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가 여행하는데 필요한것들이라 생각하니 가볍게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갈 수 있었습니다ㅋㅋ 여차저차 만나서 이야기도해보고 지도를 봐가면서 루트도 계획한 우리의 여행
출발날이 다가오게 됐습니다.
인터넷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여행갔다 왔던 선배들의 후기를 이제 제가 작성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난관은 출발에서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코레일에서 했던 행사로 "내일로" 티켓은 KTX를 뺀 나머지 기차를 입석으로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티켓입니다. KTX는 이용하려면 50%를 부담해야합니다^^
여튼 그 티켓을 예매하고 여행지로 잡았던 포항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그날 기차가 딱 2대있더군요 새마을호였는데 오전11시, 오후4시35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호를 타고 저희는 좌석이없는 입석이라서 까페칸을 찾아가게 됐습니다.
무려 5시간30분이란 시간을 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출발하게 된것입니다. 드디어 난관의 시작입니다.
일단 오래타는건 문제가안됐었습니다ㅋㅋㅋㅋ친구들과 같이있으니까요
그런데
두둥
코레일 까페칸 직원이 저희한테만 뭐라고 하는거지 않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까페칸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자리비켜달라고해서 저흰 선뜻 바로 비켜주었습니다.ㅋㅋㅋ그거까진 좋았습니다. 까페칸 바닥에 앉아가고있는데 좀 좁게앉아달라는 것이아니곘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저희 3명이었고 배낭도 우리만한 배낭을 한개씩 메고 온터라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하긴 했지만 너무했었습니다. 술취한 아저씨한테도 뭐라안하던
그 승무원은 저희한테 앙갚음을 하는 듯 했습니다(술취한아저씨가꼬장부렸었음ㅋㅋ).......
4박5일 무전여행기
ㅋㅋ안녕하세요 군대 갓 전역해서 무전여행을 다녀온 23세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친구들과 무전여행을 다녀오게 됐는데 예전부터 생각했고 마음에 담아왔던 일이라
몇일전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다름이아니고 코레일에서 '내일로' 티켓을 많이 홍보했잖아요?
그거 얘기도 많이 듣고해서 그 티켓으로 차비를 퉁치면은 먹을건 챙겨가고
잠자리는 아무데나 빌붙으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계획을하고 실행에 옮기게 됐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뒤져가며 준비물을 알아보고 노하우도 전수받아서 가려는데
은근히 배낭이 무거워지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우리가 여행하는데 필요한것들이라 생각하니 가볍게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갈 수 있었습니다ㅋㅋ 여차저차 만나서 이야기도해보고 지도를 봐가면서 루트도 계획한 우리의 여행
출발날이 다가오게 됐습니다.
인터넷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여행갔다 왔던 선배들의 후기를 이제 제가 작성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ㅋ
근데 난관은 출발에서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코레일에서 했던 행사로 "내일로" 티켓은 KTX를 뺀 나머지 기차를 입석으로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티켓입니다. KTX는 이용하려면 50%를 부담해야합니다^^
여튼 그 티켓을 예매하고 여행지로 잡았던 포항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그날 기차가 딱 2대있더군요 새마을호였는데 오전11시, 오후4시35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호를 타고 저희는 좌석이없는 입석이라서 까페칸을 찾아가게 됐습니다.
무려 5시간30분이란 시간을 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출발하게 된것입니다. 드디어 난관의 시작입니다.
일단 오래타는건 문제가안됐었습니다ㅋㅋㅋㅋ친구들과 같이있으니까요
그런데
두둥
코레일 까페칸 직원이 저희한테만 뭐라고 하는거지 않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까페칸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자리비켜달라고해서 저흰 선뜻 바로 비켜주었습니다.ㅋㅋㅋ그거까진 좋았습니다. 까페칸 바닥에 앉아가고있는데 좀 좁게앉아달라는 것이아니곘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저희 3명이었고 배낭도 우리만한 배낭을 한개씩 메고 온터라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하긴 했지만 너무했었습니다. 술취한 아저씨한테도 뭐라안하던
그 승무원은 저희한테 앙갚음을 하는 듯 했습니다(술취한아저씨가꼬장부렸었음ㅋㅋ).......
여튼 우여곡절 끝에 그 코레일 직원과의 외나무다리 만남같았던 시간이 어느덧 끝나고
포항역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잘곳을 찾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여행후기 작성자가 경찰서나 교회같은데가면 잘 재워준다길래 찾아나섰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저희 도착시간은 밤10시가 훌쩍넘은 시간이었고
그래서 조마조마했습니다. 각자 비상금 3만원씩 밖에 없었던 터라 돈을 최대한 아끼기로
했습니다. 포항에서의 하룻밤을 묵기 위한 사투는 거기서 시작됐습니다.
완전군장같았던 우리의 배낭이 저희의 숨통을 조여왔습니다.
교회를 찾으려고 하늘만보며 십자가를 바라보고 걸었습니다.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걷고 걸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불켜진 교회를 발견했습니다.
포항 성남 교회(위에 사진이 교회에서 차려주신밥상임..밤11시30분에..아래사진은 물회^^)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 이었습니다.
그 곳 교회분들이 밥은 먹었냐며 밥까지 차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밥을먹고 인사를 드리고 잠자리를 안내받았습니다.
무전여행은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실감했던 첫째날이었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새벽같이 일어나 호미곶을 갔습니다
호미곶엔 정말 손바닥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의미있었습니다 저희는 호미곶에있는
그 손바닥과 화보촬영을하고 등대박물관을 가려했지만 월요일이라 휴관이었습니다..
가는날이 장난이라더니.........휴
여튼 호미곶에서의 사투를 벌이고 우리는 다시 포항역으로 향했습니다.
포항하면 생각나는게 뭐겠습니까???
물회와 과메기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한번먹어보겠다며 우리는 가진돈을 탈탈털어
물회2인분을 시켜먹었습니다..거금2만4천원 학생이고 돈이없다보니 더 싸게 팔아주는
분들이 없었습니다....요즘 인심이 걍팍해졌다곤 하지만 아들같은 젊은이들에게..흑...
여튼 먹어보고싶었던 포항물회를 먹으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맛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경주로 향했습니다.
경주로 가려면은 시간이 많이남아서 가져온 음식과 도구로 밥을 해먹기로했습니다.
시간이 얼마안남지 않아서 포항역앞에서 라면을 취사하기로 했습니다.
역마다 있는 정수기에서 물을 떠서 라면물을 올리고 가져온 라면을 끓였습니다.
정말 군대에서 삽질하고 먹는 아이스크림맛 처럼 꿀맛이없습니다...ㅠㅠㅠㅠ
라면을 먹고 경주로 출발하는 기차에 올랐습니다.
경주에선 정말 볼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덕분에 가진돈도 많이쓰게 됐는데
저희는 출발할때 유적지 관람료를 계산하지 않고 갔습니다.
두둥................
여기에서 우린 생각했습니다
보지말까?????????????????????????????
하지만 이왕온김에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선덕여왕촬영지 천마총은 보고가야하지 않겠냐며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순응.....저희는 포항에서 하룻밤을 보내려고 찾아 헤맸던거보다
더 많이 걷고 또 걸었습니다.
첨성대를 갔다
대릉원을 갔다 분황사를 갔다
안압지를 갔다 오니 시간이 해가지고
저녁먹을 시간이 됐습니다.
처음으로 한끼를 해결하려고 경주역앞으로 향했습니다.
저희는 역앞에서 항상 밥을 해먹었습니다.
코펠에 쌀을 넣고 물을넣고 한번 대충 씻고 취사를 했습니다.
밤인지라 김이나오는지 타는지도 모르게 밥을 했습니다. 다된 밥에 참치 1캔과 스팸1캔 그리고 고추장을 넣고 비볐습니다. 첫째날 저녁은 정말 땡볕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며 우유를 마셨던 그 기분이었습니다. 다먹고 설거지를 한뒤 또 하나의 걱정이 생겼습니다.
잠잘곳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또 걷고 걷고 걷고...안될거같다 싶으면 파출소로 가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곳은 뭔가 무서웠습니다. 경주에 명동같은 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그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십자가가 몇개 보였습니다. 무작정 찾아간 교회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려 있어서 일단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교회다니는 신도로 보이시는 분이 오셔서 인사를 드리고 하룻밤 잘 수 있겠냐 물었더니 흔쾌히 재워주신다는 것 입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경주중앙교회
한국인들의 인심은 아직 안드로메다로 가지 않은듯 했습니다.
그곳 교회 화장실에서 그날 흘린 땀을을 제거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너무나 피곤해서
씻고 눕자마자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우리는 천천히 일어났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낭의 무게는 줄지 않았습니다...........................
여튼 또 하루의 여정을 시작하려고 저희는 준비했습니다.
여행기간중에 경상도는 햇볕이 쨍쨍....맑음 그 자체였습니다.
아침을 먹기위해 저희는 경주역으로 갔습니다.
노숙자와 비슷한 처지지만 저희는 목적이있었고 생기가 있었습니다............ㅠㅠ
어제저녁과 똑같은 메뉴로 밥을 먹으니...질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밥을 적게한것도 아닙니다 먹다보면 배고플까봐 많이했습니다. 그 밥을 다먹고 출발하려니
포만감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주에선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우리도 자전거를 탈까?하는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더 아끼고 아껴서 나중에 맛있는걸 사먹기로 했습니다......................ㅠㅠ
또 하루의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계림과 반월성을 둘러보고 석빙고와 사다함의 나무도 보고
경주 국립박물관을 다녀오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있었습니다.
그래서 불국사를 가기 위해 다시 경주역으로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불국사역으로 온 저희들은 불국사까지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오르막길로 3km....................................막막했습니다...얼마안될줄 알았는데
배낭의 무게와 몇일하지도 않은 여행의 피로가 저희의 발걸음을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전했습니다 도로하나를 막고 히치하이킹을 하자고...................
무작정 손을흔들며 인사를하며 차를 얻어타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던 그때!!!!!!!!!!!!!!
어느 여성드라이버께서 차를 세우시며 어디까지 가냐는게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차를 얻어타고 불국사로 갔습니다 불국사까지 정말 편하게 왔는데 또하나의 난관
유네스코에 등록되며 그런진 몰라도 어릴때 왔었던 그 불국사의 입장료는
거금 4천원.................................................................................................
그래서 이걸 들어가냐 마냐 한참 고민하다가 매표소 직원에게.......돈이없어서 그러는데
군인표로 끈어주면안되겠냐며 사정했더니 그렇게 해주겠다며 2초사이에 거스름돈이 더 생기게됐습니다...덕분에 즐거운마음으로 불국사를 구경하고 불국사와 같은 입장료라던 석굴암은 돈이없는 관계로 가질 못하게 됐다는 안타까운 전설이 있습니다.............
불국사를 정말 즐겁게 재밌고 신나게 구경하고 내려오는 길에 또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어느 아저씨께서 일톤트럭 뒤에 태워주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항 호미곶에서는 시도는 했지만 번번히 실패했었는데 경주에서는 본의아니게 갈때 올때
두번이나 성공하게 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불국사역에 도착해서 저희는 군대에서만 먹던 뽀글이를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허기를 떼우기 위해서였죠^^^^^^^^^^^^^^^^^^^^^^^^^^^^
뽀글이를 해먹고 부산으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1시간30분정도??????????기차를 탔을까요 저희는 해운대역에 도착했습니다...
But However.........저희는 서울과 비슷한 규모의 도시를 보며 오늘은 어디서 잘 수 있을까를
고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바다에 온만큼 바다를 구경하자는 말에 냅다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모래사장근처에 앉아서 오늘하루를 누구에게 맡겨야하는 심각한 고민을하며 핸드폰을
두들기다.............인맥이란 인맥을 다동원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군대 복무기간중에 만났던 군대 사람을 불렀다는 것입니다.
역시 부산사나이 역시 진짜 사나이는 부산 사나이였습니다
그가와서 밥도사주고 술도사주고 잠까지 재워주는 럭키한 하루를 맞이한것입니다....ㅠㅠ
부산서면의 거리는 서울 중구 명동과 비슷하고 건대입구와 비슷하며 수유리, 종로와 너무
비슷했습니다..........서울촌놈이 따로 없을수 없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부산에 대해 감탄하며 이리저리 구경하고 있는데 저희가 너무 초라해보였습니다.............
상상해보세요
명동에서 자기몸만한 배낭을메고 반바지에 씨꺼먼 다리에 푸석푸석한 머리에 여튼...
그지꼴이 따로없는 차림으로 다닌다고 상상해보세요!!!!!!!!!!!!!!!!!!!!!!!!ㅠㅠㅠ
저희는 상그지였습니다.............하지만 여행이라는 배낭여행이라는...고놈에 배낭여행을
하나믿고 그런 부끄러움을 이겨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여곡절끝에 이제 여행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마지막 목표였던 부산에와서 해수욕장에가서 물놀이하는게 저희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는 날이 내일로 다가온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운대는 물이 더럽다는 악평이 많아 광안리로 갔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파라솔 아래 돗자리 깔고 밥을 했습니다. 수영을 한차례하고
밥을 먹고 수영을하고....아주그냥 뽕을 뽑았습니다 물이 차가워지고 만조가 되는줄도
모르고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안리의 광안대교는 야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커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저는 슬펐습니다 그래서 부치지 못한편지를 열창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비상금으로 챙겨왔던 돈들을 탈탈 털어서
맥주한캔씩 부여잡고 앞으로의 일들을 해쳐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을 저희는
자랑스러워하며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남자라면 무전여행도 참 정말 좋은 경험인데
그냥 돈가지고 가는 여행이 편하고 무시안당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돈 없다고 무시했던 코레일 8월22일 4시 35분 새마을호 기차에서 까페칸을 운영했던
여자 승무원니마 학생이라 돈이없을수도 있는데 그런 대우는 정말 좋지 못한 처사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마을호 자리가 특실이라며 여긴 앉지말라고 했던 여자 승무원님
자리가 엄청많았는데 내 쫓는건 좀 아니지 않았나요^^??
여튼 여행에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여행 수기를 작성하느라 좀 길어진 것 같았는데
여행에 도움을 주셨던 포항성남교회, 경주중앙교회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4박5일간 함께한 친구들과 우정이 변치않길 바래주세요^^
어딜가나 돈이들기 마련이지만 인심은 넉넉한 한국에서 오래오래 정말 재미있게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