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 19살 미국에 거주하고있는 샤이한 거얼입니다. (이거 동생싸이 ㅋㅋ 전 없어요~!) 이건 제 동생이 말해줬는데요 너무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화학공장 강에서 수영하다 사이킥됫는 선생님 스토리 고고고ㄱ 그래서 요즘 유행타고있는 음,임체로 써볼께요 (그리고 좀 어색하고 맞춤법틀려도 너그러이 굽신굽신..) 미국은 8월말에 학교가 시작함. 그래서 내 동생 인제 미국에서 고3임. 몇칠전에 지긋지긋한 학교가 시작함 (아~ 대학생의 여유 ㅋ) 내 동생 이번학기에 심리학하는데 그 선생님 예전부터 많이 보던 선생님이였음. 연세는 한 60~70대 이신데 한번보면 감탄이 절로 나옴. 왜냐면 키가 너무 크시기 때문임. 한 2m 정도 하심. 교실들어갈때 고개숙이고 들어가심. 선생님 거동이 좀 불편해서 벽에 손 나두고 다니는데 그 선생님지나갈때 조카 무서움.... 날 때릴까봐 너무커서 무서우심 약하게 보여도 너무.. 무서우심... 내 동생이랑 학교끝나고 집에서 얘기햇음. "학교 어땠음?" "재미있었음. 근데.." 내 동생 가만히있다 "근데 왜?" "내 심리학선생님, 왜 있잖아 키 크신분,,,,, 그 선생님 좀.... 딴 사람이 없는 능력이있는거 같음" "왜왜왜왜?왜 오 ㅐ??" 나 평소 이런거 좋아함 딴 사람이랑 다른사람도 좋고 능력은 더더욱 좋아하는 여자임. 내 동생이 심리한선생님에 대해서 말해줬음. 때는 바야흐로 1991년. 난 그땐 없었음. 선생님 소련 (지금의 러시아) 에 놀러가셨다함. 거기에 큰 화학공장이있었는데 그 공장이 가지고 있는 강이 있었음. 당연히 그 강에 화학물들이 넘쳐났음. 그 때 당시엔 소련엔 환경같은거 생각안했다고함. 과학자들 많이 많들고 과학 아무거나 해줬다고 함. 근데 선생님 그냥 수영하고싶어서하기로함. (그때 나 영화 "괴물" 생각남) 쿨하심. 그 다음 부턴가? 그 후부터 미래를 볼수있었다고 함. 자기가 눈을 깜으면 갑자기 뭐가 보인다고 하심. 아이들 당연히 에이~ 하면서도 당연히 믿는 기색이였음 솔직히 그 선생님 포스 장난아님. 무서우심. 아니 학생주임처럼 무서운게 아니라 미래와 과거의 아픈을 다 봤는 사람의 표정이심. 그 선생님 지나갈때마다 그 선생님이 날때릴까바 두렵고 (키가 너무 커셔서 ㅠㅠ. *글고 미국에서 절대 못하는 짓임) 그 선생님을 지나가면 우울함. (아 글고 암 2번걸려서 2번 서바이버한 대단한 선생님이심 선생님 다시 말하심. 한사람을 보면 그사람의 사소한 미래가 보인다고. 여기있는 학생들 미래도 보인다며 방에 있는 학생들 쭉 흘터보심. 그때 그 우울한 블루아이즈를 내 동생 못있겠다함. 아이들 자꾸 증거증거증거 보여줘보여줘 보여줘 하니까 선생님 가만히 계시다 펜으로 갑자기 뭘 적으시다가 신문을 꺼내심. 아이들 급 조용. 그리고 여기 신문에 있는 한 기사 선택해서 그 기사에 있는 한 문장을 오려서 재출하라하심. 어떤아이가 하기로함. 선생님 가만히 있었음. 그 아이 신문 좀 보다 한기사 보고 한 문장을 오려냈음. 그리고 큰 소리로 그 문장을 잃음. 선생님이 그 아이보고 선생님이 적은 종이를 보라함 아이들 급 조용 어게인 그 아이 그 종이 1.59초 보다 깜짝놀람. 그리고 눈 동글해지고 갑자기 웃으면서 잃어봄. 선생님이 1분전에 적은거랑 그 아이가 1분뒤에 신문에서 오려낸 문장이 똑같았음. 내 동생 그때 완전 소름끼쳤다함. 선생님 우울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했다고함. "와ㅏㅏㅏㅏㅏ 대 to the 박!!!!!!1" 나 소리질렀음. 너무 신기했음. "아직 끝이 아님," 내동생이 나한테 진지하게 말함. "뭐무머ㅜ머ㅜ머뭐무머ㅜ머뭐무머ㅜ머ㅜㅁ" 나는 이미 흥분했음!! 그 선생님한테 당장 내 사주물어보고 싶었음 내 동생이 가만히 있다 말함. "그리고 선생님이..." 오옷!! "뻥이시래...................................." ..................... ................ 응? 응? 응? 응? 응? 응? ? . .. . . 영어로는, Huh? Huh? Huh? Huh? huh? huh? ? . . 알고보니 마술 (외 사기) 전문 이신 선생님 왜 그렇게 우울한 눈빛으로 있었나요?? ㅋㅋㅋㅋㅋ ㅋㅋ 아이들 선생님 포스( 외 연기) 에 속았음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ㅋㅋ 나도 속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c 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 그래도 걔들이 더 불쌍함 그쪽에 그 상황에서 환상을 깨버리신 선생님 (특기: 마술, 연기 취미: 아이들 속이기) 아놔...... ㅋㅋ ㅋ 난 아직도 내 동생의 우울한 브라운아이즈를 잊지못하고있음. 뿅 그 선생님 이래봐도 암 2번 걸려셨는데 서바이버했는 분이심. 소련 화학공장 강에서 수영하다 예언자 된 우리 미국선생님
소련강에서 수영하다가 예언자된 심리학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래 19살 미국에 거주하고있는 샤이한 거얼입니다.
(이거 동생싸이 ㅋㅋ 전 없어요~!)
이건 제 동생이 말해줬는데요
너무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화학공장 강에서 수영하다 사이킥됫는 선생님 스토리 고고고ㄱ
그래서 요즘 유행타고있는 음,임체로 써볼께요
(그리고 좀 어색하고 맞춤법틀려도 너그러이 굽신굽신..)
미국은 8월말에 학교가 시작함.
그래서 내 동생 인제 미국에서 고3임.
몇칠전에 지긋지긋한 학교가 시작함 (아~ 대학생의 여유 ㅋ)
내 동생 이번학기에 심리학하는데
그 선생님 예전부터 많이 보던 선생님이였음.
연세는 한 60~70대 이신데
한번보면 감탄이 절로 나옴.
왜냐면 키가 너무 크시기 때문임.
한 2m 정도 하심.
교실들어갈때 고개숙이고 들어가심.
선생님 거동이 좀 불편해서
벽에 손 나두고 다니는데
그 선생님지나갈때
조카 무서움....
날 때릴까봐
너무커서 무서우심
약하게 보여도
너무..
무서우심...
내 동생이랑 학교끝나고 집에서
얘기햇음.
"학교 어땠음?"
"재미있었음. 근데.."
내 동생 가만히있다
"근데 왜?"
"내 심리학선생님, 왜 있잖아
키 크신분,,,,, 그 선생님 좀....
딴 사람이 없는 능력이있는거 같음"
"왜왜왜왜?왜 오 ㅐ??"
나 평소 이런거 좋아함
딴 사람이랑 다른사람도 좋고
능력은 더더욱 좋아하는 여자임.
내 동생이 심리한선생님에 대해서 말해줬음.
때는 바야흐로 1991년.
난 그땐 없었음.
선생님 소련 (지금의 러시아)
에 놀러가셨다함.
거기에 큰 화학공장이있었는데
그 공장이 가지고 있는 강이 있었음.
당연히 그 강에 화학물들이 넘쳐났음.
그 때 당시엔 소련엔 환경같은거 생각안했다고함.
과학자들 많이 많들고 과학 아무거나 해줬다고 함.
근데 선생님 그냥 수영하고싶어서하기로함.
(그때 나 영화 "괴물" 생각남)
쿨하심.
그 다음 부턴가?
그 후부터 미래를 볼수있었다고 함.
자기가 눈을 깜으면 갑자기
뭐가 보인다고 하심.
아이들 당연히 에이~
하면서도 당연히 믿는 기색이였음
솔직히 그 선생님
포스 장난아님.
무서우심.
아니 학생주임처럼
무서운게 아니라
미래와 과거의 아픈을 다 봤는
사람의 표정이심.
그 선생님 지나갈때마다
그 선생님이 날때릴까바 두렵고 (키가 너무 커셔서 ㅠㅠ. *글고 미국에서 절대 못하는 짓임)
그 선생님을 지나가면 우울함.
(아 글고 암 2번걸려서 2번 서바이버한 대단한 선생님이심
선생님 다시 말하심.
한사람을 보면 그사람의 사소한 미래가 보인다고.
여기있는 학생들 미래도 보인다며
방에 있는 학생들 쭉 흘터보심.
그때 그 우울한 블루아이즈를 내 동생 못있겠다함.
아이들 자꾸 증거증거증거
보여줘보여줘 보여줘 하니까
선생님 가만히 계시다
펜으로 갑자기 뭘 적으시다가
신문을 꺼내심.
아이들 급 조용.
그리고 여기 신문에 있는
한 기사 선택해서
그 기사에 있는
한 문장을 오려서 재출하라하심.
어떤아이가 하기로함.
선생님 가만히 있었음.
그 아이 신문 좀 보다
한기사 보고 한 문장을 오려냈음.
그리고 큰 소리로 그 문장을 잃음.
선생님이 그 아이보고 선생님이
적은 종이를 보라함
아이들 급 조용 어게인
그 아이 그 종이 1.59초 보다 깜짝놀람.
그리고 눈 동글해지고 갑자기 웃으면서
잃어봄.
선생님이 1분전에 적은거랑 그 아이가 1분뒤에 신문에서
오려낸 문장이 똑같았음.
내 동생 그때 완전 소름끼쳤다함.
선생님 우울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했다고함.
"와ㅏㅏㅏㅏㅏ 대 to the 박!!!!!!1"
나 소리질렀음.
너무 신기했음.
"아직 끝이 아님,"
내동생이 나한테 진지하게 말함.
"뭐무머ㅜ머ㅜ머뭐무머ㅜ머뭐무머ㅜ머ㅜㅁ"
나는 이미 흥분했음!! 그 선생님한테 당장 내 사주물어보고 싶었음
내 동생이 가만히 있다 말함.
"그리고 선생님이..."
오옷!!
"뻥이시래...................................."
.....................
................
응?
응?
응?
응?
응?
응?
?
.
..
.
.
영어로는,
Huh?
Huh?
Huh?
Huh?
huh?
hu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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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마술 (외 사기) 전문 이신 선생님
왜 그렇게 우울한 눈빛으로 있었나요??
ㅋㅋㅋㅋㅋ
ㅋㅋ
아이들 선생님 포스( 외 연기) 에 속았음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ㅋㅋ
나도 속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c 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
그래도 걔들이 더 불쌍함
그쪽에 그 상황에서 환상을 깨버리신
선생님 (특기: 마술, 연기 취미: 아이들 속이기)
아놔......
ㅋㅋ
ㅋ
난 아직도 내 동생의 우울한 브라운아이즈를 잊지못하고있음.
뿅
그 선생님 이래봐도
암 2번 걸려셨는데
서바이버했는 분이심.
소련 화학공장 강에서 수영하다 예언자 된 우리 미국선생님