 그래왔었고, 운동같은거 싫어했으니까 잘 알고 있습니다.
어찌됐던 다이어트 에 관해 말하고 싶은건 역시나 하나밖에 없네요
식이요법이 70%를 차지하고 운동은 20% 충분한 휴식은 10% 밖에 없다는것
물론 이 모든 전제는 노력이라는 100%가 깔려있는거죠
모든건 식이요법이 우선이라는거죠
사실 말이 쉽지 이게 참 어지간히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했던 방법이 있었는데 이게 아주 무식한 방법이라 소개하기 좀 그런데
그냥 써볼께요
배가 고프면 전 두가지 방법을 썼어요 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양치질을 치약을 묻히지 않고 해보는 방법이에요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엔 이 위통이 크기때문에 먹는것 조절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뭘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 느낌과 더불어 만족이 안되니까 손에는 항상 먹을것이 들렸죠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처음에 위통을 줄이기 위해서 밥을 아예 안먹는 방법도
택해봤는데 부작용이 엄청나더군요
폭식증이라는 부작용.
그래서 하루에 한끼는 먹기로 했어요 물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아침에 먹는 건데 밥 반공기, 계란 3개 삶은거, 두부 반모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먹었구요
그리고 그 이후에 배가 고플때는 칫솔을 들고 다니면서 양치질 하는 시늉을 내니
나름 식탐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만약 이걸 해도 안된다면 찬물을 500ml 가량을 원샷을 했습니다.
식도가 커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 순간이죠.
물은 많이 마실수록 몸에 있는 노폐물과 함께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서
다이어트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여하튼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먹는게 점점 포만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밥을 반공기도 안먹었는데 배가 부르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운동을 했어요
줄넘기 하루에 2000개씩 하고 근력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을 어디서 줏어 들어서 팔굽혀펴기 많이는 안하고 15개~20개씩 3세트
아령 5키로 가지고 팔운동도 조금씩 해주고
중요한게 다이어트 할땐 유산소운동을 나중에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근력운동을 먼저 하고 유산소운동을 해줬습니다.
먹는게 없다보니 금방 지치더군요
그치만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역시나 노력 100% 달성을 위해서!
이 악물고 해서 1년이란 시간동안 45키로를 감량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졸업사진을 찍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은 뚱뚱한 모습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이후론 연락도 안하고 지내던 친구를 우연히 만나면
못알아보는게 다반사였고 중학교 동창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즘도 살쪘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열심히 관리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노력밖에 없다는 사실이죠. 뭘 해도
그치만 단기간에 빼려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여하튼 아침에 일어나면 노력하자 는 생각으로 시작하길 바래요 ^^
원하신다면 인증 한번 할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항상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