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의 남자 입니다. 톡을 보다가 커피남에게 마음빼앗긴 한 여자분의 이야기를 보고 저럴 수가 있을까 하던 제가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자분에게 마음이 빼았겨서 한장문 적어보려 합니다. 음체 뭐 이런거 할줄 몰라서 그냥 쓰겟습니다; 자주 가는 편의점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담배한갑을 사기 위해 그 편의점을 들어갓습니다. 근데 못보던 여성분이 한분 계시더군요. 저는 사장님하고 간단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직장에 갓는데 자꾸 생각 나더군요. '오늘 갓 들어온 신입인가 보군..' '근데 귀엽다..' 일하는 내내 생각이 나서 점심시간때 한번더 갓엇어요 이번에는 혼자 일하고 있더라구요 멀사야 할지 몰라 그냥 커피를 하나 사가지구 나왔습니다. 완전 창피하더군요. 그러다 다음날 출근하기 전에 그 편의점을 역시 또 들렷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보이질 않습니다.. 아 이건 아닌데.. 하루 하고 그만 둔건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역시 안보이더군요.. 조금 후회가 되더군요 말이라도 조금 해볼까 .. 첫눈에 호감이 간거였다면 이렇게 까진 아니였을텐데 엄청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도 처음 본 손님이 말을 걸엇으면 날 수상한 놈으로 생각햇을거야'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시켯습니다. 사장님하고 그냥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물어보았어요 너무 노골적으로 하기에는 눈치 채실거 같아서 직원들이 요새는 자주 바뀌는거 같다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였죠 그러다가 나 왈 : 그저께 여자하나 가르치시는거 같던데 바로 그만 뒀나봐요? 다음날에 안보이던데 사장님 왈 : 주말이자나 그아인 주말에만 일해 그소리를 들은 저는 ( >.< ) 다시 희망을 갖기로 하엿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잇겟지 잇겟지 큰 기대감을 갖구 편의점을 갓습니다. 켁 .. 없다.. 한번더 좌절하고 말앗죠.. 아 포기해야되는건가.. 그날 하루 참 재미없고 시무룩하게 보내고 다음날 다시 편의점을 들렷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간 저는 깜짝 놀래버렷습니다. 그녀가 있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당황한 저는 담배 한갑을 사고 냉큼 나왔습니다. 가게를 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어제는 금요일 오늘은 토요일 금요일은 주말이 아니다는 측근들의 말에 저는 그때서야 주말은 토,일요일이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잠시 바람쇨겸 다시 편의점을 찾앗습니다. 예전에 보앗던 톡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써 놓은 글이 갑자기 생각 났습니다. 손님이 현금영수증 끊는다고 했던가.. 나중에 먹을것을 놓고 갓다고 인증샷 까지 찍고 그랫던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필요한 물건과 처음보는 이상한 쥬스를 집어 계산을 하엿습니다. 그리고 계산 끝나고 제 물건만 들고 재빨리 나가려는데 편의점녀 왈 : 손님 이거 놓고 가셧는데요 나 왈 : 그거 드세요 편의점녀 왈 : 감사합니다 저는 밖에 나와 그냥 실실 쪼개며 저의 일터로 향하엿습니다. 다시 일에 집중을 하려하는 도중 갑자기 그녀가 보던 책이 떠올랏습니다. 그책은 대학교 전공책인데 제가 배웠던 것입니다. 아.. 이주변에 이 과가 있는학교는 별로 없는데.. 전 추려보기 시작하엿습니다. 다음날 일요일 역시 잇겟지 하며 그 편의점을 갓습니다. 다시 저의 필요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 중이엿습니다. 나 왈 : 이거 배우시나봐요? 편의점녀 왈 : 네 나 왈 : 어디대 다니세요? 편의점녀 왈 : XX대요 나랑 같은 학교는 아니엿습니다ㅜㅜ 아 오늘이 지나면 또 토요일까지 기다려야는데... 잇다가 다시 한번 들릴까... 망설이다 오후에 갓더니 그녀는 퇴근 하엿고..낫선 여자가 있엇습니다. 킁.. 어쩔수 없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일주일을 보냇고 드디어 다시 토요일이 왔습니다. 아침 그녀의 출근시간보다는 조금 늦게 다시 편의점으로 갓습니다. 저의 물건과 그 이상한주스를 하나 사고 또다시 그 주스를 놓고 나가는데 편의점녀 왈 : 손님 이거 가져가세요 나 왈 : 그냥 드세요 이말만 하구 휙 나와버렷습니다. 뭐야 이거 맛이 없는건가 아님 주지말라는건가 내가 줘서 기분나쁜건가.. 별 생각 다들더군요 그러다 약속이 있어 준비를 하고 점심때즘 다시 한번 갓습니다. 껌하나 사고 그녀에게 물엇습니다. 나 왈 : 그거 맛없나요? 편의점녀 왈 : 이제 안주셔도 되요 당황한 저는 말을 돌렷습니다. 나 왈 : 이책 어렵지 않아요? 난 돼게 어렵던데 편의점녀 왈 : 그닥.. 제가 원해서 한거라 괜찮은데요 한번더 민망함에 열심히 하시라는 말과 동시에 빠른걸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약국을 다 돌아다녔는데 닫아버려서 혹시나 편의점에 벌레물리면 쓰는약잇나 해서 갓습니다. 아부지가 뭔가에 물리셧다고 하셔서 ㅜㅜ 제가 즐겨먹는 커피를 들고 그 뒤를 보니 딱 그런 스타일의 약이 잇엇습니다. 근데 그건 어린이용 ㅡㅡ.... 이걸 우리 아부지가 사용해도 되려나..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건 안보이더군요 왠만하면 안부를려고 햇는데.. 그때까지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랫거든요 하는수 없이 우선 아부지 약걱정에 (핑계아님니다) 다른약이 있는지 물어보고 이것밖에 없다고 하는 그녀의 말에 냉큼 사가지구 나왓습니다.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어 곰곰히 생각하엿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걸까 그래서 내게 그러지 말라는걸까 아님 내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걸까 별잡생각을 또 막 하게 되더군요 종이 쪼가리에 제번호를 남겨서 그녀 줄 먹거리에 붙여주려고 햇는데 안되겟더라구요 커피남에게 반하신 여자분이 왜 망설엿는지 알거같아요 그래도 명함을 건내시다니 대단하심 나는 못그랫는데... 전 지금도 그녀 생각하면 알수 없는 감정이 가슴에서 요동칩니다 설레임이라고 해야하나? 오늘이 지나면 또 다시 토요일까지 기다려야는데.. 참 제가 그녀의 이름을 싸이월드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세상많이 좋아졌더군요 다나와버리니 ㅋㅋ 성이 잘 기억이 안나 두번을 햇는데 첫번째 A성으로 하니깐 이런 ㅡㅡ 그녀인거 같습니다. 아니 그녀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완전 좌절 .... 지역도 저랑 같은게 그녀가 100% 맞는거 같습니다...... 폭풍전야로구나... 희망을 갖고 두번째 B성으로 하니깐 ㅡㅡ 사진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보았는데 시간표가 있더라구요 헉 이건 내가 1학년때 배웠던 시간표..... 그렇다면 학교가..... 파도를 한번 타보니 헉!.. 그대학교에 그과라....... 근데 사진이 없어요... A인지B인지 .... A에서는 사진이 그녀와 똑같앗고 심지어 그녀가 들고 있던 핸드폰도 똑같앗습니다. 심지어 반지도 끼고 있엇구요.. 근데 사진이 포샵인지 아니면 진짜 없는건지 얼굴에 점이 없습니다. B는 사진은 없지만 그학교 그과입니다. 제가 알기로 그 과는 학생들이 그닥 많지 않거든요 설마 같은 이름이 그과에 존재하는건 아니겟죠.. 뭐 어찌 댓껀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가 우선이지 않겟습니까 다음주 토요일에 한번 물어 보도록 하겟습니다. 자신이 생기질 않네요 만약 있다고 하면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ㅡㅡ 난 나름 쿨한데 쿨해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죠 아 대략난감하군요 다음주 토요일.. 최종회가 아닌 2탄이길 빌며 글을 마치도록 하겟습니다.. 빌어주세요 ㅜㅜ 엄청난 장문이죠? 이 글 읽어주신분들에게 고생하셧다는 의미에 박수를 감사하다는 의미에 묵념을 합니다.
편의점녀에게 푹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의 남자 입니다.
톡을 보다가 커피남에게 마음빼앗긴 한 여자분의 이야기를 보고
저럴 수가 있을까 하던 제가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자분에게 마음이 빼았겨서
한장문 적어보려 합니다.
음체 뭐 이런거 할줄 몰라서 그냥 쓰겟습니다;
자주 가는 편의점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담배한갑을 사기 위해 그 편의점을 들어갓습니다.
근데 못보던 여성분이 한분 계시더군요.
저는 사장님하고 간단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직장에 갓는데
자꾸 생각 나더군요.
'오늘 갓 들어온 신입인가 보군..'
'근데 귀엽다..'
일하는 내내 생각이 나서 점심시간때 한번더 갓엇어요
이번에는 혼자 일하고 있더라구요
멀사야 할지 몰라 그냥 커피를 하나 사가지구 나왔습니다.
완전 창피하더군요.
그러다 다음날 출근하기 전에 그 편의점을 역시 또 들렷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보이질 않습니다..
아 이건 아닌데..
하루 하고 그만 둔건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역시 안보이더군요..
조금 후회가 되더군요
말이라도 조금 해볼까 ..
첫눈에 호감이 간거였다면 이렇게 까진 아니였을텐데
엄청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도 처음 본 손님이 말을 걸엇으면 날 수상한 놈으로 생각햇을거야'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시켯습니다.
사장님하고 그냥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물어보았어요 너무 노골적으로 하기에는 눈치 채실거 같아서
직원들이 요새는 자주 바뀌는거 같다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였죠
그러다가
나 왈 : 그저께 여자하나 가르치시는거 같던데 바로 그만 뒀나봐요? 다음날에 안보이던데
사장님 왈 : 주말이자나 그아인 주말에만 일해
그소리를 들은 저는 ( >.< ) 다시 희망을 갖기로 하엿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잇겟지 잇겟지 큰 기대감을 갖구 편의점을 갓습니다.
켁 .. 없다..
한번더 좌절하고 말앗죠..
아 포기해야되는건가..
그날 하루 참 재미없고 시무룩하게 보내고
다음날 다시 편의점을 들렷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간 저는 깜짝 놀래버렷습니다.
그녀가 있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당황한 저는 담배 한갑을 사고 냉큼 나왔습니다.
가게를 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어제는 금요일 오늘은 토요일
금요일은 주말이 아니다는 측근들의 말에
저는 그때서야 주말은 토,일요일이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잠시 바람쇨겸 다시 편의점을 찾앗습니다.
예전에 보앗던 톡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써 놓은 글이 갑자기 생각 났습니다.
손님이 현금영수증 끊는다고 했던가.. 나중에 먹을것을 놓고 갓다고 인증샷 까지 찍고
그랫던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필요한 물건과 처음보는 이상한 쥬스를 집어 계산을 하엿습니다.
그리고 계산 끝나고 제 물건만 들고 재빨리 나가려는데
편의점녀 왈 : 손님 이거 놓고 가셧는데요
나 왈 : 그거 드세요
편의점녀 왈 : 감사합니다
저는 밖에 나와 그냥 실실 쪼개며 저의 일터로 향하엿습니다.
다시 일에 집중을 하려하는 도중 갑자기 그녀가 보던 책이 떠올랏습니다.
그책은 대학교 전공책인데
제가 배웠던 것입니다.
아.. 이주변에 이 과가 있는학교는 별로 없는데..
전 추려보기 시작하엿습니다.
다음날 일요일
역시 잇겟지 하며 그 편의점을 갓습니다.
다시 저의 필요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 중이엿습니다.
나 왈 : 이거 배우시나봐요?
편의점녀 왈 : 네
나 왈 : 어디대 다니세요?
편의점녀 왈 : XX대요
나랑 같은 학교는 아니엿습니다ㅜㅜ
아 오늘이 지나면 또 토요일까지 기다려야는데...
잇다가 다시 한번 들릴까... 망설이다 오후에 갓더니 그녀는 퇴근 하엿고..낫선 여자가 있엇습니다.
킁.. 어쩔수 없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일주일을 보냇고 드디어 다시 토요일이 왔습니다.
아침 그녀의 출근시간보다는 조금 늦게 다시 편의점으로 갓습니다.
저의 물건과 그 이상한주스를 하나 사고 또다시 그 주스를 놓고 나가는데
편의점녀 왈 : 손님 이거 가져가세요
나 왈 : 그냥 드세요
이말만 하구 휙 나와버렷습니다.
뭐야 이거 맛이 없는건가 아님 주지말라는건가
내가 줘서 기분나쁜건가..
별 생각 다들더군요
그러다 약속이 있어 준비를 하고
점심때즘 다시 한번 갓습니다.
껌하나 사고 그녀에게 물엇습니다.
나 왈 : 그거 맛없나요?
편의점녀 왈 : 이제 안주셔도 되요
당황한 저는 말을 돌렷습니다.
나 왈 : 이책 어렵지 않아요? 난 돼게 어렵던데
편의점녀 왈 : 그닥.. 제가 원해서 한거라 괜찮은데요
한번더 민망함에 열심히 하시라는 말과 동시에 빠른걸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약국을 다 돌아다녔는데 닫아버려서
혹시나 편의점에 벌레물리면 쓰는약잇나 해서 갓습니다.
아부지가 뭔가에 물리셧다고 하셔서 ㅜㅜ
제가 즐겨먹는 커피를 들고 그 뒤를 보니 딱 그런 스타일의 약이 잇엇습니다.
근데 그건 어린이용 ㅡㅡ....
이걸 우리 아부지가 사용해도 되려나..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건 안보이더군요
왠만하면 안부를려고 햇는데.. 그때까지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랫거든요
하는수 없이 우선 아부지 약걱정에 (핑계아님니다)
다른약이 있는지 물어보고
이것밖에 없다고 하는 그녀의 말에
냉큼 사가지구 나왓습니다.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어
곰곰히 생각하엿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걸까
그래서 내게 그러지 말라는걸까
아님 내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걸까
별잡생각을 또 막 하게 되더군요
종이 쪼가리에 제번호를 남겨서 그녀 줄 먹거리에 붙여주려고 햇는데
안되겟더라구요
커피남에게 반하신 여자분이 왜 망설엿는지 알거같아요
그래도 명함을 건내시다니 대단하심
나는 못그랫는데...
전 지금도 그녀 생각하면 알수 없는 감정이 가슴에서 요동칩니다
설레임이라고 해야하나?
오늘이 지나면 또 다시 토요일까지 기다려야는데..
참 제가 그녀의 이름을 싸이월드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세상많이 좋아졌더군요 다나와버리니 ㅋㅋ
성이 잘 기억이 안나 두번을 햇는데
첫번째 A성으로 하니깐 이런 ㅡㅡ 그녀인거 같습니다. 아니 그녀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완전 좌절 ....
지역도 저랑 같은게 그녀가 100% 맞는거 같습니다......
폭풍전야로구나...
희망을 갖고 두번째 B성으로 하니깐
ㅡㅡ 사진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보았는데
시간표가 있더라구요
헉 이건 내가 1학년때 배웠던 시간표.....
그렇다면 학교가.....
파도를 한번 타보니
헉!.. 그대학교에 그과라.......
근데 사진이 없어요...
A인지B인지 ....
A에서는 사진이 그녀와 똑같앗고 심지어 그녀가 들고 있던 핸드폰도 똑같앗습니다.
심지어 반지도 끼고 있엇구요..
근데 사진이 포샵인지 아니면 진짜 없는건지 얼굴에 점이 없습니다.
B는 사진은 없지만 그학교 그과입니다.
제가 알기로 그 과는 학생들이 그닥 많지 않거든요
설마 같은 이름이 그과에 존재하는건 아니겟죠..
뭐 어찌 댓껀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가 우선이지 않겟습니까
다음주 토요일에 한번 물어 보도록 하겟습니다.
자신이 생기질 않네요
만약 있다고 하면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ㅡㅡ
난 나름 쿨한데
쿨해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죠
아 대략난감하군요
다음주 토요일..
최종회가 아닌 2탄이길 빌며 글을 마치도록 하겟습니다..
빌어주세요 ㅜㅜ
엄청난 장문이죠? 이 글 읽어주신분들에게
고생하셧다는 의미에 박수를
감사하다는 의미에 묵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